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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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한국전쟁 발발 65주년을 맞아
올해는 한국전쟁 발발 65주년을 맞는 해다. 전면전은 1953년 멈췄다. 그러나 남북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르는 중이다. 5,00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함께 살아온 한민족이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있으니 부끄럽기 그지없다. -

종교간 대화, 기후·인권 문제 영적차원서 접근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은 6월22일(월) 유엔인권협의회의 부대행사로서 공개토론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토론회의 주제는 “인권과 기후변화: 영적인 차원과 파리 회의 대책”이며, 기후변화와 인권의 문제를 윤리적이며 영적인 관점에서 논의했다. 토론자들은 종교단체 대표들과 기후변화, 정의 및 인… -

명성교회 비자금 의혹, 첫 공판 열려
명성교회 재정담당 고 박 모 장로의 사망과 비자금 의혹을 둘러싸고 6월26일(목) 오전 서울 광진구 구의동 서울동부지법에서 첫 공판이 열렸다. 명성교회는 해당 사건을 보도한 유재무 편집인과 방송인 윤재석 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바 있다. 피고 측은 명성교회 측이 제기한 기소내용 전반에 대해 … -

총신대 길자연 총장, 사의 표명
사퇴압력을 받아왔던 총신대 길자연 총장이 결국 6월25일(목) 사의를 표명했다. 총신대학교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길 총장이 “총회에서 개방이사를 신속하게 선임하여 재단이사회를 정상화하여 총회와 학교와의 화합을 조건으로 총장직을 사임했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총신대 재단이사회는 길 … -
![[포토] 탄저균·사드배치 시국기도회 현장 [포토] 탄저균·사드배치 시국기도회 현장](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379/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탄저균·사드배치 시국기도회 현장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목정평) 평화통일위원회, 기독교사회연대회의, 예수살기, 민통선평화교회 등 기독교 교회·시민사회는 6월25일(목) 오후 서울 광화문 주한미대사관 앞에서 “탄저균밀반입·사드배치강요 미국 규탄 시국기도회”(이하 시국기도회)를 진행했다. -

“한국교회, 불량품 팔아 소비자 외면”
길희성 서강대 명예교수가 신간 『아직도 교회 다니십니까』를 낸 가운데 6월25일(목) 오후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는 “길희성 교수와 함께하는 북-토크” 행사가 열렸다. -

탄저균 반입·사드 배치 규탄 시국기도회 열려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목정평) 평화통일위원회, 기독교사회연대회의, 예수살기, 민통선평화교회 등 기독교 교회·시민사회는 6월25일(목) 오후 서울 광화문 주한미대사관 앞에서 “탄저균밀반입·사드배치강요 미국 규탄 시국기도회”(이하 시국기도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기도회를 마친 후 … -

미군 탄저균 밀반입 항의 시국기도회 중 참석자 연행
예수살기,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 목회자정의평화위원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 등이 6월25일(목) 오후 4시 서울 광화문 KT 앞에서 “탄저균, 사드 배치, 소파(SOFA)개정을 위한 시국기도회”를 열었다. 기도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주한미군의 탄저균 반입-고고도미사일배치에 … -

전병욱 목사 치리 요청 공개서한 발송돼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회장 손인웅 목사)는 6월25일(금) 예장합동총회(총회장 백남선 목사)에 전병욱 목사의 치리를 요청하는 공개서한을 발송했다. 이 서한은 6월4일(목) 열린 윤리위원회 7차 회의에서 전 목사의 재판이 지속되는 과정에 예장합동 교단은 물론 한국교회의 권위와 대내외적인 신뢰가… -

한목협 전국수련회 “한국교회의 미래를 모색한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경원 목사)는 6월23일(화) 대전 침례교신학대학교 자유관에서 제17회 전국수련회를 개최했다. 수련회의 주제는 “해방/분단 70년·선교 130년 이후, 한국교회의 미래를 모색한다”이며, 김재현 박사의 기조강연에 이어 하광민 박사, 권철현 박사, 임성빈 박사의 주제발… -
[기자수첩] 극한의 기능장애에 빠진 한국교회
오는 6월28일(일) 서울광장에서 열릴 퀴어 문화축제 퍼레이드를 앞두고 전운이 감돈다. 이날 오후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본부장 소강석 목사)는 덕수궁 대한문에서 연합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연합예배를 위해 주요 교단장들은 지난 20일(토)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교단장들은 연… -
전 세계 구세군, 영국서 150주년 기념 국제대회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이 7월1일(수)부터 5일(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구세군 150주년 기념 국제대회에 참가한다. 이 대회에는 120개 국가의 구세군이 참여하며 한국구세군에서는 사령관 동부인 포함 38명이 대표로 참가하고, 특히, 서울후생원 사물놀이팀(10명)이 기간 중 총 4회의 공연을 할 … -

느헤미야, 신학연구과정 신입생 모집
기독연구원 느헤미야는 오는 7월1일(수)부터 18일(수)까지 2015학년도 신학연구과정 2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
![[기획대담] “동성애자 권리 보장 위해 힘써야” [기획대담] “동성애자 권리 보장 위해 힘써야”](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370/image.jpg?w=320&h=180&l=50&t=40)
[기획대담] “동성애자 권리 보장 위해 힘써야”
문: 목사님께서는 현재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진화론이나 동성애의 문제 등에 대해서는 어떤 해석의 입장을 갖고 계십니까? 이: 그런 문제들에 대해 명확하게 대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 자신에 대한 대답이거든요. 동성애 논쟁만 해도 여러 논쟁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 어떤 보수적인 목사… -

명성교회 비자금 의혹, 법정공방으로 번져
명성교회 재정담당 박 모 장로의 죽음, 그리고 비자금 의혹을 둘러싸고 법정공방이 벌어질 조짐이다. 박 장로는 지난 해 6월14일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방송인 윤 모 씨는 해당 사건을 , 등의 매체에 보도하면서 숨진 박 장로가 김삼환 목사의 비자금을 관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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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피해자 문제 제기가 문제가 아니라 가해 목사의 성범죄가 문제"
"피해자의 문제 제기가 교회를 허문다." "조용히 (가해자의)교회 임지를 바꿔주면 된다." "거룩한 ... ... ... -
교계/교회"종교해산법 명칭 사용, 매우 왜곡된 표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3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74회기 제3차 ...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