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마다가스카르 선교편지] 현실의 아픔 가운데 부활을 꿈꾸며

    작년 말, 오랜 가뭄이 지난 12월부터 거의 3개월 동안 많은 비가 왔습니다. 논이 물에 잠겼고, 벼농사는 큰 피해를 당했으며, 많은 사람이 죽고 십 수만 명의 이재민이 생겼습니다. 제가 연합통신과 이 나라 재해에 대해서 인터뷰한 기사와 제가 찍은 사진이 보도되었습니다. 지난 3월 중순부터 비는 그쳤…
  • 한신대, 종교와 과학 국제학술대회 개최

    한신대, 종교와 과학 국제학술대회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올해로 개교 75주년을 맞는 가운데 한신대학교 종교와과학센터(CRS, 센터장 전철)에서 ‘종교와 과학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의 주제는 “종교와 과학: 과거와 미래”이며 오는 4월28일(화)과 29일(수) 양일간 서울 수유동 신학대학원에서 열린다.
  • 세월호 참사 1주년 맞아 부활절 연합예배 열린다

    오는 4월5일(일) 부활절을 맞는 가운데 ‘고난 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 위원장 장병기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상임대표)는 부활절 당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연합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준비위는 보도자료를 통해 “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아 ‘2015…
  • 보수 기독교계, 봉은사역명 쟁점화 시도 불발

    보수 기독교계, 봉은사역명 쟁점화 시도 불발

    지하철 9호선 2단계구간(신논현~종합운동장)이 지난 3월27일(금) 개통된 가운데, 논란이 됐던 ‘봉은사역’명은 그대로 확정돼 개통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양병희 대표회장) 등 보수 기독교 단체가 ‘봉은사역’ 명에 대해 거세게 항의했으나 받아들…
  • NCCK, ‘2015년 에큐메니칼정책협의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오는 4월9일(목) 오전 9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아현동 아현교회에서 ‘2015 에큐메니칼정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위기 상황에 처한 한국교회의 현주소를 돌아보며, 사회 속에서 진정한 복음을 증거하기 위한 정책과 교회개혁을 …
  • 전병금 목사, 특별새벽기도 인도

    전병금 목사, 특별새벽기도 인도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는 3월 30일(월)부터 4월 4일까지 전교인 특별새벽기도회를 인도한다.
  • WCC, 중동지역 평화를 위한 기도회 요청

    WCC, 중동지역 평화를 위한 기도회 요청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중동지역, 특히,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 이집트에서 벌어진 전쟁으로 피해를 당한 사람들을 위해 회원교회들이 3월29일(일)에 기도회를 개최할 것을 요청했다. 사순절 기간에 기도회를 개최하는 것은 절망으로부터 희망을 되살려내고 소수자 공동체의 취약성뿐만 아니라 중동지…
  • [대중문화 리뷰] 무엇을 위한 수난인가?

    [대중문화 리뷰] 무엇을 위한 수난인가?

    멜 깁슨의 2004년 작 (원제: The Passion of the Christ)는 예수의 고난을 가장 잔혹하게 묘사한 영화다. 사실 예수 그리스도는 영화라는 예술 장르의 등장 이전에도 문학, 회화, 음악 등 모든 장르를 망라한 예술적 영감의 원천이었다. 그야말로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였던 셈이다. 그러나 처럼 예수를 …
  • [포토] 주님 수난 종려주일

    [포토] 주님 수난 종려주일

    부활절을 한 주 앞둔 3월29일(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심을 기리는 종려주일[성지주일]이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많은 군중들은 종려나무가지를 흔들며 노래 불러 환영했다.
  • [기획대담] “신학적 언어의 상투성에서 깨어나야”

    [기획대담] “신학적 언어의 상투성에서 깨어나야”

    ‘설교의 홍수’ 시대를 살고 있는 오늘날 성도들은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의 다양한 주제와 설교자들의 화려한 말솜씨 등을 매주 목격한다. 기독교 방송매체나 유튜브 등 인터넷 매체를 시청하려고 하면 마치 설교의 뷔페식당에 들어온 느낌이 들 정도로 많은 설교 영상들을 접할 수 있다. 그러나 그 …
  • “개신교, ‘증오 종교’로 퇴행 드러나기 시작”

    “개신교, ‘증오 종교’로 퇴행 드러나기 시작”

    일반인들 사이에 ‘개신교’ 하면 얼른 떠오르는 이미지는 공격성과 배타성이다. 타종교와의 관계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이 같은 성향은 한국 기독교의 두드러진 특징이기도 하다. 3월28일(토) 오전 서울 종로구 사간동 화쟁문화아카데미에서 열린 2015종교포럼 (이하 포럼)에서는 이 같은 개신교의 배타…
  • WCC, 교회 내 대화와 종교간 대화 위한 용어 통일 작업

    WCC, 교회 내 대화와 종교간 대화 위한 용어 통일 작업

    세계교회협의회(WCC)는 교회 내 대화 및 종교간의 대화, 혹은 여타 종교와 대비되는 의미에서의 기독교 내부의 대화 등의 역할에 대해 혼동이 발생하는 근본 원인이 서로 다른 용어의 사용 때문이라고 판단하고서, 용어들의 정의를 확립하고, 상기 두 가지 양태의 대화가 표방하는 상이한 목적을 설정하…
  • “한국, 통일 대비해 늘 준비해야”

    “한국, 통일 대비해 늘 준비해야”

    박근혜 대통령의 ‘드레스덴 선언’이 1주년을 맞는 가운데 3월27일(금)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는 (사)우리민족교류협회 주관으로 행사가 열렸다. “광복 70주년, 분단 70년 ― 통일, 그 길을 묻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진…
  • 사랑의교회 내홍 와중에 법원, 갱신위 손 들어줘

    사랑의교회 내홍 와중에 법원, 갱신위 손 들어줘

    사랑의교회 내홍이 좀처럼 해결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법원이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재판장 조용현 판사)는 지난 3월24일(화) 갱신위 쪽 19명의 성도들이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을 받아들였다. 법원은 지난 해 12월 사랑의교회에 대해…
  • NCCK 언론위, ‘표현의 자유’ 주제 토론회

    NCCK 언론위, ‘표현의 자유’ 주제 토론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위원장 전병금 목사, 이하 언론위)는 3월26일(목)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벼랑 끝에 몰린 표현의 자유,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토론의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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