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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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에이즈와 결합해 슈퍼 바이러스 생성?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인들 사이에선 메르스를 후천성 면역결핍증(AIDS)와 연관시켜 동성애 축제를 저지하자는 카카오톡 메시지가 유포되고 있다. -

故이해진 동문 가족, 한신대에 1억 원 기부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6월5일(금) 오전 11시 한신대 총장실에서 故이해진 동문 가족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부한 장학금은 1억 원이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고인의 아버지 이상흠 씨, 어머니 마정자 씨, 형 이준신 씨, 여동생 이희경 씨와 한신대 채수일 총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 -
제4회 기독청년대학생 통일대회 일정 연기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오일환)는 “제4회 기독청년대학생 통일대회”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에 대한 우려로 인해 가을학기로 연기했다. 당초 이 행사는 6월12일부터 13일까지 1박2일간 여수 애양원 일대 및 여수은파교회(담임 고만호 목사)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학회는 추후 여수 은파교… -

혜암신학연구소 이장식 소장, 제3회 공개강연회 참석
혜암신학연구소 이장식 소장은 오는 15일 오후 3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해당 연구소에서 주최하는 제3회 공개강연회에 참석한다. 이 소장은 강연회에 앞서 열리는 개회예배에서 축도를 맡는다. 이번 강연회의 주제는 ‘한반도 분단 70년과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의 과제’이다. -

남북교회, 미·일 방위협력 강화에 한 목소리로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하, 조그련)은 6월8일(월) 미·일 방위협력지침 개정 폐지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NCCK와 조그련은 3.1운동 96돌 남북교회공동결의문 등을 통해 일본의 평화헌법폐기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와 조… -

범종교인,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철저 검증 촉구
황교안 국무총리 임명저지 범종교인 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는 6월8일(월)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찾아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에 대한 철저한 인사검증을 요청하는 서한을 국회 인사청문위원회 소속 의원에게 전달했다. 이날 인사청문위원회 소속 의원 방문에는 대한불교청년회(전준호 중앙회… -

여의도순복음교회, 메르스로 인해 행사 줄줄이 취소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가 확산 일로에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교세를 가진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가 예정된 행사를 줄줄이 취소하고 있다. 먼저 당초 6월6일(토)로 예정했던 을 잠정 연기했다. 교회 측은 “이번 행사는 연인원 약 1만여 명이 모이는 대형 집회로 오랜 시간 준비하였… -

기장 총회, 새만금 송전선로 변경 시국기도회 연다
새만금 송전탑 송전선로 변경을 둘러싸고 지역주민과 한국전력(한전) 사이에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는 오는 6월9일(화) 를 개최한다. -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 3 ‘교회 밖에는 구원이 없다!’는 말에 대하여
교회보다 그리스도교가 더 크고 성경은 그리스도교의 것이라고만 할 수 없으며 하나님은 성서에 갇혀 계시지 않을 뿐 아니라 그럴 수 없는 분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마당에 ‘교회 밖에는 구원이 없다!(Extra ecclesiam nulla salus!)’는 말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물론 이 구호는 많이 들어봤을 것입니다. 그런… -
![[포토] 메르스 확산, 너무 걱정돼요 [포토] 메르스 확산, 너무 걱정돼요](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298/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메르스 확산, 너무 걱정돼요
6월7일(일) 오전 5시 기준 현재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감염자 64명, 사망자 5명, 격리관찰자 2,361명(자가격리 2,142명 / 기관격리 219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는 평소 주말과 다르게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

교회 일치를 위한 화합의 예배
6월7일(일) 대한성공회는 연중주일로 지키는 가운데 이날 오전 서울 정동 주교좌 성당에서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경동교회와 교환예배가 봉헌됐다. 주교좌 성당에선 경동교회 임영섭 목사가 설교와 성찬식을 집례했다. -

성공회 주교좌 성당·기장 경동교회, 교환예배 봉헌
6월7일(일) 대한성공회(김근상 주교)는 연중주일로 지키는 가운데 이날 오전 서울 정동 주교좌 성당(주임사제 이경호 신부)에서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경동교회(담임목사 박종화)와 교환예배가 봉헌됐다. 경동교회는 성령강림 후 3주일로 지키는 점을 감안, 이번 교환예배 전례색은 붉은 색으로 사용… -
“해방·분단 70년, 선교 130년, 한국교회의 미래를 모색한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김경원 대표회장)은 오는 6월23일(화) 오전 대전시 유성구 침례교신학대학교에서 “해방·분단 70년, 선교 130년 이후, 한국교회의 미래를 모색한다”를 슬로건으로 제17회 전국 수련회를 개최한다. -

배우 김혜은 씨,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 대표 취임
KBS 드라마 에 출연 중인 배우 김혜은 씨가 사회적기업 (재)행복한나눔 2대 대표로 취임했다. (재)행복한나눔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이 세운 사회적 기업으로,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물건을 재사용하는 나눔가게 ‘행복한나눔’과 공정무역·착한상품을 유통하고 판매하는 커피사업 ‘비… -
![[인터뷰] “우리 사회, 돈을 하나님으로 알아” [인터뷰] “우리 사회, 돈을 하나님으로 알아”](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293/image.jpg?w=320&h=180&l=50&t=40)
[인터뷰] “우리 사회, 돈을 하나님으로 알아”
“오늘 이 나라 교회를 향하여 이렇게 묻고 싶다. ‘그러면 과연 오늘 한국교회에 구원이 있는가?’하고 말이다. ... 세월호의 아픔을 공감하지 못하며, 쓰러져 울고 있는 유족들을 품어주지 않으며, 오히려 사실을 왜곡하고 유족들을 폄훼하면서 자기들의 사악한 목적을 이루려는 이 사회의 못된 기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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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피해자 문제 제기가 문제가 아니라 가해 목사의 성범죄가 문제"
"피해자의 문제 제기가 교회를 허문다." "조용히 (가해자의)교회 임지를 바꿔주면 된다." "거룩한 ... ... ... -
교계/교회"종교해산법 명칭 사용, 매우 왜곡된 표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3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74회기 제3차 ...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