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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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동물을 말하다’ 좌담회 열려
동물보호시민단체인 사단법인 카라(대표 임순례)는 오는 5월28일(목) 오후 서울 마포구 더불어숨 센터 교육장에서 좌담회를 연다. -

WCD공동명예위원장 글로리아 스타이넘, “나는 왜 걷는가?”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세계적인 시민운동가이자 페미니즘 저널리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그녀는 ‘2015국제평화걷기(Women Cross DMZ, 이하 WCD)’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그녀의 한국에 대한 관심은 새삼스럽지 않다. 그녀는 2011년 해군기지 건설 현장인 제주 강정을 찾았고, 이후 기고와 CNN 방송 출연을 통해 … -

새만금 송전탑 갈등, 폭력 사태 불거져
새만금 송전탑 선로 변경을 둘러싸고 한국전력(이하 한전)과 지역 주민들 사이의 갈등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한전 측이 송전탑 공사를 강행하면서 주민들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새만금송전철탑반대 공동대책위원회 강경식 법무간사에 따르면 지난 5월22일(금) 한전이 오전 2시 공사를 시도하… -

국제평화여성단 참석…‘국제여성평화회의’ 열려
5월24일(일) 방북일정을 마치고 경의선 육로를 통해 남한으로 들어온 ‘2015국제여성평화걷기(WomenCrossDMZ, 이하 WCD)’의 국제평화여성단 30여 명은 방한 2일차인 25일(월)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5 국제여성평화회의’(이하 평화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평화회의는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젠더정치… -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 2교회-그리스도교-성서-하나님의 관계
서로 다른 여러 종교들이 함께 있는 오늘날의 모습을 ‘다종교상황’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 대해 살피기에 앞서 그리스도교 안에서 좀 정리해 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교의 핵심적인 뼈대에 관한 것입니다. 물론 이에 대해서도 여러 각도에서 살필 수 있습니다. 그러나 … -
![[기고] 본훼퍼와 헤른후트 로중③ [기고] 본훼퍼와 헤른후트 로중③](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256/image.jpg?w=320&h=180&l=50&t=40)
[기고] 본훼퍼와 헤른후트 로중③
교수형 당하기 전, 감옥생활 2년 여 동안 본훼퍼에게 있어 파울 게르하르트의 찬양과 시편 외에 로중은 본훼퍼에게 있어 영의 양식이었다. 이러한 것들은 그에게 위로를 주었고 감옥생활을 견디게 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히틀러 암살이 좌절된 것에 절망하지 않고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생각을 … -
![[한 장의 사진] 불심 [한 장의 사진] 불심](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255/image.jpg?w=320&h=180&l=50&t=40)
[한 장의 사진] 불심
지난 2008년 소망교회 장로인 대통령이 집권한 이후, 한국교회에서는 타종교, 특히 불교에 대해 공공연히 적대감을 드러내놓고 표시하는 일이 잦아졌다. 심지어 사찰을 침범해 땅 밟기와 우상파괴 기도를 하고, 급기야 불교 성지인 인도 마하보디 사원에서 찬송가를 부르는 행위까지 자행됐다. 마침 5월25… -

한국YWCA, 2015 국제여성평화걷기대회 평화기원문화행사
2015 국제여성평화걷기(Women Cross DMZ, 이하 WCD)의 40명 참석자들이 북한에서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5월24일(일) 11시, 우리정부가 승인한 경의선 육로를 이용하여 비무장지대를 통과했다. 이들이 비무장지대 통과의 경로를 판문점으로 선택했다는 며칠 전의 일부 보도와는 달리 이들은 도라산출입국사무소에… -
[기고] 케직(Keswick)운동의 영성②
1875년 7월 케직사경회(Keswick Convention)는 “성경적 성결의 증진을 위한 그리스도인의 모임”으로서 호수지역의 휴양도시 케직에서 열렸다. 옥스퍼드 집회에서 크게 은혜를 받고 “안식하는 신앙”(resting faith)을 경험한 성공회 참사회 의원 배터스비(Thomas Dundas Hartford Battersby)가 브라이턴 집회에서 케직사… -

전병금 목사, NCCK 언론위 제3차 언론토론회 참석
전병금 목사(NCCK 언론위원장)는 오는 28일(목)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열리는 NCCK 제3차 언론토론회에 참석한다. -

NCCK, “최저임금 1만원 인상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김영주 목사)가 지난 20일 최저임금위원회의 답신에 대한 논평을 냈다. NCCK는 앞서 4월 23일 실행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2016년 최저임금을 시급 10,000원으로 인상하여 양극화의 간극을 좁히고 상생의 경제, 공의의 경제를 실현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2016년 최저임금에 대… -

2015 ‘동일임금의 날’ 정책워크샵 및 거리 캠페인
행동하는여성연대(상임대표 임정희)는 한국YWCA연합회 등 유관단체들과 공동으로 5월23일(토) 오후 1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동일임금의 날 정책워크샵”을 갖고, 워크샵 이후 오후 5시부터는 여의도 국회를 출발하여 광화문까지 도보로 행진하며 “동일임금의 날 거리 캠페인”을 벌였… -
[인터뷰] “고난돌파는 고난 덕분에 이뤄”
사는 게 고난이지요. 제자훈련을 하거나 성경공부 내지 심방을 통하여 개인적인 삶을 나누다보면 사연 없이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 같습니다. 성경에도 인간의 고난의 흔적이 산적해 있습니다. 예수님도 아픈 자와 고난당한 자를 찾으시고 고쳐 주셨습니다. 고난은 사실 죄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 -
![[북리뷰] 과학자의 눈으로 풀이한 성서 [북리뷰] 과학자의 눈으로 풀이한 성서](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247/image.jpg?w=320&h=180&l=50&t=40)
[북리뷰] 과학자의 눈으로 풀이한 성서
“성서가 오류 없는 문서라는 관념은 부적절한, 일종의 우상숭배입니다. 그러나 성서는 단지 남겨진 골동품에 불과하며 오늘날 이를 진지하게 여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것 역시 큰 실수입니다. 성서는 교회가 예배를 통해 경험한 것과 그 속에서 형성되고 축적된 통찰들로 이루어진 전통과 더불어, … -
성서한국, 오는 8월 전국대회 연다
기독교연합기구인 성서한국(공동대표: 김명혁, 박종화, 손봉호, 이동원, 이만열, 이승장, 홍정길)은 오는 8월5일(수)부터 8일(금)까지 3박4일 동안 건양대학교 논산캠퍼스에서 “더불어 한 몸, 유쾌한 세상살이”를 주제로 전국대회를 연다. 성서한국은 격년마다 전국대회를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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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피해자 문제 제기가 문제가 아니라 가해 목사의 성범죄가 문제"
"피해자의 문제 제기가 교회를 허문다." "조용히 (가해자의)교회 임지를 바꿔주면 된다." "거룩한 ... ... ... -
교계/교회"종교해산법 명칭 사용, 매우 왜곡된 표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3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74회기 제3차 ...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