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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세월호 침몰지점 찾아 부활의미 새겨
4월3일(금)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을 기념하는 성 금요일을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와 세월호 참사 희생자 및 실종자 가족, 그리고 일반 성도 80여 명이 세월호 침몰 지점을 찾았다. 네 척의 배에 나눠 타고 약 1시간가량 항해해 도착한 침몰지점은 ‘세월’이라는 … -
![[포토]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의 선상 기도회 [포토]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의 선상 기도회](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048/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의 선상 기도회
4월3일(금)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을 기리는 성금요일을 맞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고난주간을 세월호 참사 발생현장인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보내고 있다. -

NCCK, 부활절 앞두고 팽목항 찾아 헌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가 2일(목) 진도 석교 삼거리에서 팽목항까지 침묵행진을 벌인 가운데 행진을 마친 참가자들이 팽목항에 마련된 분향소에 헌화하기 위해 입장했다. -

NCCK 부활절새벽예배, “그리스도의 부활, 우리의 부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한국기독교 부활절 새벽예배를 4월5일 오전 5시 용산구 후암동 중앙루터교회에서 봉헌한다. 이번 부활절 예배의 주제는 “그리스도의 부활, 우리의 부활”이며, 이 주제에 따라 1)한국교회 갱신 운동으로서의 교회일치 운동 2)사회적 요구에 답함으로써 … -
![[현장스케치] “실종자를 유가족으로 바꾸고 싶다!” [현장스케치] “실종자를 유가족으로 바꾸고 싶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045/image.jpg?w=320&h=180&l=50&t=40)
[현장스케치] “실종자를 유가족으로 바꾸고 싶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4월2일(목) 성 목요일을 맞아 지금 이 순간, 가장 아파하는 이들을 초대했다. 부활절 맞이 행사의 일환으로 세월호 참사 발생지점인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은 NCCK는 이날 오후 진도읍 석교 초등학교에서 성 목요일 예식을 가졌다. 대한성공회 유시경 신부의 집례로 진행된 성… -
![[포토] 팽목항으로 가는 발걸음 [포토] 팽목항으로 가는 발걸음](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044/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팽목항으로 가는 발걸음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는 우리 사회는 어수선하다. 참사 유가족들은 정부의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 시행령안’에 반발해 3월30일(월) 기자회견을 갖고 노숙 농성에 들어갔다. 4월2일(목)엔 유족 48명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삭발식을 갖기도 했다. -

NCCK, 팽목항 찾아 침묵행진 시작
오는 4월5일(일) 부활절을 맞이하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부활절 맞이의 일환으로 4월2일(목) 오후 세월호 참사 현장인 전라남도 진도를 찾아 침묵 행진을 시작했다. NCCK 황용대 회장, 김영주 총무 등 임원진과 일반참가자 80여 명은 이날 진도 석교삼거리에서 팽목항까… -
[김영한 칼럼] 십자가 안에서 세상 고난 속에 현존하시는 하나님
사순절의 절정에 이른 고난주간이 진행되고 있다. 이 고난주간은 단순히 종교적 의미의 개인적 경건의 차원을 넘어서서 인간의 죄와 고통의 현장에 찾아와 주시는 고난의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예수님이 짊어지신 십자가는 단순히 경건한 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죄와 고통 가운데 있는 전 인류… -
![[데스크시선] 십자가복음, 재정장부의 한 항목인가? [데스크시선] 십자가복음, 재정장부의 한 항목인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041/image.jpg?w=320&h=180&l=50&t=40)
[데스크시선] 십자가복음, 재정장부의 한 항목인가?
지난 3월24일(화)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재판장 조용현 판사)는 사랑의교회 갱신위가 교회측에 대해 제출한 간접강제신청을 받아들였다. 이로써 갱신위는 그 동안 입수할 수 없었던 교회재정장부의 열람권을 사법적 강제 아래 요구할 수 있게 되었다. 교회측이 이를 거부할 경우 하루에 2천만 원… -
![[포토] “진상규명 없이는 물러설 수 없다” [포토] “진상규명 없이는 물러설 수 없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040/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진상규명 없이는 물러설 수 없다”
오는 4월16일(목)로 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이한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로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은 광화문 광장에서 노숙을 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세월호 유가족들이 광장으로 나온 직접적인 계기는 정부가 지난 3월27일(금)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 시행령안’(이하 시행령)을 입법 예고하… -

“세월호참사 진실규명은 하나님의 요구”
세월호기독교원탁회의는 4월1일(수) 오전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을 열었다. 기자회견은 기사련 상임대표인 장병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한국기독교평화연구소 문대골 상임고문이 인사말을 하고 예수살기 양재성 총무가 기자회견의 취지와 경과에 대해 보고한 뒤 고난함께의 이… -
[기자수첩] 총체적 무능 정권, 외교마저 흔들리나?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지난 3월30일(월) 열린 재외공관 회의 개회사에서 한 발언이다. 최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사드) 도입과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을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이 한국에서 신경전을 벌인 일을 염두에 둔 발언이다. -

한국구세군, 성금요일 연합예배 및 순교자 추모회 갖는다
한국구세군(박종덕 사령관)은 오는 4월 3일(금) 오전 10시 구세군 아트홀에서 정사일예배, 즉 성금요일 예배를 드린다. 정사일예배는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1910년부터 계속되어 온 구세군만의 독특한 전례다. -
![[강석찬 시론] 부활절 연합예배 꼭 드려야 할까? [강석찬 시론] 부활절 연합예배 꼭 드려야 할까?](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036/image.jpg?w=320&h=180&l=50&t=40)
[강석찬 시론] 부활절 연합예배 꼭 드려야 할까?
춘분이 지난 밤하늘에 만월을 향해 달이 차오르고 있다. 저 달이 차고 주일을 맞이하면 부활주일이다. 지금은 고난주간, 부활주일이 다가온다. 교회력의 중심은 부활절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적인 사건이다. 물론 하나님의 화육(化肉)사건인 성탄절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 -
[강남순 노트] 무수한 선택들과의 대면
1. 살아간다는 것은 사실상 무수한 선택과 결단을 알게 모르게 해야 함을 의미하기도 한다. 눈을 뜨는 순간 부터 , 우리는 크고 작은 선택들과 우리는 늘 대면해야 한다. 독일인 비행조종사가 자신만이 아니라 150여명의 사람들의 생명까지 함께 죽음으로 모는 '선택'을 하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종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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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