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종교개혁500주년 기념사업특별위, 제4차 공개회의
13일(금) 오전 서울 용산구 후암동 한국루터회 총회에서는 종교개혁500주년 기념사업특별위원회 간담회가 열린데 이어 NCCK 가입교단 파송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위 제63회기 4차 회의가 공개회의로 진행됐다. -

NCCK 종교개혁500주년특위 기자간담회 열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종교개혁500주년 기념사업특별위원회(이하 특위, 위원장 강철환 한국루터회 총회장)는 3월13일(금) 오전 서울 용산구 후암동 한국루터회 총회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사업계획을 밝혔다. 특위는 지난 2014년 한국루터회가 NCCK 실행위원회에 구성을 요청해 꾸려졌고, 현재 NC… -

YATRA 참가 신청 3월31일까지
올해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실시하는 (YATRA) 프로그램이 6월7일부터 20일까지 캄보디아 샴 립에서 열린다. YATRA는 2013년 제10차 WCC 부산총회가 “정의와 평화의 순례”를 요청한데 따른 결과이며 2014년부터 에 의해 시작됐다. 이 행사는 20세에서 35세까지의 아시아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종교간 대화와 … -

전병금 목사, 중직자 힐링캠프 인도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는 13일부터 14일까지 영산수련원에서 중직자 힐링캠프를 인도한다. -

NCCK, “고난주간을 팽목항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고난주간을 팽목항에서 보내자고 초청했다. NCCK 관계자는 “2015년 고난주간은 이 시대의 고난의 땅, 팽목항에서 보냅시다.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이 부활이라는 온전한 희망으로 나타나기 위해 우리 스스로를 매섭게 단련합시다”며 초청의 말을 전했다. -

트베이트 WCC 총무, ‘기후변화’ 토론회서 “희망권” 주장
지난 3월6일(금) 스위스 제네바 유엔 사무소에서는 기후변화와 인권에 관한 고위직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는 제28차 유엔인권협의회 일정 중에 개최된 것이며, 이 자리에서 울라프 트베이트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가 “우리는 희망할 권리를 갖고 있다”고 주장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모든 부정적인… -

NCCK, “사드배치 사전조사, 주권에 대한 도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3월13일(금)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과 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사령관에게 “사드를 한반도에 배치하기 위한 사전조사에 항의하며, 사드의 한반도 배치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송했다. NCCK는 성명서에서 한국정부와 사전협의 없이 … -
![[포토] 개강맞이 인증샷 [포토] 개강맞이 인증샷](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951/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개강맞이 인증샷
3월12일(목) 오전 학교 체육관에서 개강미사를 기다리던 서강대학교 학생들이 스마트폰으로 인증샷을 찍고 있다. 날로 치솟는 등록금과 취업난으로 인해 대학가 낭만은 사라진지 오래다. 그러나 이런 어려운 와중에도 환하게 개강을 맞이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아직 희망이 남아 있음을 보여준다. -

기독교계 언론 검증기능, 또 다시 도마에
언론의 검증기능이 또 한 번 도마 위에 올랐다.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은 3월11일(수) 방산비리혐의로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 이하 합수단)에 체포됐다. 합수단은 이 회장이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EWTS) 도입사업과 관련, 납품 대금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거액의 정부 예산을 더 … -

손석희 앵커 “자신은 자격 있나 물어보라”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이자 앵커가 개강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던진 화두다. 손 앵커는 3월12일(목) 오전 서울 마포구 백범로 서강대학교에서 열린 개강미사에 참석해 학생들에게 강론했다. 손 앵커는 “이런 엄청난 자리라면 참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로 강연을 시작했다. 손 앵커는 마르첼리노… -
[김경재 칼럼] ‘DMZ 가로질러 걷기 세계여성운동’ 소식을 듣고
꽃샘추위가 한바탕 심술을 부리고 지나간 3월12일 아침 신문에 반갑고 눈이 번쩍 뜨이는 기사가 떴다. 노벨 수상자 여성 2명을 포함한 세계 여성들 30여명이 다가오는 생명의 달 5월에 한반도의 비무장지대(DMZ)를 상징적으로 가로질러 걸어감으로써 “한국전쟁을 공식적으로 끝내기 위한 평화정책 이니시… -

디트리히 본회퍼 사거 70주년 에큐메니즘 모색 재조명
지난 3월4일(수) 스위스 제네바의 에큐메니칼 연구소에서는 디트리히 본회퍼의 에큐메니칼적 지평에 대한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출판부 편집장 씨어도어 길 박사의 사회로 『디트리히 본회퍼의 에큐메니즘 모색』(Dietrich Bonhoeffer’s Ecumenical Quest)의 저자 키쓰 클레멘츠가 자신… -
[기자수첩] 리퍼트 대사 피습 사건 후폭풍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 피습 사건의 여파가 거세다. 리퍼트 대사는 3월10일(화) 오후 퇴원했다. 리퍼트 대사는 퇴원하면서 한국말로 “비온 뒤 땅이 굳어진다”는 소감을 남겼다. 그러나 그의 바람이 현실화될 것 같지는 않다. 오히려 상황은 점점 진흙탕이 되어 가는 양상이다. -
샬롬나비, 주한 미 대사 피습사건에 대해 “한미동맹 지켜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3월11일(수) 주한미국대사 피습사건에 대한 논평, “한국 민주번영과 신앙자유의 기반인 한미동맹을 지켜야 한다”를 발표했다. -

NCCK, 리퍼트 대사 피습 상식선에서 종결해야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 피습사건을 빌미로 공안정국이 조성되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3월11일(수) 논평을 발표했다. NCCK는 논평을 통해 “폭력행위를 통한 의사표현을 반대한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개인에 의한 우발적인 범행을 이유로 통일운동과 민주화운…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