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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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홈리스대책위, 10번째 홈리스 종사자학교 개최
노숙인 복지현장은 다른 사회복지 현장에 비해 비교적 근무환경이 열악한다고 평가된다. 이유는 노숙인의 어려움과 아픔에 직접 함께하다보니 에너지가 소진되기 쉽고 무연고자로 돌아가시는 것을 보아야 하는 등 많은 애정을 쏟아도 그만큼의 결실이 안날 수 있기 때문이다. -

NCCK 인권센터,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에 성금 전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인권센터는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의 투쟁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오병이어 모금'을 시작했고, 일주일 후인 6월 2일 오후 한남대교 남단 다리 아래에서 모아진 성금을 노조에 전달했다. 성금 전달은 김영주 NCCK 총무가 맡았다. -

NCCK 인권센터,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지지방문
지난달 17일 염호석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양산센터 분회장이 사측의 노조탄압에 항의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일어났다. 그는 "더 이상 누구의 희생도 아픔도 보질 못하겠다."며 "절 바칩니다. 저 하나로 인해 지회의 승리를 기원한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 삼성전자서비스 노조는 5월 19일부터 … -
미주 한인 신학생들, 세월호 참사 시국 성명서 발표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인 신학생들도 6월 3일(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시국성명서를 발표했다. 한인 신학생들은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제하의 웹포럼(http://sewol-theology.blogspot.kr/)을 개설하고 성명서에 대한 신학생들의 서명을 받기도 했다. 현재 하바드, 예일 등 35개 신학교에 다니는 한인 학생… -
![[이택환 칼럼] 아레오바고의 바울 [이택환 칼럼] 아레오바고의 바울](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241/image.jpg?w=320&h=180&l=50&t=40)
[이택환 칼럼] 아레오바고의 바울
복음의 핵심은 ‘예수가 왕’이라는 것이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그 사실이 드러났다. 그래서 복음을 축약하면 ‘예수’와 ‘부활’이 된다. 십자가는 부활 속에 전제되어 있다. 바울이 아레오바고 광장에 소환 된 것도, 그가 아테네에서 예수와 부활을 전했기 때문이다(행 17:18). -

NCCK, 『지구의 평화 나의 평화』 출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정의평화교육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지구의 평화 나의 평화』를 대한기독교서회에서 출간했다. 이 책에서는 1권과 2권에 이어 정의와 평화라는 기본 주제 위에서 지구촌이 당면한 온난화와 기후변화 문제를 다루고 있다. 지구에 대한 폭력, 지구 온난화와 기후변화의 희… -

기독교 단체들, ‘기독유권자운동’ 전개하고 투표참여 촉구
오는 6월 4일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방선거)가 있는 날이다. 지역정치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할 때, 지방선거는 총선과 대선 못지않게 중요하다. 하지만 제1회 선거를 제외하고는 50% 안팎의 낮은 투표율을 보이면서 지역주민이 지역대표를 선출한다는 취지가 무색해진 것이 사실이다. -
‘교회절전소’ 세미나 및 교회에너지 관리자 교육
기독교환경운동연대(공동대표 김정욱, 양재성, 이상진, 최완택)의 부설기관인 한국교회환경연구소(소장 전현식)에서는 “녹색마을, 녹색교회를 위한 ‘교회절전소’ 세미나 및 교회에너지 관리자 교육”을 오는 6월17일(화)에 실시한다. ‘교회절전소’는 현재 에너지관리공단 경기지부의 후원으로 진… -

“정언향 스타일 형성에 의의, 인간다움 회복해야”
한국교회 목회자들은 성공을 향해 매진한다. 그리고 그들이 지향하는 성공이란 성도수와 교회 건물 규모로 평가된다. 이런 흐름에서 볼 때 정언향 교회를 담임하는 권영진 목사는 괴짜다. 약 4년 전, 수도권 변두리인 양주에 교회를 개척했다. 성공을 꿈꾸는 목회자들이 몫 좋은 신도시 아파트 단지에 교… -

“조용기 목사 사퇴, 김삼환 목사 공적활동 멈춰라”
세월호 참사관련 막말 논란을 빚은 교계 지도자들을 둘러싸고, 교계 내 자성과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교회개혁실천연대는 2일 "조용기 목사는 새누리당 정몽준, 남경필 후보를 소개하며 지지와 안수기도로 공개적으로 선거법을 어겼다"고 했으며, "앞서 세월호 사건이 하나님의 심판 운운했던 … -
명성교회에 온 박근혜 대통령 인사말 전문
박근혜 대통령이 1일 저녁 7시 명일동 명성교회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위로와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다. 아래는 인사말 전문. -

“야만과 거짓, 이제 끝내야 한다!”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회장 채수일, 이하 기독자교수협)와 생명평화마당(공동대표 이정배, 방인성, 김정숙, 이하 마당)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성명서를 5월 29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발표했다. “야만과 거짓, 이제 끝내야 한다!”는 제하의 성명서에서 기독자교수협과 마당은 세월호 참사를 “결코 단순… -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참사 위로 회복 기도회에 참석
교계 지도자들 특히, 주요 단체장들과 증경총회장들이 주축이 되어 ‘세월호 참사 위로와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1일 저녁 7시 명일동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본당은 기대 이상의 참석자들로 인해 자리가 부족하여 본당에 들어가지 못한 약 2천 여명에 이르는 … -

명성교회서 교계 지도자들 대규모 세월호 위로 기도회 개최
교계 지도자들 특히, 주요 단체장들과 증경총회장들이 주축이 되어 ‘세월호 참사 위로와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1일 저녁 7시 명일동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본당은 기대 이상의 참석자들로 인해 자리가 부족하여 본당에 들어가지 못한 약 2천 여명에 이르는 … -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공포 앞의 천연덕스러움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공포 앞의 천연덕스러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227/image.jpg?w=320&h=180&l=50&t=40)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공포 앞의 천연덕스러움
오늘로 지난 열흘 간 진행되어온 15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종료된다. 헤아려보니 이번 축제기간에 도합 25편의 영화를 보았다. 처리해야 할 일들을 미리 완료하고 가용 시간을 최대한 확보한 상태에서 거의 매일 치열하게 영화의 거리를 들락거렸다. 써포터스 라운지에서 안식처를 구한 것도 졸음을 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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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
교계/교회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