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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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내 ‘건강한 교회, 신뢰받는 교회’ 운동 일으킬 것”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 사회복지위원회는 한국교회 내 '건강한 교회, 신뢰받는 교회' 운동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기윤실은 24일 ‘2014 좋은 교회상’ 발전을 위한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

“동북아 평화·협력 질서정착 통해 통일의 문 열어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민통합회의’(이하 국민통합회의)가 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에서 국민통합회의는 한미동맹이 "대한민국의 안보와 경제를 떠받치는 든든한 기둥이 되어 왔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한미동맹이 앞으로도 동북아 공동의 평화와 번영, 그리고 한반도 통… -
![[데스크시선] 세월호와 구원파: 신앙 윤리에 대하여 [데스크시선] 세월호와 구원파: 신앙 윤리에 대하여](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908/image.jpg?w=320&h=180&l=50&t=40)
[데스크시선] 세월호와 구원파: 신앙 윤리에 대하여
데이비드 흄은 “종교가 전혀 없는 사람을 찾아 보아라 만일 찾는다면 분명히 그들은 어느 정도 짐승에서 멀지 않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회의론자의 입에서 나온 이 말은 인간이 본질적으로 종교적인 존재(Homo Religiosus)임을 암시한다. 인간의 종교성은 짐승과 인류를 구분하는 하나의 척도… -

이장식 한신대 명예교수, 제21회 기독교학술원 영성포럼에 참석…설교 예정
이장식 한신대 명예교수(본지 회장)가 오는 5월 2일(금) 오후 2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열리는 제21회 기독교학술원 영성포럼에 참석한다. 이장식 회장은 발표회에 앞서 갖는 예배순서에서 설교를 맡아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축도는 방지일 목사가 맡는다. -

안산 단원고 희생자 임시 합동분향소, 추모객 발길 줄이어
24일(목) 안산 단원고 희생자 임시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안산 올림픽기념관엔 추모객들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거리 곳곳에도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현수막이 나붙었다. 새누리당 김황식 서울시장 후보,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 서기호 정의당 의원, 박원석 정책위 의장 등 정치인들의 모습도 간간이 눈… -

한신대, 안산 단원고 학생 무사귀환 기도회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 대학가에도 추모 열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학생들이 슬픔을 함께 나누는 데 동참하고 있다. 한신대는 지난 23일 저녁 7시 30분 교내 채플실에서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무사귀환을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 -
[경동교회] 호산나를 부르는 사람들
오늘은 호산나를 외치는 종려주일입니다. 성가대가 찬양을 불렀던 것처럼 예수께서는 오늘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고, 5일 후에 십자가에서 죽으십니다. 그리고 7일째 되는 날, 다음 주일 새벽에 부활하십니다. 죽음을 시작하는 이스라엘의 왕, 온 백성의 왕이 오늘 입성하십니다. 사람들이 이 왕을 보고 호… -
[경동교회] 섬김의 리더십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생각할 때 우리 가슴에 가장 와 닿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도바울 선생님이 하신 말씀인데,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여러분을 해방시켜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다시는 종의 멍에를 매지 마십시오"(갈 5,1)라는 말씀입니다. 너무나 감격적인 말… -
[경동교회] 고난의 특권
제가 며칠 전 텔레비전을 통해 본 이야기 하나가 오랫동안 마음에 감동으로 남아있어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합니다. 이 이야기는 미혼모에게서 태어난 신생아를 돌보는 일을 하고 계시는 한 목사님의 관한 것입니다. 이 목사님이 새벽녘 어느 시간을 정해놓고 어느 누구든지 와서 신생아를 가져다 놓… -
[경동교회] 내일을 살라
우리는 이제 사순절 중간에 들어섰습니다. 오늘 누가복음서에는 예수께서 십자가와 부활을 향해서 길을 가시면서 자기와 함께 그 길을 갈 동료를 찾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구약에 보면 이 말씀은 예수님의 수난과 마찬가지로 예레미야 선지자가 받은 수난 이야기와 연결되어 기록되어 있습니다. -
[경동교회] 모퉁이의 머릿돌
살아가면서 우리에게 기쁜 일이 참 많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6월초가 되면 김포에서 호남으로 비행기를 타고가다 내려다 보이는 호남평야의 모습이 장관입니다. 가지런히 모가 심겨져 있는 논의 모습이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시골에 살았기 때문에 모내기를 하는데 동원되어 일을하… -
[경동교회] 수난의 계절에
어느 종교나, 어느 나라나 숫자가 갖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성경말씀에도 숫자가 많이 나오며, 그 숫자마다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2008년 8월 8일 8시,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북경 올림픽 개막식 날의 시간입니다. 중국인들은 "8"을 행운의 숫자라고 여… -
[경동교회] 오늘에 담긴 내일
오늘은 교회절기로 주현절 마지막 째 주일이며, 3.1절 기념주일입니다. 다음 주는 주님이 수난 받으신 사순절이 시작됩니다. -
샬롬나비, 세습 문제와 건강한 목회지도력 다뤄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와 한양대 정부혁신연구소가 함께 ‘세습 문제와 건강한 목회지도력 계승’이란 주제로 제8회 샬롬나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

제9회 한국조직신학자 전국대회, 오는 5월 9일 개최
2014 한중일신학포럼과 제9회 한국조직신학자 전국대회가 오는 5월 9일(금) 오후 2시 이화여대 대학교회에서 ‘동아시아의 기독교신학: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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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