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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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개교 74주년 기념예식 거행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는 오는 15일 오전 11시 오산캠퍼스 교회당에서 개교 74주년 기념예식을 거행한다. 개교 74주년 기념예식에는 한신대 채수일 총장과 학교법인 한신학원 허영길 이사장, 한국기독교장로회 박동일 총회장, 한성수 총동문회장, 교직원 및 재학생, 동문 등이 참석한다. -
한복협 월례발표회…한국교회 윤리적 삶 진단하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는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와 공동으로 11일 오전 7시 서울 강남구 강변교회(담임 허태성 목사)에서 ‘한국교회 윤리적 삶을 진단하다’라는 주제로 월례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한복협 중앙위원이며 한국중앙교회 담임목사인 임석순 목사는 ‘십자가의 복… -
![[대중문화 리뷰] 다수라는 무서운 존재 [대중문화 리뷰] 다수라는 무서운 존재](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753/image.jpg?w=320&h=180&l=50&t=40)
[대중문화 리뷰] 다수라는 무서운 존재
다수라는 이름은 언제나 무섭다. 개인의 주관, 즉 사실에 대한 인식이나 견해들이 모여 ‘다수’라는 하나의 공통된 주관을 가진 집단을 형성하게 되면, 이들은 자신들과 다른 주관을 가진 개인들을 끊임없이 소외시키는 폭력의 주체가 된다. 다수의 폭력은 ‘사회적 합의’를 통한 폭력이라는 점에서 … -
장애가 있든 없든 우리는 다같이 하나님의 동역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오는 4월 16일(수)에 ‘2014 장애인주일 연합예배’를 춘천 동부교회에서 드린다. -

남북대결 상황서 미래 통일 비전 기독청년들에게 심어
기독교통일학회와 평통기연은 2014년 5월 5~6일 1박 2일 일정으로 사랑의 교회 안성수양관에서 기독청년대학생 통일대회를 공동으로 주최하기로 했다. 대회의 주제는 ‘통일 Before & After’이며 이전의 남북한 대결 상황과 미래 통일의 비전을 기독청년대학생들에게 교육함으로써 그들이 한국교회와 한반… -

성추행 전병욱 목사 홍대새교회 노회가입 청원논란
여신도 성추행과 전별금 수령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전병욱 목사. 그가 담임하고 있는 홍대새교회가 소속 교단(예장합동)의 노회에 재차 가입 신청을 하여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앞서 지난해 가을에도 홍대새교회는 노회 가입을 청원한 바 있으나 해노회인 평양노회 정치부는 가입을 수락하지 … -

서울신대학교 유석성 총장, 참교육대상 수상
사단법인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주최하고 정경미디어그룹·정경뉴스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참교육대상 시상식이 10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20층에서 열렸다. -
![[르몽드] 마키아벨리즘적인 김정은의 책략 [르몽드] 마키아벨리즘적인 김정은의 책략](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745/image.jpg?w=320&h=180&l=50&t=40)
[르몽드] 마키아벨리즘적인 김정은의 책략
김정은의 고모부가 굶주린 사냥개들의 먹이가 되어 처형당했다는 끔찍한 보도가 홍콩 타블로이드 신문 문회보(文匯報)에서 비롯된 풍자적 이야기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은 서양의 인권 전문가들에게 중요하지 않다. 이들에게 북한은 그저 나치 히틀러나 구소련 스탈린, 또는 과거 크… -
![[르몽드] 녹색에너지를 둘러싼 헛소문 [르몽드] 녹색에너지를 둘러싼 헛소문](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744/image.gif?w=320&h=180&l=50&t=40)
[르몽드] 녹색에너지를 둘러싼 헛소문
미국 경제학자 알버트 허쉬만은 자신의 책 에서 그 동안 세계인권선언, 아동노동 금지, 하루 8시간 근로, 사회보장제도와 같은 진보정책에 대한 논쟁이 있을 때마다 보수 세력은 세 가지의 논리를 들어 반대했다고 적고 있다. 세 가지 논리는 다음과 같다. -
![[社告] 베리타스 편집국장에 이인기 박사 공식 취임 [社告] 베리타스 편집국장에 이인기 박사 공식 취임](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743/image.jpg?w=320&h=180&l=50&t=40)
[社告] 베리타스 편집국장에 이인기 박사 공식 취임
본지 편집국장으로 이인기 박사(서울대 인문대학)가 공식 취임하였습니다. 이 박사는 서울대 사범대학(문학사)을 나와 서울대 인문대학에서 영문학으로 문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이후 미국 Boston University School of Theology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마쳤습니다. -
연세대 대학원 신학과·연신원 <종교철학> 신설
연세대 대학원 신학과와 연합신학대학원에 ‘종교철학’ 전공이 신설된다. 학교측은 2014년도 2학기부터 신입생을 선발하고, 기존재학생들 중에도 선택을 통해 ‘종교철학’에 참여하는 새로운 기획을 진행했다. -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목련의 흰빛과 ‘네피림’ 생각
교회 옆 유치원 마당에 목련이 피었다. 해마다 목련이 피면 “하얀 목련이 필 때면...”으로 시작하는 양희은의 노랫가락이 잠시 스치다가 시인 김지하가 토해낸 라는 제목의 절창 한 마디가 꽤 오래 심중에 머문다. -

기감 총실위, 올해 예산 367억 여원 확정 뒤 현안 논의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총회 실행부위원회(이하 총실위)가 9일 서울 광화문 소재 본부 회의실에서 제9차 전체회의를 열고 정기감사 보고 및 총회 일정과 예산안 등 현안을 논의했다. 먼저 총실위는 총회 일정을 오는 10월 30일에서 31일로 확정했다. 장소는 감독회의에 위임했다. 더불어 총실위는 선… -
![[대중문화 리뷰] 당연하고 평범한 것들에 대한 환기 [대중문화 리뷰] 당연하고 평범한 것들에 대한 환기](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739/image.jpg?w=320&h=180&l=50&t=40)
[대중문화 리뷰] 당연하고 평범한 것들에 대한 환기
영화는 한 남자가 아버지로부터 가문의 비밀을 전수받으면서 시작된다. 주인공인 팀(돔놀 글리슨 분)의 가문의 남자들은 대대로 시간을 여행할 수 있는 비범한 능력을 가진다. 그는 그 특별한 능력을 사용하여 첫사랑과의 연애에 골인하기를 꿈꾸지만, ‘모태솔로’인 탓에 어딘가 어리숙해 보이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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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