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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금요일 단상] 무엇을 위한 수난 당하심인가?

    [성금요일 단상] 무엇을 위한 수난 당하심인가?

    예수 그리스도는 역사 이래 문학, 음악, 미술, 영화, 뮤지컬 등등 모든 장르를 망라해 예술에서 중요한 주제로 각광(?) 받아왔다. 가히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라 할 만 하다. 가장 최근에 예수를 주제로 한 작품을 꼽으라면 단연 멜 깁슨이 연출한 (2004)일 것이다. 이 영화는 개봉 당시 주인공인 짐 카…
  •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2014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설교 예정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2014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설교 예정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는 2014년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에서 ‘생명의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다. 예배는 4월20일 오전 5시 신촌의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거행된다.
  • [데스크시선] 세월호 실종자들을 위한 중보기도

    [데스크시선] 세월호 실종자들을 위한 중보기도

    전 국민이 애달픈 마음으로 세월호를 주시하는 이유는 인간의 탐욕과 비인간성을 폭로하기 위함이 아니라 생명의 의지를 확인하며 희망의 연대를 구성하기 위함일 것이다. 행정적이며 기술적인 지원이 미흡하다며 질타하는 이유도 한 생명의 가치를 더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물론 질타를 받는 사…
  • 안산시기독교연합회, ‘단원고 재난을 위한 긴급 기도회’

    안산시기독교연합회, ‘단원고 재난을 위한 긴급 기도회’

    안산시기독교연합회(회장 유재명)가 17일 저녁 안산빛나교회에서 ‘단원고 재난을 위한 긴급 기도회’를 가졌다.
  • 세월호에 갇힌 학생들 위해 안산 교인들 두손 모아

    세월호에 갇힌 학생들 위해 안산 교인들 두손 모아

    침몰 여객선 세월호의 탑승객들 중 단원고 학생들의 비중이 가장 컸다. 또 이들 중 상당수가 배의 후미에 탑승했고, 사고시 배의 후미가 기울어 가라앉자 손 쓸 겨를이 없이 선실에 갇혀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17일 저녁 안산빛나교회에서는 ‘단원고 재난을 위한 긴급 기도회’가 열렸다. 안산기독교…
  • [김경재] 영과 진리 안에서 배우는 기쁨과 은혜(요4:16-24)

    기장 여신도 교육원 봄학기에 등록한 주님이 사랑하는 모든 여신도님들에게 봄학기 등록을 축하드림니다. 논어에 나오는 유명한 공자의 말을 첫 인사구절로 택했습니다. 우리가 익히들었던 유명한 말입니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 [심광섭의 미술산책] 한 가닥 희망 바다 속으로 침몰

    [심광섭의 미술산책] 한 가닥 희망 바다 속으로 침몰

    진도 앞바다 여객선 침몰 침몰 후 40여 시간이 지나는데도 구조 소식은 없고 구조를 기다리는 한 가닥 희망의 마음마저 점점 바다 속으로 침몰한다
  • [이택환 칼럼] 신앙과 신학

    [이택환 칼럼] 신앙과 신학

    기독교 신앙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다. 이에 대한 설명이 기독교 신학이다. 신학의 관건은 하나님, 그리고 그분에 대한 믿음을 얼마나 잘 설명해 내느냐에 달려있다. 지금까지 나온 가장 훌륭한 설명도 더 나은 설명 앞에 자리를 내 주어야 한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신앙은 이…
  • 갈라진 동서방교회, 올해 부활절 공동으로 기념예배

    갈라진 동서방교회, 올해 부활절 공동으로 기념예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베드로전서1장3절) 세계교회협의회(WCC)가 부활절을 앞두고 메시지를 발표했다. 울라프 트베이트 WCC 총무…
  • 투투 주교의 『용서의 서』: 용서는 결국 자신을 위한 일

    투투 주교의 『용서의 서』: 용서는 결국 자신을 위한 일

    남아공 케이프타운의 성공회 대주교를 역임한 데스몬드 투투는 말한다, 용서는 쉽지 않습니다라고. 용서하기 위해서는 훈련해야하고 정직해야 하며 열린 마음을 갖고 시도해보려는 의지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남아프리카의 인종차별철폐운동의 선도자였던 그가 용서에 관하여 새로운 저서(『용서…
  • 성공회대, 개교 100주년 기념식 행사 갖는다

    성공회대, 개교 100주년 기념식 행사 갖는다

    성공회대가 오는 27일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감사성찬례를 가진 뒤 29일에는 ‘공공성과 실천적 아카데미즘’을 주제로 학술심포지움을 개최한다. 당일 오후 2시부터 이뤄지는 심포지움에 이어 오후 7시에는 콘서트가 있을 계획이다. 끝으로 30일 오후 3시 기념식을 갖는다.
  • 기감, “실종자 구조에 모든 노력 기울여야”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기독교대한감리회 박계화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17일(목) 목회서신을 발표해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했다. 박 직무대행은 "지금은 누구의 잘잘못을 가리기 전에 실종자들의 구조에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면서 "힘든 조건 속에서도 구조 활…
  • 구세군, 여객선 침몰 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 수행

    구세군, 여객선 침몰 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 수행

    구세군대한본영(사령관 박종덕)은 16일부터 오후 진도 공설운동장과 팽목항에서 긴급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세군은 16일 여객선 침몰 사고를 접하자 즉각 긴급구호 대책본부가 있는 진도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 전라지방 장관을 비롯한 15명의 사관이 컵라면, 음료수 등 생필품을 제공한데 이어 17…
  • 세월호 침몰에 박영돈 교수 “대한민국호의 침몰”

    세월호 침몰에 박영돈 교수 “대한민국호의 침몰”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해상에서 침몰한 사건을 놓고 여론은 들끓고 있다. 기독교계도 예외는 아니어서 목회자나 교계 연구자들이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각자의 의견을 활발히 개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박영돈 고려신학대학원 교수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라는 제하의 글을 통해 사건을 바라…
  • NCCK, 세월호 침몰 관련 교회차원 대책 수립 위한 긴급회의 소집

    NCCK, 세월호 침몰 관련 교회차원 대책 수립 위한 긴급회의 소집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진도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 19일(토) 오전 7시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에서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회원교단 교단장회의'로 모이는 이번 긴급회의는 세월호 침몰 사건에 대한 공교회적 차원의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NCCK는 이번 긴급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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