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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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함께 전기없는 지역 태양광램프 지원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 위치한 4대 빈민 지역 중 하나인 나보타스市 뿔로 마을에서 만난 소녀, 마이라(15세, 나보타스시립대 교육학)의 꿈은 대학 졸업 후 자신의 힘으로 돈을 벌어 가족과 다함께 사는 것이다. 지난 2011년 3월, 하트하트재단은 100가구가 사는 이 마을에 태양광램프 80개를 지원했다. 3년 차… -
[社告] 김균진 연세대 명예교수 편집고문 위촉
본지 편집고문으로 김균진 연세대 명예교수가 새로 위촉되었습니다. 앞으로 신문의 전체적인 편집 및 방향성 결정에 큰 기여를 하리라 내다보고 있습니다 -
한신대 대학축제, 日 원전 피해학생 돕는다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총학생회 주최로 열리는 대동제 기간 중 일본 후쿠시마 원전 피해학생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

“‘근본주의’ 득세한 중동의 평화 ‘유토피아’적 환상에 불과?!”
“세 유일신 종교의 요람이었고, 온 인류의 평화와 우애, 개방과 사랑의 요람으로 여겨졌던 중동지역이 이제는 전쟁과 증오, 파괴와 반계몽적 행위의 무덤이 되어 버렸다는 사실이 말해주는 것은 무엇인가?” -

기장, 6.15 공동실천 북측위원회 제안에 논평 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가 6.15 공동실천 북측위원회에서 제안한 공동행사와 관련해 지난 24일 논평을 냈다. 논평을 통해 기장은 북측의 제안에 환영의 입장을 표하며, "이번 제안은 살얼음판 같은 한반도 전쟁 위기상황과 개속되는 남북대립의 긴장국면을 일단락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대화… -
연세대 신과대·연합신학대학원, 2013년 미래교회 컨퍼런스
연세대 신과대학 및 연합신학대학원이 공동 주최하는 2013 미래교회 컨퍼런스가 ‘생명, 정의 평화’란 주제로 오는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사진으로는 강원돈 교수(한신대 신학과), 김상근 교수(연세대 신학과), 김영철 부원장(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김왕배 교수(… -

기장, 목회학 박사원 박사과정 목회자 9명 CTS 방문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목회학 박사원의 목회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현장 목회자 등 10명이 미국 신학계 및 교계 현장 방문 수업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콜럼비아 신학대학원(CTS)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

“우리는 서구신학을 충실히 소개하는데 불성실했다”
한국에서 “학문적 신학”은 1950년대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예수교장로회로부터 분리되면서 겨우 눈을 뜨게 되었다. 이 때 한국 기독교는 신학의 불모지에 다름 없었다. 한국에 개신교회를 전도한 서구 선교사들은 대개 보수교회 출신으로서 “학문적 신학”에는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 -
![[논문리뷰] 함석헌의 무교회와 역사철학 [논문리뷰] 함석헌의 무교회와 역사철학](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657/image.jpg?w=320&h=180&l=50&t=40)
[논문리뷰] 함석헌의 무교회와 역사철학
한국인으로서 기독교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떠한 의미를 갖는가? 기독교는 오늘의 현상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가? 나아가, 한국의 기독교가 바라보아야 할 미래는 어떠한 것인가? 역사철학은 기독교의 역사성에 대한 기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함석헌의 역사철학저술 … -
[전문]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한 청원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주의 자녀들을 갈라놓은 적대감의 벽을 허무셨듯이, 우리도 평화와 화해의 사역을 감당하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에베소서 2:14-16) 한국인들은 오랜 세월 동안 정치적 벼랑 끝 정책, 이념의 장벽 그리고 군사주의의 재앙으로 인해 분열되고 고… -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 징역 2년 확정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의 징역 2년 형이 확정됐다. 대법원이 24일 정 목사가 제기한 상고를 최종 기각한 것. -

NCCK, 6.15 공동선언 기념행사 제안에 “환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는 지난 22일 6.15 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가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에 6.15 공동선언 기념행사를 개성이나 금강산에서 공동으로 개최하자고 제안한 것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 -
[유미호 칼럼] 창조세계의 보전과 ‘교회의 에너지전환’(1)
우리는 지금 에너지 과소비가 부른 온난화로 인한 ‘기후 붕괴’와 원자력발전에 의한 ‘방사능 재앙’이라는 아주 불편한 진실 앞에서 창조세계의 미래를 불안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기후 붕괴는 ‘우리가 이미 자연이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벗어났기에 더 이상의 성장이 불가능하다’고 말… -

“장공, ‘과학정신’ 존중했으나 ‘과학주의’ 비판해”
장공이 ‘과학정신’은 존중했으나 ‘과학주의’ 만큼은 비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철 박사(한신대 외래교수)는 23일 오후 서울 수유동 한신대 신학대학원 장공관에서 열린 제31회 장공사상 목요강좌에서 ‘장공 김재준의 ‘자연의 신학’ 연구’란 제목의 주제 발제를 통해 "장공의 탁월한 균형… -

100주년 맞는 한국YMCA, 기념사업회 출범
한국 YMCA가 23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100주년 기념사업회’ 출범식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서 서광선 박사(세계YMCA연맹 전 회장, 기념사업회 공동대표)가 여는 기도를, 안재웅 박사(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 기념사업회 공동대표)가 환영사를 전했다. 또 조헌재 차관(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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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