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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외 예배당

    야외 예배당

  • [박재순 칼럼] 정치인의 반성은 불가능한가?

    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한 야권의 정치인들에게 뼈를 깎는 반성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반성하는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는다. 남이 반성하라고 해서 반성하는 것도 이상한 일이다. 반성은 스스로 하는 것인데 반성해야 한다는 소리만 무성하고 실제로 반성하는 사람이나 집단이 있는 것 같지 않다. …
  • 새해 첫 생명나눔을 위해 하늘을 날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지난 3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새해 첫 순수 신장기증수술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지난 1월 3일,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생명나눔의 싹을 틔우기 위해 신장기증을 실천한 이는 바로 이영신(태국, 54세)선교사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만성신부전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먼 태국 …
  • “오재식 선생 우리 곁 떠났으나…우리를 응원하고 있어”

    “오재식 선생 우리 곁 떠났으나…우리를 응원하고 있어”

    “오재식 선생은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우리 곁을 떠날 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우리와 함께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뛰지는 못하지만 (오 선생은)응원단 속에서 우리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 고 오재식 선생에 헌화하는 장례위원들

    고 오재식 선생의 장례예배가 7일 오전 9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장례위원회(위원장 김근상 NCCK 회장·호상 김영주 NCCK 총무) 주관으로 열렸다. 헌화는 유족, 장례위원회, 귀빈/내빈, 일반 조문객 순으로 진행됐다.
  • 고 오재식 선생 장례예배 열려

    고 오재식 선생 장례예배 열려

    고 오재식 선생의 장례예배가 7일 오전 9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장례위원회(위원장 김근상 NCCK 회장·호상 김영주 NCCK 총무)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예배가 열린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는 오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찾은 많은 조문객들로 인해 빈 자리가 없었다
  • 존 파이퍼 목사, 고통과 슬픔 배제된 ‘번영신학’ 비판

    복음주의 목회자 존 파이퍼 목사(베들레헴침례교회)가 자신이 시무하던 교회의 마지막 설교에서 번영신학을 비판했다. 파이퍼 목사는 "당신이 예배시간에 그리스도 안의 기쁨을 누리는 체하며, 부와 안락함, 건강, 명랑, 쾌활함과 낙천적이며 흥미를 끄는 피상적인 농담으로 사람들을 유혹한다면 큰 교…
  • [이장식 칼럼] 2013년 새해를 맞이하여

    [이장식 칼럼] 2013년 새해를 맞이하여

    인류의 역사는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의 계시의 창문 역할을 한다. 우리나라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여성 대통령 후보자 박근혜 여사가 제18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해방 후 반세기 이상의 국민 분열의 역사를 종식시키고 대통합과 화해와 공생과 민생의 행복을 공약으로 하고 그것을 반드시 …
  • 노동자들의 자살 행렬에…“그들의 죽음은 우리의 죽음”

    노동자들의 자살 행렬에…“그들의 죽음은 우리의 죽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해고 노동자들의 자살 행렬에 우려의 목소리를 담은 긴급성명서를 발표했다. NCCK는 성명에서 "지난해 12월 대선이 끝난 뒤에도 4명의 노동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며 "노동자들의 죽음은 열심히 삶을 일구려 애쓴 가장들의 죽음이라는 점에서 더 …
  • [김이곤 칼럼] 창세기 편을 마치며

    [김이곤 칼럼] 창세기 편을 마치며

    이 책의 집필은 2010년 11월 9일에 시작되었다. 꼭 만 2년 2개월 만에 원고 탈고를 위한 마지막 장(章)을 쓰게 된 셈이다. 이 일의 시작은, 서언에서도 언급한 대로, 신암교회(담임 목사: 이상호 목사, 136-082 서울시 성북구 보문동 2가 30번지, 전화 02-923-4901)의 홈페이지(www.shinam.org; http://shinam.onmam.com)에 구약성…
  • 故오재식박사 빈소 조문객 발걸음 이어져

    故오재식박사 빈소 조문객 발걸음 이어져

    4일 오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전날 고 오재식 박사(전 월드비전 회장)의 소천 소식을 전해들은 조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상주를 포함한 유가족들 그리고 생전에 고인과 두터운 우정을 나눈 안재웅 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김영주 총무가 조문객들을 맞…
  • 한국교회여성연합회, 2013년 신년하례회

    한국교회여성연합회가 오는 9일 정오 여전도회관 2층 김마리아홀에서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는 주제로 2013년 신년하례 예배 및 어울림 한마당을 갖는다.
  • “기독교, 오명 벗기 위해 ‘영혼의 투쟁’ 감행해야”

    “기독교, 오명 벗기 위해 ‘영혼의 투쟁’ 감행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2013년 신년예배 및 하례회가 3일 오후 2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신년사에서 김영주 총무는 한국 기독교의 역할로 "우리사회의 통합을 가로막는 적대적 논리와 감정을 순화하고 치유함으로써 막힌 담을 헐고 하나됨을 이뤄야…
  • “소신과 원칙을 존중하고, 현장에 ‘올인’하신 분”

    안재웅 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이 고 오재식 박사를 추모하는 글을 냈다. 국민일보에 기고한 글에서 안 이사장은 "제가 본 선생님은 자로 잰 듯 반듯하게 한 평생을 사신 분"이라며 "소신과 원칙을 존중하셨고 또 삶의 현장에 ‘올인’하며 살아오신 분"이라고 고인을 회고했다.
  • 고 오재식 선생 발인예배 7일 오전 기독교회관서 열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7일(월) 오전 9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고 오재식 선생의 발인예배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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