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소향, 자궁암으로 자연 임신 불가 솔직 고백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CCM 가수 소향이 15년 전 자궁암 수술로 인해 자연 임신이 불가능하다고 고백했다. 소향은 지난 29일 MBC '사람이다Q'에 출연해 결혼 15년 차에 접어든 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

한기총, 재심청원에 ‘다락방’ 류광수 목사 공개청문회
예장 전도총회 세계복음화전도협회(일명 다락방) 류광수 목사가 이단 관련 공개청문회에서 “질문 자체가 맞지 않다”는 말을 반복하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28일 한기총 회의실에서는 류광수 목사 이단 관련 조사 질의 청문회가 공개적으로 진행됐다. 한기총 회원교단인 예장개혁 총회의 재심 청… -
YWCA-한국씨티은행 청소년 금융교실 ‘씽크머니’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가 운영하는 청소년금융교실 씽크머니 프로그램이 지난 26일 한국경제교육협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한 제3회 경제교육대상 시상식에서 기획재정부 장관상인 일반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

NCCK, 고성능 무인정찰기 도입에 반대 의사 천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현 정부의 글로벌호크(Global Hawk) 고도 무인정찰기 도입 의도에 반대의사를 천명했다. 28일 총무와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조헌정 목사) 명의로 낸 성명에서 NCCK는 동북아 정세에 긴장과 갈등을 고조시킬 무기 구입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
[강남교회] 교회의 일꾼
제가 샌프란시스코 주변의 ‘실리콘 벨리’라는 세계 IT 산업의 중심도시에 있는 한 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할 때였습니다. 그 부흥회에 참석한 한 사업가 집사님이 부흥회가 끝나는 날 이 지역의 여행을 위해서 시간을 내 달라고 제게 요청했습니다 -
[강남교회] 사명자의 길
박동한 선교사는 진흙쿠키를 만들어 먹는다는 아이티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박선교사는 대학을 졸업한 뒤 이랜드에 입사하여 재무본부장으로 회사를 굴지의 대기업으로 키운 주역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그는 비즈니스(business)와 선교사(missionary)의 합성어인 ‘비지너리’( businary)의 삶을 살기… -

“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하락 목회자의 윤리 문제 탓”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 전병금 대표회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전 대표회장은 "한국사회는 ‘2012 대통령 선거’를 통해 나타난 진보와 보수의 극명한 대립, 세계 경제의 침체로 인한 경제 위기와 양극화, 그리고 종교,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세대와 계층 간의 대립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 -
백석대 장종현 전 총장, 횡령 혐의 무죄
백석대 장종현 전 총장이 무죄를 선고 받고 풀려났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22부(부장판사 김대웅)는 관련 증거들의 신빙성이 충분히 인정되지 않는다며 교비 횡령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 전 총장에 무죄를 선고했다 -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교회세습’ 대중좌담회 개최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공동대표 김동호목사, 백종국교수, 오세택목사)가 대중을 대상으로 교회 세습의 해악을 알리는 좌담회를 개최한다. -
한신대, 정시모집 경쟁률 5.95대 1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는 2013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27일 오후 5시 마감한 결과 총 707명(정원외 포함) 모집에 4207명이 지원해 평균 5.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

연세대 정관 개정 사태 관련 법정 선고 기일 확정
연세대 이사회(이사장 방우영)의 ‘연세대 교단 파송 이사 정관 개정’ 유·무효를 따지는 법정 선고 기일이 확정됐다. 판결 선고일은 2013년 2월 7일 오후 2시. NCCK 회원교단을 비롯한 협력 교단들은 선고 기일까지 ‘연세대 사유화 저지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하는 등 총력전을 벌이겠다는 각오다. -
에큐메니칼 청년학생수련회 <청춘마당> 열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청년·학생 선교연구와 협력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에큐메니칼 청년·학생 연합수련회 ’을 갖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
![[이장식의 성지순례 연재] 예루살렘 비운의 역사(3) [이장식의 성지순례 연재] 예루살렘 비운의 역사(3)](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3691/3.jpg?w=320&h=180&l=50&t=40)
[이장식의 성지순례 연재] 예루살렘 비운의 역사(3)
이집트의 이슬람 술탄(영주) 살라딘이 1187년 10월에 예루살렘을 공격하여 예루살렘의 라틴왕국이 넘어졌다. 그리하여 기독교인들의 성지순례는 다시 길이 막히게 되어 교황청은 제2차 십자군을 파견했으나 성지회복을 실패했다. 그리하여 1191년에 신성로마제국 황제 Frederic 1세 때 영국의 Richard 왕과 프… -

기독교 철학자 강영안, 삶·죽음·고통 등 일상에 답하다
르네상스적 지식인이자 대표적인 기독교 철학자 강영안 교수(서강대)와 복음주의 운동가로 활발히 활동하는 양희송 청어람아카데미 대표가 만나 2박 3일 간 격의 없이 묻고 답한 대화록이 공개됐다. 양 대표는 묻고 강 교수는 답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