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4 교회 재정세미나 열린다

money
(Photo : ⓒ웹 포스터)
▲2024 교회 재정세미나

교회 재정 건강성 운동이 주최하는 2024 교회 재정세미나가 오는 12일 오전 11시 열매나눔재단 나눔홀에서 열린다.

'교회재정공개의 중요성과 의미 그리고 실천적 한계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호윤 회계사(회계법인 더함 대표, 교회재정건강성운동 실행위원장), 성석환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도시공동체연구소 소장), 한용 목사(높은뜻하늘교회)가 발제자로 나서 각각 △서는 것이 무서운 청지기의 재정공개 △교회의 재정운영, 하나님나라를 증언하는가? △재정공개의 실천과 한계를 말하다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지수 기자 libertas@veritas.kr

좋아할 만한 기사
최신 기사
베리타스
신학아카이브
지성과 영성의 만남

Warning: addcslashes() expects exactly 2 parameters, 1 given in /home/hosting_users/veritasnews/www/views/main/inner2023/archive.php on line 16

"16세기 칼뱅은 충분히 진화론적 사유를 하고 있었다"

이오갑 강서대 명예교수(조직신학)가 「신학논단」 제117집(2024 가을호)에 '칼뱅의 창조론과 진화론'이란 제목의 연구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

Warning: addcslashes() expects exactly 2 parameters, 1 given in /home/hosting_users/veritasnews/www/views/main/inner2023/archive.php on line 16

정태기 영성치유집단이 가진 독특한 구조와 치유 의미 밝혀

정태기 영성치유집단을 중심으로 집단리더가 구조화된 집단상담 프로그램에서 무엇을 경험하는지를 통해 영성치유집단이 가진 독특한 구조와 치유의 ...

Warning: addcslashes() expects exactly 2 parameters, 1 given in /home/hosting_users/veritasnews/www/views/main/inner2023/archive.php on line 16

김학철 교수, "기독교 신앙인들이 진화론 부정하는 이유는..."

연새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상당수 기독교 신앙인들이 진화론을 부정하고 소위 '창조과학'을 따르는 이유로 "(진화론이)자기 신앙의 이념 혹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