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웹포스터)
▲제주 4·3 78주년 개신교 추모기도회
▲제주 4·3 78주년 개신교 추모기도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오는 4월 3일 오후 2시 서울시 인사동 송현광장 입구에서 '제주 4‧3 78주년 아픈 역사의 정의로운 해결과 치유를 위한 개신교 추모기도회'를 갖는다고 31일 밝혔다.
이들은 "한국교회는 제주 4·3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정의로운 해결과 온전한 치유의 길에 동참하고자 한다"며 "억울하게 희생된 생명들의 기억이 다시는 왜곡되거나 지워지지 않도록, 진실을 밝히고 평화를 이루는 길에 함께 서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번 추모기도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한국교회인권센터, 한국기독청년협의회 등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