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웹포스터)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10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10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 여성위)가 오는 14일 오후 7시 보신각 앞에서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10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를 갖는다.
여성위는 지난 2016년 강남역에서 끔찍한 여성혐오 범죄가 일어난 후 매해 '여성주의연합예배공동체(이하, 공동체)'로 연대하며 함께 예배드려왔다.
올해는 강남역혐오범죄가 일어난 지, 10주기가 된 해로 '딸들이 해마다 딸을 위해 애곡하더라'(삿11:40)라는 주제로 연합예배가 드려질 예정이다.
이 연합예배는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공간엘리사벳, 기독교반성폭력센터, 기독여민회, 기장전국여교역자회 부설 여성세움센터, 나비,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안전한교회위원회, 대한성공회 여성성직자회, 믿는페미, 무지개신학교, (사)서울YWCA, 여름교회, 예장통합 전국여교역자연합회 사회위원회, 움트다, 위드유센터(문화치유연구소), 청어람ARMC,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한국여신학자협의회, (사)한국YWCA연합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민중신학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 여학생회, 향린교회(현 24개 /가나다순)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