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베리타스 DB)
▲생전 박동근 권사의 모습.
▲생전 박동근 권사의 모습.
베리타스 초대회장을 지낸 고 이장식 박사의 사모 박동근 권사가 11일 노환으로 소천했다. 향년 94세. 빈소는 하남시 마루공원 장례식장 10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5월 13일 오전 8시 30분. 장지는 경남 진해 천자봉 공원묘지다. 유족으로는 딸 이진, 이현, 이영 사위 장석영, 고명균 손 장준기, 장준명, 장준화, 고다은, 고석준, 김제민 손부 티파니, 세리나, 오기쁨 손서 김민성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