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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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창립 20주년 음악회
사단법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가 24일 오후 5시 30분, 7시 30분 여의도 루나미엘레 컨벤션 홀과 여의도 KBS홀에서 협의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음악회를 개최한다. -

7개 신대원 원우회 “명성교회 폭주, 총회가 저지하라”
"명성교회가 김하나 목사를 청빙하는 과정은 절차상의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명성교회는 총회법을 어겼으며 총회법에 따라 세습을 반대하는 노회장을 제멋대로 갈아 치웠습니다. 우리는 총회 재판국이 이 사태를 막아낼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총회 재판국은 신속하고 공정한 판결을 … -

종교인과세 앞두고 거칠게 반응하는 보수 개신교계
종교인과세 시행이 정말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시행 시기가 가까워 오니 보수 개신교계는 공식, 비공식 채널 모두에서 격앙된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장로교단인 예장합동은 아예 정부를 향해 공개질의서를 발표했는데요, 개신교 스스로 우리 사회에서 설 자리를 없애고 있는 건 아닌지 … -

총장 선임 둘러싼 한신대 학내갈등, 출구 찾아가나?
한신대 학내갈등이 마침내 출구를 찾아가는 모양새입니다. 20일 오후 연규홍 총장과 총학생회장, 신학대학원 원우회장, 민주한신을 위한 신학대학 비상대책위 위원장은 한신대 발전을 위한 협약에 도달했습니다. 사실 이 협약에 이르기까지 난항이 있었지만 끝내 타결을 이뤄냈습니다. 이에 따라 단식 … -

김동호 목사 "무당" 발언에 류여해 모욕죄 고소 방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자유한국당 류여해 최고위원의 포항 지진 발언에 "무당인가 했다"라며 수위 높은 비판을 가한 데에 류여해 위원이 모욕죄로 고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NCCK 66회 정기총회, 회장 유영희·총무 이홍정 선임
NCCK 제66회 정기총회가 11월 20일(월) 오전 10시부터 마포구 소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회관에 거행됐습니다. 이날 신임 회장에 유영희 기하성 목사가, 신임 총무에 이홍정 예장통합 목사가 선임되었는데요. 이날 총회에서는 NCCK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이 회장이 된 것에 많은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 -

명성교회 세습 반대 목소리 이어져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해 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20일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통합 산하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81기 목회자들의 입장문을 공유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이어가고 있다. -

이형만 목사, 포항 지진과 종교인 과세 엮은 발언 빈축
이형만 목사(영암삼호교회)가 포항 지진과 종교인 과세를 엮어 부흥회 중 한 발언이 빈축을 사고 있다. 이형만 목사는 며칠 전 부흥회를 인도하면서 "종교계에 과세하니 포항에서 지진이 났다"며 "하나님의 교회에다 세금을 내라 하나. 교이들이 세금 내고 헌금한 거라 이중과세다. 세제 형평성에 안 맞… -

김동호 목사, 류여해 포항 지진 발언에 직격탄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포항 지진을 "하늘의 준엄한 경고"라고 발언한 자유한국당 류여해 최고위원을 향해 "무당인가 했다"면서 직격탄을 날려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김 목사는 기독교방송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무당은 하늘 팔아서 자기 이익을 챙기는 사람"이라며 류여해 … -

참사랑교회 김현 목사, 제20회 김선경 전도사 기념상 수상
남대문교회는 11월 19일 주일에 참사랑교회(광주광역시 화운로) 김현 목사(51, 여)에게 제20회 '김선경 전도사 기념상'을 수여했다. -

[만평] 세탁소를 할까...
최근 한국 교계는 한 대형교회에서 벌인 교회세습 때문에 논란이 일고 있다. 무엇보다 그 교회가 소속된 총회가 세습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습을 강행한 것을 두고 그 연유에 대한 억측들이 난무하고 있다. 그런데, 아들 목사가 그 동안 자신이 담당하던 지교회를 사임하면서 고별설… -

굿피플-여의도순복음교회, '2017 희망나눔 박싱데이'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여의도순복음교회가 11월 17일(금)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017 희망나눔 박싱데이'(Boxing Day)를 개최했다. -

NCCK “세월호 참사가 가족들의 절망으로 끝나지 않게 할 것”
"미수습자 가족 여러분, 정말 미안합니다. 가족을 찾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함에 가슴을 쥐어뜯으며 눈물 흘릴 때 여러분 곁으로 달려가지 못했습니다. 비용 운운하며 미수습자 가족들 가슴에 대못을 박는 누군가에 맞서 더 치열하게 싸우지 못했습니다. 유해발견 조차 부러워해야 했던 여러분의 참… -

기환연, "생명과 안전을 위해 핵발전소 중단하라"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11월 17일(금) "생명과 안전을 위해 핵발전소 중단하라"는 제하의 성명을 발표하고 포항 지진 사태를 고려하여 핵발전소의 가동 및 신고리 5,6호기의 건설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생명과 안전을 우선하지 않을 때 그 재앙은 의인도 피해가지 못한다고 경고했다. -

[설교] 하나님을 믿어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우리가 믿은 것은 대체로 우리 자신의 신념이었을 확률이 높다. 그러니까 실은 하나님을 믿은 것이 아니라 사람을 믿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자는 그분의 형상을 회복하고 날마다 그분을 닮기 위해 그분의 명령에 순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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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