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ms

    “교회 공공성 강화하고, 공교회를 회복하겠다”

    "우리는 공교회가 정한 법을 어기지 않겠습니다. 위법행위는 단지 개인이나 교회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 노회와 총회, 나아가서는 사회 근간을 허무는 것입니다. 준법정신을 새롭게 하며 건강한 교회를 위해 앞장서 실천하겠습니다. 우리는 개교회주의와 물신화 된 교회를 과감히 개혁하여 교회 공공성…
  • hankuk

    보수 개신교계, 순교 운운하며 종교인과세 저항

    이낙연 총리가 종교인과세를 담은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 보완을 지시하자 보수 개신교계가 노골적으로 반발하고 있습니다. 보수 개신교계는 18일 공동성명을 냈는데요, 성명 곳곳에서 개정안 보완 지시에 격앙돼 있는 보수 개신교계의 심기가 엿보입니다. 심지어 순교적 각오 운운하는 대목도 보이는…
  • hanmunduk_01

    [설교] 그리스도를 위한 특권

    예수님은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말씀하시며 생명과 구원의 사역에 매진하셨다. 그 사역의 결실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특권을 얻게 되었다. 우리도 이 특권을 예수님께서 하신대로 생명을 살리며 사랑하는 일에 사용해야 한다.
  • jangyoonjae_0512

    [설교] 구주와 함께 죽었으니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고 고백한다. 자신이 죽었으므로 자기 속에는 그리스도가 살게 되고 자신이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처럼 진정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
  • 기환연 성명, "에너지전환으로 생태적 정의가 이루어져야 한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이하 기환연)는 정부의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대해 12월 15일(금) 성명을 발표하고 "에너지전환으로 생태적 정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 홀리유

    홀리유, "징글맞은 크리스마스 파티" 개최

    문화선교단체 홀리유가 12월 25일(월)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이수역 인근 문화공간 아르떼에서 "홀리유 징글맞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한다. 이 파티는 청년들에게 익숙한 파티문화를 기독교문화로 재해석한 파티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 prisoner

    목정평, 성탄 메시지 통해 적폐청산 강조

    "촛불시민 혁명으로 선출된 대통령과 새 정부는 과거 정부가 저질러 놓은 온갖 적폐 청산과 개혁드라이브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남과 북이 평화체제를 이루어갈 수 있도록 조건 없는 대화에 임해야할 것이며, 우리 사회에서 비정규직, 이주노동자, 노약자, 농민 등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을 보장해 주시…
  • 더 크리스마스

    사랑의교회, 이웃과 함께하는 <더 크리스마스> 시사회 개최

    사랑의교회가 12월 19일(화) 오후 7시 30분 서초동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애니메이션 의 시사회를 개최한다.
  • leehongjung

    NCCK 성탄절 메시지, "그리스도야말로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NCCK가 2017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제목은 "그리스도야말로 우리의 평화이십니다"인데요. NCCK 성탄절 메시지 전문을 살펴보겠습니다.
  • ncck_0422

    NCCK,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해고노동자 복직기원 기도회 개최

    NCCK 정의평화위원회와 대구NCC는 12월 15일(금) 오후 5시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의 정규직 복직을 기원하는 기도회를 이들이 농성하고 있는 대구지방검찰청 앞에서 개최한다. NCCK는 매년 성탄절을 앞두고 고난받는 이들을 찾아 위로하며 정의와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해 왔는데 올해는 아사…
  • 생명의전화

    생명의전화, 가화의료재단 및 체리츠에 생명사랑사회공헌상 수여

    한국생명의전화(이사장 김종훈 목사)는 12월 7일(목) 서울도심공항터미널 3층 소노펠리체컨벤션에서 를 개최하고 의료법인 가화의료재단(원장 윤동원)과 유한회사 체리츠(대표 이수진)에 생명사랑 사회공헌상을 수여했다.
  • prisoner

    “갇힌 자들의 석방은 적폐청산의 시작...성탄절 맞춰 석방하라”

    문재인 새 정부가 첫 특별사면을 추진하고, 대통령 스스로 특별사면의 뜻을 밝히면서 시민사회에서는 양심수를 석방하라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목회자들 역시 이 같은 목소리에 화답해 12일 오전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양심수들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관련 소식…
  • hanmunduk_02

    [설교] 모든 면에서 자라나서

    하나님께서 교회에 직분자를 세우고 각각 다른 달란트를 주신 이유는 성도들을 준비시켜서 봉사의 일을 하게 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일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고,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며, 모든 면에서 자라나야 한다. 그래야 그리스도로 …
  • 이홍정 취임사

    이홍정 NCCK 총무 "민족화해와 교회갱신 십자가 질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유영희 목사)는 12월 11일(월) 오후 종로구 연지동 소재 연동교회(예장 통합)에서 이홍정 NCCK 총무 취임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 총무는 "민족화해와 교회갱신이라는 두 개의 십자가를 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지난 11월 20일 제66회 총회에서 만장일…
  • jtbc

    "명성교회는 세습 철회하고, 총회 신속 공정히 재판하라"

    명성교회 세습은 계속해서 뉴스 거리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우선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통합 총회의 목회자 신학생들, 명성교회 신도들이 세습 반대 목소리를 낸데 이어 기독교계 시민단체들 역시 이 대열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기윤실에 이어 11일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는 성명을 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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