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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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YMCA, 전두환 회고록 판매 감시 신고 전화 운영
한국YMCA 전국연맹이 전국 67개 지역YMCA에서 ‘전두환 회고록 출판·배포 불법행위 신고 전화’를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박형규 목사 1주기 추모예배 및 추모제
한국 민주화운동과 인권운동의 산증인인 수주(水洲) 박형규 목사의 1주기 추모예배와 추모제가 8월18일(금) 거행된다. 추모예배는 오전 11시에 파주 기독교상조회묘지에서, 추모제는 오후 5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다. -

에큐메니칼-복음주의 진영, 한 마음으로 한반도 평화 기원
최근 북미간 거친 설전이 벌어지며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에큐메니칼 진영과 복음주의 진영이 함께 모여 오는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전쟁반대 평화기도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

홀리유 연합수련회 "우리 지금 만나"
청년문화선교단체 가 8월18일(금)-20(일) 가평 승동기도원에서 연합수련회를 개최한다. 강북지부, 동대문지부, 홍대지부가 연합하여 진행하는 이번 수련회의 주제는 "우리 지금 만나"이다. -

임현수 목사, "종신형 받고부터 고독과의 투쟁 시작"
북한에서 2년 6개월 기간 억류돼 있던 임현수 목사가 석방된 뒤 자신이 담임하던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날 주일예배에서 임현수 목사는 자신의 구명 운동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행동해 준 큰빛교회 성도들과 전 세계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한편, 북한에 억류… -

한교연, "안보 앞에서는 보수, 진보 따로 없어"
보수 교계 연합기구인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이 지난 12일 '한반도 안보 위기, 생사가 걸린 문제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냈다. 한교연은 최근 미·북 간 갈등 상황을 조명하며 "이 땅에서 다시 전쟁이 발발한다면 그때는 남북 모두가 공멸할 수밖에 없다"면서 안보 불감증에 빠진 우리나라의 현 세태… -

이혜훈 대표, “종교인과세 유예 개인자격으로 참여한 것”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이종교인과세 유예를 뼈대로 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여론의 반발이 거셉니다. 바른정당에서는 이혜훈 대표가 공동 발의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이 대표는 본지 기자와 만나 당과는 무관하게 개인자격으로 (발의한) 것이라는 입장을 … -

기장총회 평화통일위원회, 한반도 평화정착 중보기도 요청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평화통일위원회는 금년 평화통일주일(8월13일)을 맞이하여, 한국교회가 한 마음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바라며 기도요청 서한을 발표했습니다. 서한 전문입니다. -

NCCK, “조건 없는 남북대화 나서달라”
최근 미국과 북한이 거친 설전을 벌이며 한반도 긴장을 한껏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한국 정부의 존재감은 미미한데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와통일위원회는 10일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긴급 서한을 보내 조건 없는 남북대화 및 특사 파견을 촉구했습니다. 서신 전문입니다. -

NCCK, “임보라 목사 이단시비에 참담함 금할 길 없어”
예장합동 및 8개 교단의 임보라 목사 이단성 심사의 부당성을 호소하는 성명이 잇다르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온라인 청원사이트에 이단성 심사의 부당성을 알리는 청원이 올라오는가 하면, 임 목사가 속한 기장 교단 역시 침묵을 깨고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 -

임현수 목사...병보석 석방 조치돼
9일 임현수 목사가 병보석으로 석방됐다. 북한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임현수 목사 석방 소식을 짧게 보도했다. 해당 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재판소의 2017년 8월 9일부 판정에 따라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적대 행위를 감행한 것으로 하여 무기노동교화형을 언도받고 교화 중에 있던… -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2017년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연합예배
NCCK 화해·통일위원회는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2017년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연합예배"를 8월13일(일) 오후 2시30분 서울 동대문구 소재 전농교회에서 드린다. 주제는 "평화를 도모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일을 추구합시다"이다. -

개신교계 일각, 박찬주 사령관 부부 감싸고 나서
박찬주 제2군작전사령관 부부의 갑질 행각이 일파만파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계에서는 박 사령관 부부를 두둔하는 목소리가 잇달아 불거지고 있습니다. 시온소교회 김성길 원로목사와 아시아연합신학대학교 총장을 지낸 고세진 박사가 잇달아 박 사령관 부부를 감싸고 나섰는데요, … -

김동호 목사, 공관병 갑질에 "장로,권사라더니..."
김동호 목사가 박찬주 대장 부부의 갑질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김 목사는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를 통해 '이게 기독교냐?'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공관병 갑질 논란을 빚고 있는 박찬주 대장 부부를 신랄하게 비판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기장, 제102회 총회 선거 후보자 등록 공고
기장 총가 오는 제102회 총회를 앞두고 지난 1일 총회 홈페이지에 선거 후보자 등록 공고를 냈습니다. 신임 총회장 후보로는 풍암계림교회 윤세관 목사가 입후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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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간의 통제 없이 작동하는 무기의 사용을 금지해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정치는 교회 밖에서 하시라"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사사기 입다 서사를 전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아닌 사람들의 정치적 선택으로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