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8월 주목하는 시선 2017, ‘이주노동자의 눈물’ 선정
NCCK 언론위는 8월의 「(주목하는) 시선 2017」에 ‘이주노동자의 눈물’을 선정했습니다. 언론위는 지난 달 스스로 목숨을 끊은 네팔 이주 노동자 케샤브 슈레스타, 그리고 16일 갑자기 사라진 필리핀 이주 노동자 로델 아길라 마날로의 사례를 들며 “이제 우리 사회도 이주노동자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 -

한기총, 북한 6차 핵실험 강력 규탄
보수 교계 연합기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가 북한의 6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한기총은 4일 '북한의 6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냈다. -

NCCK, 북한 6차 핵실험에 대한 논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가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한 논평을 냈다. 이 논평에서 화통위는 한반도 비핵화 입장을 분명히 하는 한편, 조건없는 대화와 외교적 노력을 통해 한반도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했다. 아래… -

세금미납부 종교인 미납세금 추정 647억원 이른다
종교인과세 시행 시점이 약 4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정부는 종교인과세 시행을 예정대로 하겠다는 입장인데요, 이와 관련해 세금미납부 종교인 미납세금 추정액이 647억에 이른다는 보고서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다소 과장된 금액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농촌진흥청 GM작물개발 중단 환영"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농촌진흥청의 GM작물개발 중단을 환영한다"는 제하의 성명을 발표하고 농촌진흥청이 9월 1일(금) 반GMO전북행동과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 및 GM작물개발 중단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것에 대해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다. -

조용기·이영훈 목사 초청 홍콩 복음화 대성회 "블레싱 홍콩" 성료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담임목사는 8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장(AWE)에서 "블레싱 홍콩"(Blessing Hong Kong)을 주제로 홍콩 복음화 대성회를 인도했다. 이번 성회는 홍콩을 통해 중화권 복음화를 이끌고자 개최되었으며, 홍콩을 비롯해 대만, 마카오, 일본 등 … -

한·일 NCC, 관동대지진 조선인 희생자 추도문 취소 항의
NCCK와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NCCJ)는 지난 8월 25일(금)에 있은 도쿄도 지사의 정례 기자회견에서 코이케유리코(小池百合子) 도지사가 1923년 9월의 관동 대지진 때 벌어졌던 조선인 학살에 대한 추도문을 내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데 대해 항의서한을 보냈습니다. 항의서한 전문을 살펴보겠습니다. -

동성애가 인권 아닌 음란? 이대위 모임 결론 타당한가?
예장합동 등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회 모임이 임보라 목사 이단성 관련 의견서는 성서를 들먹이며 동성애를 '인권이 아닌 음란'이라고 못박았습니다. 이런 결론은 결국 자신들은 이전에 해오던대로 성소수자 혐오를 멈추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보입니다. 이 결론과 관련해 인권 활동가에게 자문을 구했… -

한일 NCC, URM-이주민 공동협의회 "불평등과 차별을 넘어" 실천과제 발표
NCCK 정의평화위원회와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 URM위원회는 지난 8월 28일(월) - 30일(수)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 등에서 "불평등과 차별을 넘어 - 차별 없는 사회를 위한 한일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공동협의회를 갖고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은 "우리는 '나중에 온 사람'에게도 마땅한 삶을 보… -

캄보디아 목사, 누명이라더니...아동 성매매 혐의 유죄
캄보다아 목사 한국인 박모씨가 아동 성매매 혐의로 중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캄보디아 법원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아동 성매매 및 15세 미만 소녀들과 성관계 등을 한 혐의로 기소된 박모씨에 유죄를 인정하고 징역 14년형을 선고했는데요. 박씨는 지난해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소개돼 자신의 억울함… -

NCCK 언론위, KBS · MBC의 정상화 위한 총파업 지지 성명 발표
NCCK 언론위원회는 8월 31일(목) KBS · MBC의 정상화를 위한 총파업 지지 성명 "KBS와 MBC는 공영방송이며, 국민의 것이다"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9월 4일 0시로 예고된 KBS와 MBC의 총파업을 지지하며 이번 파업투쟁이 승리하기를 바라는 연대의 뜻을 전했다. -

박성진 교수 몸담았던 창조과학회 뒤늦은 해명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진화론을 부정하는 등 기독교 근본주의 색채가 강한 한국창조과학회에 몸담아 활동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박성진 후보자가 몸담았던 한국창조과학회가 뒤늦게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석연치 않은 해명으로 의혹을 더 키우는 것이 아니… -

“제102회 총회, 총회원 모두의 총회로 거듭나겠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가 다음 달 19일부터 열리는 제102회 총회를 앞두고 31일 오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기장 총회 이재천 총무는 이번 총회가 " ‘총회원 모두의 총회'로 거듭나고자 제도적 개혁과 발전을 시작하고자 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헌의안 가운데에는 "'혐오와 성폭… -

소강석 목사, "세금 안내려 꼼수 펴는 것 아냐"
한국의 주요 대형교회 중 하나로 손꼽히는 용인시 소재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종교인 과세 유예 주장이 "세금 안내려고 꼼수 펴는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종교인 과세의 창 끝이 한국교회 다수를 이루는 소득이 적은 미자립교회 목회자 보다 소득이 많은 대형교회 목회자로 향하고 있다는 … -

기독교통일학회 멘사토크 "한반도와 국제사회, 그리고 교회"
기독교통일학회는 9월16일(토) 오전 관악구 남현동 소재 생명나래교회에서 제17회 학술포럼 멘사토크(Mensa Talk)를 진행한다. 주제는 "한반도와 국제사회, 그리고 교회"이며 러시아와 관련하여 박종수 교수가, 일본과 관련하여 최영두 교수가 발제한다.
최신 기사
-
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