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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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혐오 드러낸 이슬람 세미나
FIM국제선교회(대표 유해석 목사)는 10월27일(화) 서울 신반포중앙교회에서 창립19주년기념 를 개최했다. 김성봉 목사(신반포중앙교회 담임목사), 김지호 교수(칼빈대학교 일반대학원장) 그리고 유해석 목사가 차례로 강연을 진행했다. 세 강연자는 모두 한국 내 이슬람교의 확장에 대한 경계와 한국교회… -

대한성공회, “국정화 포기하고 민생에 전념하라”
기독교계 내부에서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반대 목소리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한성공회가 이 대열에 동참하고 나섰다.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위원회와 전국정의평화사제단, 서울교구 성직자원은 지난 10월26일(월) 공동성명을 내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들은 성명… -

김동호 목사, “극단적 우경화의 끝은 좌”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연일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
![[포토] 공인현 선교사 찬양집회, ‘하나님의 나라’ [포토] 공인현 선교사 찬양집회, ‘하나님의 나라’](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862/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공인현 선교사 찬양집회, ‘하나님의 나라’
10월27일(화) 오후 충남 천안 나사렛대학교 나사렛관에서는 케냐에서 선교사로 사역 중인 공인현 선교사의 찬양집회 ‘하나님의 나라’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나사렛대 장애우들의 모임인 ‘겨자씨’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공 선교사는 집회 동안 사역보고와 함께 지난 5월 새로 낸 3집에 수록된 “체… -

감신대 박종천 총장, 하합목 기도회 참석
감신대 박종천 총장은 29일 기독교대한감리회에 소속된 하합목 기도회에 참석한다. -

한·일 선교협력회의 2015, 동북아평화 기반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10월26일(월)부터 27일(화)까지 ‘한·일 선교협력회의 2015’를 진행했다. 한·일선교협력회의는 이영훈 목사의 제안으로 지난해 11월 일본 도쿄에서 첫 모임을 가진데 이어 올해는 한국에서 두 번째 모임을 갖게 됐다. -

성결행동,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철회 촉구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대해 각계각층에서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신학대학교(서울신대) 동문 및 학부, 대학원 재학생, 그리고 성결교단 소속 평신도 등 442명이 10월26일(월)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서울신학대학교 동문 및 성결인 선언”(이하 성결… -

김동호 목사, “역사 교과서 국정화, 독재회귀”
성소수자, 아파트 경비노동자 분신, 세월호 참사 등 한국 사회를 달구는 쟁점이 불거질 때마다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자신의 견해를 내놓았던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이번엔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

한신대 학생-기장 목회자, 채수일 총장 성토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최부옥) 소속 교회인 경동교회가 박종화 목사 후임으로 채수일 현 한신대학교 총장을 청빙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한신대와 기장 목회자들의 반발이 거세다. 특히 지난 2013년 한신대 사상 최초로 연임에 성공해, 2017년 8월까지 임기를 수행해야 하는 채 총장이 학교를 떠나… -

기독인 모임 “역사교과서 국정화 수용 불가”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맞서기 위해 꾸려진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기독인 모임’(이하 기독인 모임)은 10월26일(월) 선언문을 내고 역사교과서 국정화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다. 기독인 모임은 선언문에서 “역사교과서의 국정화는 역사교과서를 학계와 교육계가 아닌 정치권력이 장악… -

황규철 목사, ‘가스총’에 이은 ‘칼부림’
한 목사가 다른 목사를 향해 칼부림을 벌이는, 한국교회 사상 초유의 사건이 불거졌다. 칼부림의 장본인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합동, 총회장 박무용) 총무를 지낸 황규철 목사. 황 목사는 10월22일(목) 오후 같은 교단 소속 박석구 목사가 시무하는 서울 금천구 독산동 소재 예복교회를 찾아가 박 … -

“신앙인, 학자, 국민으로서 국정화에 반대한다”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역사학계, 대학,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역사신학교수들이 10월23일(금) 성명을 내고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에 앞서 장신대 학생회 연합은 21일(수) “복음서도 네 개나 있는데”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국정화에 반… -

김삼환 목사, 증인 출석 여부 함구
명성교회(담임목사 김삼환)가 ‘담임목사의 1,000억 비자금 조성 의혹’을 보도한 이 교회 전 교인 윤 모 씨와 유재무 편집인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해 공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김삼환 목사는 입장을 밝히기를 거절했다. -

한교연, 거듭 국정화지지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양병희)이 거듭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찬성입장을 나타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한교연 등이 포함된 ‘한국기독교 역사교과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는 10월22일(목)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 -

NCCK 실행위, 헌장 개정안 둘러싸고 갑론을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헌장 개정안을 두고 이견 대립을 보였다. 10월22일(목)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NCCK 실행위원회에서 실행위원들은 제도개혁특별위원회(제도개혁특위)가 마련한 헌장 개정안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특히 총무 선임 관련 내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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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