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삼일교회, 삼성물산 사과표명 받은 바 없어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는 4일 삼일교회 강제철거와 관련해 보도 정정 요청문을 내고, 삼성물산측으로부터 사과 표명 혹은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등의 서한을 받은 바 없다고 일축했다. 요청문에 따르면, 일부 언론은 사실관계 조차 확인하지 않은 채 “삼성물산이 강제철거를 하여 … -

샬롬나비 대림절 메시지 발표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12월1일(월) 2015년 대림절 메시지, “예수 그리스도는 난민과 테러의 고통으로 얼룩진 지구촌의 평화이시다, 한국교회는 고통의 현장에 오시는 그리스도를 증언하고 대리해야 한다”를 발표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 안산시 재래시장 방문
세월호 참사로 슬픔에 잠긴 안산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기 위한 뜻 깊은 행사를 준비하고자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가 기획, 진행하였던 ‘안산 희망나눔 프로젝트’가 7회째를 맞이했다. -

NCCK 원로들의 대화, 윤여준 전 장관 초청
한국기독교회협의회(NCCK)가 진행하고 있는 ‘원로들의 대화’그 9번째 시간에는 윤여준 전 장관이 초청되어 고견을 나눴다. 12월 2일 오전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열린 이번 모임에는 김명혁 목사를 비롯해 윤경로 장로, 박종화 목사, 신경하 감독 등 교계원로 10여명이 함께 한 이 자리는 윤여준… -

한신대 대책협, 성명 통해 이사회 성토
한신대학교가 채수일 총장의 거취를 둘러싸고 내홍에 휩싸인 가운데 총학생회와 교수협의회, 대학원 원우회, ‘한신대민주화를지지하는 동문모임’ 등으로 구성된 한신대 대책협의회(이하 대책협)는 12월1일(화) 성명을 내고 이사회의 결단을 촉구했다. 이와 관련 지난 11월24일(화) 긴급이사회가 열렸으… -

예장합동, 국정 역사교과서 지지 선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합동) 박무용 총회장이 12월2일(수) 역사 교과서 지지성명을 발표하고 이를 교단지인 에 실었다. 박 총회장은 성명을 통해 “현재 고등학교의 한국사 교과서는 기독교(개신교)에 대해 불공정하게 기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를 공정하게 서술하지 않고 … -
경찰, 향린교회 성도 연행
지난 11월28일(토) 밤, 경찰이 향린교회 출석 성도를 체포 및 연행했다. 향린교회 채 모 집사는 이날 오후 10시께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은신해 있는 서울 종로구 조계사 경내에 들어가려고 했다. 향린교회 측 관계자에 따르면 채 집사는 조계사에 기도를 하기 위해 조계사를 방문했다고 한다. -

NCCK 김영주 총무, 조계사 방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가 11월30일(월) 오전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피신해 있는 조계사를 찾았다. 김 총무는 한 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해결방안을 찾고자 했으나 면담은 성사되지 않았다. 대신 도법 조계종 화쟁위원장과 만나 의견을 교환했다. 김 총무는 “화해와 평화를 이루기 위… -

서울 광장 환히 밝힌 성탄트리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와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인터내셔널(회장 진중섭, 이하 굿피플)이 올해 14회째를 맞는 ‘2015 대한민국 성탄축제’를 오는 11월 28일(토) 오후 5시 서울광장에서 열고, 대형 성탄트리를 점등했다. -

예장합동, 국정화 지지성명 발표키로
한국 사회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둘러싸고 분열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합동, 총회장 박무용)가 국정화지지 성명을 발표하기로 한데 대해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예장합동 교단신문인 은 11월27일(금) “총회가 역사교과서 국정화지지 성명을 발표키로 했다”며 “성명서를 … -

“파리 테러 빌미 마녀사냥과 사회통제 마라”
지난 11월13일(금) 프랑스 파리테러로 전세계는 물론 한국에서도 반이슬람 정서가 고개를 들고 있는 가운데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한복연,공동대표 강경민, 김형국, 박득훈, 이문식, 정현구)은 30일(월) 성명을 내고 이성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

세반연, 인천순복음교회 父子 세습 성명 발표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이하 세반연)가 27일 인천순복음교회 父子 세습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세반연은 "최성규 목사의 은퇴 시점은 2016년 말로, 1년여의 충분한 기간에 남아 있음에도 교회는 교인 총회라는 최소한의 공동체적 합의 과정도 거치지 않고 제직회에서 후임자 선정을 졸속으로 처리했… -

NCCK “조계사 공권력 투입 중단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27일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을 체포하기 위해 조계사 경내에 공권력을 투입하려고 하는 정부와 경찰의 시도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성명을 발표했다. -

최성규 목사, 아들 독립목회 제안에 단칼 거절
교회를 아들 최용호 목사에게 대물림한 인천순복음교회 최성규 목사가 세습 반대 여론를 의식한 듯 적극 해명 공세에 나섰다. 교회 세습을 감행한 인천순복음교회에 질의서를 보낸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이하 세반연, 공동대표 김동호 백종국 오세택)에 면담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해명에 나선 것이… -

삼일교회, 전병욱 성추행 사건에 공개사과
삼일교회 담임목사와 장로들 그리고 교역자들이 지난 26일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에 대해 공개사과를 했다.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를 가입시키고, 축복한 평양노회장 김진하 목사와는 사뭇 대조적인 행보였다. 지난 2012년 새로 부임한 송태근 목사가 위임예배 중 성도들 앞에 머리 숙여 사죄한 뒤로 …
최신 기사
-
교계/교회한기신협 제25회 목사안수식 거행...17명 목회자 배출
한국기독교대학신학대학원협의회(이하 한기신협, 이사장 양현혜) 제25회 목사안수식·예배가 지난 7일 오전 10시 ... -
교계/교회기윤실, "김문훈 목사 폭언 관련 피해자 전수 조사" 촉구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6일 성명을 통해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사태를 언급하며 근본적인 문제 ... ... -
교계/교회한국 기독교 단체들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중단해야…한미관세협의 재협상 촉구”
한국의 기독교계 단체들이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추진에 반대하며, 정부에 한미관세협의 전반에 대한 ... -
학술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도 19%..."불신 구조적 고착화"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가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불신 응답은 75%에 달해, 신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