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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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거듭 국정화지지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양병희)이 거듭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찬성입장을 나타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한교연 등이 포함된 ‘한국기독교 역사교과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는 10월22일(목)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 -

NCCK 실행위, 헌장 개정안 둘러싸고 갑론을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헌장 개정안을 두고 이견 대립을 보였다. 10월22일(목)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NCCK 실행위원회에서 실행위원들은 제도개혁특별위원회(제도개혁특위)가 마련한 헌장 개정안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특히 총무 선임 관련 내용을 … -

예장통합, 정부에 국정화 방침 재고 요청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통합, 총회장 채영남)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대해 “역사해석의 자유와 사상의 자유를 제한하는 오류를 낳을까 두렵다”며 정부에 재고를 요청했다. 예장통합은 10월20일(화) 채영남 총회장 명의로 발표한 성명을 통해 “1972년에 유신… -

장신대 현수막 “복음서도 네 개나 있는데”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역사학계와 대학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신학생들도 국정화 반대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

김영주 NCCK 총무, 정기실행위원회 참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리는 NCCK 정기실행위원회에 참석한다. -

예장합동 평양노회, 홍대새교회 가입 승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가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가 개척한 홍대새교회의 노회 가입을 승인했다. 평양노회는 지난 10월12일(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빛과진리교회(담임목사 김명진)에서 열린 제177회 정기 노회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관심은 전 목사 재판… -

이영훈 대표회장, 교과서 국정화 찬성입장 밝혀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대해 반발이 거센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이 교과서 국정화 찬성 방침을 밝혔다. 이 대표회장은 지난 10월15일(목)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회의실에서 열린 제26-8차 임원회의 자리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진… -

“칼을 쳐서 보습을, 창을 쳐서 낫을”
지난 10월15일(목) 개막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와 일본교회협의회(NCCJ, 총무 쇼코 아미나카)의 제9차 공동 협의회가 17일(토)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막을 내렸다. 이번 공동협의회엔 노구치 유이치 니와노 평화재단 이사가 평화헌법 9조 수호를 위한 아시아 종교인 대회 일본위원회 대표 … -

여의도순복음교회,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서 기도대성회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사단법인 굿피플 인터내셔널과 공동으로 10월16일(금) 오전 10시부터 15시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의 주제는 “꿈과 희망”이며 8만여 명이 참석하여 세계 평화와 한반도 안정, 사회적 위기 극복, 희망 나눔의 실천을 위해 기도했다. -

기독교인, 교과서 국정화 반대 물결에 동참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역사학계 및 시민사회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기독교인들도 반대 대열에 동참하고 나섰다.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근주 교수, 숙명여대 김응교 교수 등 113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한 ‘105인 선언’은 10월15일(목) “역사와 교회를 사랑하는 평범한 기독교 1945인의 양심… -

목정평, “역사교과서 국정화 결정을 철회하라”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는 10월15일(목)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며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를 철회하라”는 제하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

NCCK, 지뢰피해자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 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이사장 허원배)는 10월6일(화) 천주교 인권위원회(이사장 김형태)와 공동 명의로 국방부에 서신을 발송하고 2015년 4월 제정된 (이하 지뢰피해자특별법)의 개정을 요청했다. -

“종교인·지식인, 침묵하지 말고 앞장서야”
한-일 양국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냉랭하다. 직접적으로는 위안부-강제징용 등 과거사 현안과 미·일 안보협력지침 개정, 집단자위권을 포함하는 안보관련 법안 강행 처리 같은 안보 쟁점 때문이다. 특히, 아베 내각이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을 등에 업고 집단자위권을 밀어 붙인데 대해 한국과 중국 등 … -
NCCK-NCCJ, 11년만에 공동협의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와 일본교회협의회(NCCJ, 총무 쇼코 아미나카)는 오는 10월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과 동숭교회에서 공동협의회를 개최한다. NCCK와 NCCJ는 부문별로 연대해 왔지만 공동협의회는 2004년 12월 이후 11년 만이다. -
한국교회환경연구소, 2015 생태 설교 및 예배기도문 온라인 공모전 개최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부설 한국교회환경연구소(소장 전현식)는 생태 설교집 『지구와 말씀』(데이비드 로즈 엮음, 한국교회환경연구소 기획, 동연출판사 펴냄) 출간 기념 ‘생태 설교 및 예배기도문 온라인 공모전’을 연다. 『지구와 말씀』은 신앙과 창조를 연결시킬 수 있는 설교집으로서 지구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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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한기신협 제25회 목사안수식 거행...17명 목회자 배출
한국기독교대학신학대학원협의회(이하 한기신협, 이사장 양현혜) 제25회 목사안수식·예배가 지난 7일 오전 10시 ... -
교계/교회기윤실, "김문훈 목사 폭언 관련 피해자 전수 조사" 촉구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6일 성명을 통해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사태를 언급하며 근본적인 문제 ... ... -
교계/교회한국 기독교 단체들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중단해야…한미관세협의 재협상 촉구”
한국의 기독교계 단체들이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추진에 반대하며, 정부에 한미관세협의 전반에 대한 ... -
학술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도 19%..."불신 구조적 고착화"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가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불신 응답은 75%에 달해, 신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