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예장통합, “NCCK와 당분간 거리 둘 것”

    예장통합, “NCCK와 당분간 거리 둘 것”

    지난 11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63회 총회에서 총무 인선에 반발해 자리를 박차고 나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통합, 총회장 정영택 목사)가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정영택 총회장은 지난 12월19일(금)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설교에서 “총회 석상에서 …
  • “교회개혁은 통합적 사고에 기반해야”

    “교회개혁은 통합적 사고에 기반해야”

    역사의 거품 속에 교회의 부패상은 별로 놀랍지도 않은 일이지요. 그건 예수 시대 때부터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루터의 종교개혁에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부패의 뿌리를 뽑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당시 가톨릭교회의 부패를 개혁하고 교회를 정화시키려는 운동은 루터 이전에도 프리 리포머(pre-reformer)…
  • “우리는 여전히 그 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회협의회(NCCK) 세월호참사대책위원회(위원장 이승열 목사, 이하 대책위)는 ‘세월호의 아픔을 함께하는 이 땅의 신학자들’(이하 신학자들)과 함께 에세이집 『곁에 머물다 - 그 봄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겨울편지』를 출간했다. 신학자들은 교파, 성별, 직위를 초월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신학…
  • 여의도순복음교회, 마이크 혼다 미 하원의원 초청 감사예배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12월20일(토) 오후 예루살렘성전에서 를 드렸다. 미국 하원의원인 마이크 혼다는 지난 2007년 미국 하원의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통과의 주역이다.
  • 기장 황용대 총회장, 2014년 총회 기관연합 성탄예배 참석

    기장 황용대 총회장, 2014년 총회 기관연합 성탄예배 참석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황용대 총회장은 23일 오전 11시 총회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총회 기관연합 성탄예배에 참석한다.
  • 검찰, 민통선평화교회 이적 목사 압수수색

    검찰, 민통선평화교회 이적 목사 압수수색

    검찰이 12월22일(월) 오전 애기봉 민통선평화교회 이적 목사의 자택과 교회, 아동센터를 압수수색했다. 이 목사는 그동안 애기봉 등탑 반대운동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지난 19일(금)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통진당) 해산 판결을 내린 이후, 검찰은 보수성향의 시민단체인 통진당해산국민운동본부(상임…
  • 한목협, 2014 성탄메시지 발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김경원 목사는 12월19일(금) 성탄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 목사는 메시지를 통해 “유난히 슬프고 힘든 일이 많았던 2014년, 우리는 먼저 죄인이 된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로하신 예수님의 삶을 바라보면서 이 땅의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 깊은 관심을 갖지 …
  • 통진당 해산판결, 교계도 의견 엇갈려

    통진당 해산판결, 교계도 의견 엇갈려

    헌법재판소(헌재)가 12월19일(금) 오전 통합진보당(통진당)에 대해 해산 판결을 내린 가운데, 기독교계에선 이념지도에 따라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진보 진영은 이번 판결을 강력히 성토하는데 비해 보수 교계는 일제히 환영입장을 밝혔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기장, 총회장 황용대)는 이날 성명을 통…
  • “평가절하당하는 한국교회, 사회와 소통부재 원인”

    “평가절하당하는 한국교회, 사회와 소통부재 원인”

    지난 10월15일 혜암신학연구소에서는 한국 신학계의 진보와 보수 학자들이 한 자리에 앉아 신학적 입장과 교계의 현실을 논하는 좌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신학계의 진영논리에 따라 대립적 견해들이 상충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서로 소통해야 할 필요성을 공감하고 실제로 소통하는 모습이 …
  • “고백과 헌신이 교회의 본질 돼야”

    이제 지승룡 목사와의 인터뷰를 마무리할 차례다. (이하 민토)를 다시 한 번 화제로 꺼냈다. 최근 몇 년 사이 민토의 위세가 축소된 것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지 목사 스스로 민토가 경영난을 겪어왔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지 목사는 이런 어려움을 새로운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 기장, “헌재 판결은 반역사적 판결”

    기장, “헌재 판결은 반역사적 판결”

    헌법재판소가 12월19일(금) 통합진보당에 해산 판결을 내린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김경호)가 성명을 내고 이번 판결을 비판했다. 기장은 성명에서 “과거 군사독재에 맞서 이 땅의 정의의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고난의 십자가 행진에 앞장섰던 우…
  • 감리회 선거소송 합의조정 실패

    감독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소송 공방을 이어오던 감리회가 지난 12월11일 모든 소를 취하할 것을 전제로 합의조정에 들어갔으나 조정에 실패했다. 의 16일자 보도에 따르면, 결렬 사유는 신기식 목사 외 2인이 감리회 장정개정위원의 추천권을 요구한 것 때문이다.
  •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 성탄 메시지 발표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 성탄 메시지 발표

    이영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은 지난 12월17일(수) 성탄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회장은 이 메시지를 통해 소통과 화해를 강조했다.
  • 국제엠네스티 “표현 자유 위축” 우려 표시

    국제엠네스티 “표현 자유 위축” 우려 표시

    헌법재판소(이하 헌재)가 12월19일(금) 통합진보당(이하 통진당)에 대해 8대1로 해산 선고를 내린 가운데 인권단체인 국제엠네스티는 이날 헌재 판결이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키는 또 다른 신호”라며 우려를 표시했다.
  • 한기총, 애기봉 등탑 안 세운다

    한기총, 애기봉 등탑 안 세운다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 성탄트리를 둘러싸고 논란이 인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이하 한기총)가 한 발 물러섰다.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과 홍재철 등탑건립추진위원장은 12월18일(목) 오후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애기봉 성탄트리 설치 계획을 철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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