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강남] 하나되는 교회

    우리나라의 어느 대기업 총수가 글로벌 시대에 변화를 강조하면서 “마누라만 빼고 다 바꾸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말한 것이 한참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 전병금 목사, WCC 반대하는 보수교회에 일갈

    전병금 목사, WCC 반대하는 보수교회에 일갈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기장 증경총회장 )가 12일 주일설교에서 2013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와 관련, 일부 보수 교회들의 반대 운동에 "남의 잔치에 방해하는 행위는 신앙인으로서 삼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동] 하늘나라가 이루어지는 곳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이렛날 쉬셨는데 오늘이 쉬시는 날입니다. 닷새 동안 천지만물 다 만드셔놓고 여섯째 날 사람을 만드시고 이렛날 쉬십니다. 하나님은 쉬실 때 뭐하셨을지 생각해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천사들이 와서 찬양을 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무도 동물도 바다도 산도 만…
  • ‘평화’ 진보·보수 넘어 크리스천 모두의 관심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사 4:2)
  • NCCK 선교훈련원, 에큐메니컬 선교 좌담회 개최

    NCCK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이 국내와 해외 에큐메니컬 선교를 위한 새로운 방향과 내용, 교육과 훈련의 방법들을 모색하기 위해 현지 학자와 목회자들을 초청해 해당 국가의 종교를 연구하는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선교적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동정] NCCK 정해선 국장 WCC 실행위원회 참석 外

    NCCK 정해선 국장이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영국에서 진행되는 WCC 실행위원회 참석차 14일 출국한다.
  • 한상렬 목사,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구속 기소

    한상렬 목사,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구속 기소

    무단 방북한 한상렬 목사(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가 9일 구속 기소됐다. 정부 승인을 받지 않고 밀입국해 북한 공작원을 만나고 북한 체제 등을 찬양한 혐의다.
  • 통합 “4대강 사업, 올회기 안에 입장 표명할 것”

    통합 “4대강 사업, 올회기 안에 입장 표명할 것”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예장 통합이 올 회기 안에 관련 성명서를 내기로 했다. 9일 속개된 제 95회 총회 사업보고에서 사회봉사부는 ‘4대강 사업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자’는 헌의안에 임원회 회의 결과를 밝혔다.
  • 제4회 역동적 교회 위한 비전2015 목회자 워크샵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산하 비전2015부가 ‘제4회 역동적인 교회를 위한 비전2015 목회자 워크샵’을 개최한다.
  • 박성원 교수 “에큐메니컬성 심화해 세계교회 기여하자”

    박성원 교수 “에큐메니컬성 심화해 세계교회 기여하자”

    95회 예장 통합 둘째날 저녁 에큐메니컬 예배가 열렸다. 예배에 앞서 열린 에큐메니컬 세미나에는 영남신대 교수이자 WCC 중앙위원인 박성원 목사가 나와 WCC 10차 부산총회의 의의와 준비에 대해 강연했다.
  • 한기총, "예장 통합 WCC처럼 WEA총회도 지지 바란다"

    한기총, "예장 통합 WCC처럼 WEA총회도 지지 바란다"

    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가 예장 통합 95회 총회 셋째날 방문해 WEA 지지를 호소했다. 예장 통합 증경총회장이기도 한 이광선 대표회장은 교단이 세계교회협의회(WCC)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준비위를 구성해 지원하는 것처럼 WCC에 버금가는 세계 기구인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의 2014년 서울 총회도 …
  • 4대 종단 성직자 축구대회 13일 개최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 등 4대 종단이 함께하는 성직자 축구대회가 오는 13일 오전 9시 30분 과천관문체육공원 축구경기장에서 열린다.
  • "WCC 반대측과 대화" 예장통합 WCC 본격 준비 나서나

    "WCC 반대측과 대화" 예장통합 WCC 본격 준비 나서나

    95회 예장 통합 총회 신임 총회장과 부총회장 당선자 기자회견이 7일 오전 11시에 열렸다. 김정서 신임 총회장은 다른 중요한 부분들도 있지만 올해는 '다음 세대와 함께 가는 교회'에 중점을 두고 한국교회의 미래와 자녀들의 신앙교육에 초점을 맞춰 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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