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한상렬 목사 70일만에 판문점 통해 귀환
한상렬 목사(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가 20일 오후 3시경 방북 70일만에 판문점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귀환했다. -
6.3 천안총회측 제28회 총회 개최
20일 6.3 천안총회측이 주최하는 제 28회 총회에서 김국도 목사가 감독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오전 11시 임마누엘교회에서 열린 총회 1부 순서에 김국도 목사는 권혁구 감독, 구동태 감독의 격려와 함께 감독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
한상렬 목사 귀환에 즈음한 남북 평화 촉구 기도회 개최
15일 임진각 역 광장에서 보수단체들의 급습으로 아수라장이 되었던 8.15 평화통일예배에 이어 평화 촉구 기도회가 열린다. -
25일,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서명운동 기자회견
한국기독교장로회가 25일 오전 11시 기독교회관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서명운동 기자회견을 갖는다. -

한일강제병합 100년 남북 교회 공동선언문 발표
NCCK와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하 조그련)이 한일강제병합 100년을 맞아 일제에 의해 이뤄진 강제합병 조약에 대해 이 조약이 원천 무효임과 식민지 통치 하에 우리 민족에게 가해진 민족성 말살과 약탈 등에 대한 일본의 반성과 배상 및 보상을 요구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
MB ‘통일세’ 제안에 교회인권센터 “흡수통일 포석”
이명박 대통령이 제 65주년 광복절 기념사에서 제안한 '통일세'와 관련해 한국교회인권센터( 이사장 이명남 목사)가 논평을 냈다. 인권센터는 "통일세를 제안한다는 것은 바로 통일비용을 준비하는 흡수통일의 포석이다"라며 "통일은 국민들에게 세금을 거두는 '고통분담의 통일'이 아니라 '고통없는 통… -
중국의 종교정책 이해와 기독교
NCCK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이 26일 기독교회관 2층에서 중국 종교문제 전문가인 북경 중앙민족대학 기진옥 교수와 연변대학 사회학과 전신자 교수를 초청해 변화하는 중국의 종교 정책과 기독교에 대한 입장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

"후학들이 기억해야 할 장공의 가르침은…'케노시스'"
교회 안팎에서 활동하는 장공의 제자들이 만나 대담을 나눴다. 『예수 없는 한국교회』의 저자로 ‘사회’ 속에서 참된 신앙의 길을 제시하고 있는 한완상 박사와 ‘교회’ 안에서 교회를 깨쳐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각케 하는 데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는 한신대 김경재 명예교수가 자리를 함께한 것. -
10월 23일, WCC 총무 등 총회 준비 실무단 방한일 확정
2013년 WCC 부산총회 준비를 위한 WCC 총회 준비 실무단의 방한 일자가 확정됐다. NCCK는 홈페이지를 통해 울라프 트베이트 WCC 총무 등으로 구성된 총회 준비 실무단이 10월 23일 방한한다는 일정을 전했다. -

죽은 자가 말하는 생명? '하나님의 義'에 관한 대화
죽은 자가 말하는 생명.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여해 강원용 목사의 생전 모습을 담은 영상메시지를 설교에 앞세운 4주기 추모예배에서 박종화 목사는 십자가와 부활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을 말했다. -
[경동]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러나 바로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 주가 누구인데, 나더러 그의 말을 듣고서, 이스라엘을 보내라는 것이냐? 나는 주를 알지도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도 않겠다." -
‘여교역자 현실과 미래의 전망’ 공청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여교역자협의회(회장 박영주)는 내달 6일 오후 2시 초동교회 2층(난곡홀)에서 ‘여교역자 현실과 미래의 전망’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

박종화·이영훈·손인웅이 제시하는 '새로운 통일운동'
“통일에 대해 말은 많았지만 실천은 부족했다. 말한 만큼 책임지는 통일준비로 가야 한다.”(박종화) “2013년 WCC 총회 참석차 한국에 오는 분들을 모두 판문점과 개성, 평양까지 데리고 가서 분단국가의 아픔을 느끼게 하여 그들로 하여금 전세계적으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압력을 넣게 하는 것은 … -
기장 제95회 총회 소집 공고, 9월 13∼16일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제95회 총회 소집을 공고했다.
최신 기사
-
학술유석성 박사, "몰트만이 한국신학, 한국교회에 끼친 영향은..."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맞아 「기독교사상」이 몰트만 특집호(4월)을 발간한 가운데 유석성 박사(전 서울신대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