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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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사회와 통(通)해야…기독교 사회포럼 개최
진보 기독교 활동가부터 복음주의 좌파라고 불리는 활동가까지 한 자리에 모여 ‘기독교가 사회와 통(通)하려면’이란 화두를 놓고, 논의의 장을 열었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기독교사회포럼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기독교 사회운동의 성찰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불광동 팀 수양관에서 개최… -

박형규 목사 “현실에 안주하려는 유혹 이겨내야”
민주화운동의 산 증인 박형규 목사(기장 증경총회장)가 “목회자에게 유혹은 현재에 상태에 안주하고, 그것으로써 자기의 사명을 다했다고 여기면서 양심의 가책을 무디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교회와 종교계 천안함 재건조 운동 펼칠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가 26일 천안함 772함의 재건조를 희망한다는 요지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천안함 재건조 범국민운동’을 주창했다. 한기총은 이 성명서에서 "최전방 영해를 지키던 해군 772함인 ‘천안함’이 침몰하여 46명이 전사하고, 수색작업을 하던 한주호 준위… -
기장, 금양호 선원 유가족 위로 방문할 것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와 인천노회 임원들은 오는 27일 천안함 실종자들을 수색 하다가 침몰한 금양98호 선원 유가족들을 위로차 방문할 계획이다. -

“한국교회 통전적 영성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지난 15일 한국기독교장로회 예닮교회에서 열린 CM포럼(교회와 목회 포럼)은 예장 합동(사랑의 교회)과 감리교(선한목자교회)에서 제자훈련을 도입해 주목을 받아온 교회의 담당 교역자를 초빙해 그들의 목회 노하우를 경청하고 토론해 보는 자리였다. 기장은 사회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對사회… -
NCCK, “보(洑),수량 확보 하나 수질 악화 시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천주교, 불교의 4대강 사업 반대 운동에 발맞춰 “정부는 현재의 4대강 사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는 요지의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했다. 지난 22일 NCCK 실행위원회에서 실행위원들은 동 협의회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강용규)에서 건의한 4대강 관련 사업 반대 성명서를 … -
6개 교단 여성들 ‘양성평등’ 운동 개시
예장통합, 기감, 기장 등 6개 교단의 여신도회(또는 여선교회, 여전도회)가 가맹단체로 있는 한국교회여성연합회가 교회 내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
기장 전남·광주 노회, 4대강 사업 반대 성명서 내
한국기독교장로회 전남노회와 광주노회가 지난 21일 영산강 인근에서 기도회를 갖고, 4대강 사업 반대 성명서를 냈다. 해당 노회는 성명서에서 "4대강은 이른바, 녹색성장으로 포장된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으로 심각한 생명위기에 처해 있다"면서 "강은 허리가 잘려 파헤쳐 지고 있고, 생태계는 파괴 … -

NCCK-한기총 ‘8.15 대회’ 공동 준비하기로
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가 공동으로 준비하기로 했다. NCCK는 22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 제58회 2차 실행위원회에서 이 같이 결정한 뒤 NCCK 권오성 총무와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가 준비위원회를 구성토록 했다. -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온전히 귀 기울여야”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가톨릭의 반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3월 13일 가톨릭은 주교회의를 통해 4대강 사업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고, 21일 어제 저녁 7시 서울대교구 명동주교좌성당 꼬스트홀에서 열린 2010년 정의평화세미나·제2회 가톨릭에코포럼의 주제를 "4대강 사업에 대한 그리스도인… -

유품으로 한경직 목사를 회상하다
한경직 목사의 소천 10주기를 추모하는 추모 유품전이 지난 21일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2층 전시실에서 개최됐다. 전시된 대부분의 유품은 (재)한경직 목사 기념사업회에서 대여한 것으로 한경직 목사의 생전 사진자료와 유품 등 110여점이 전시된다. 추모전시회는 내달 20일 까지 개최된다. -
기장- 캐나다연합교회 정책협의회 캐나다서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와 캐나다연합교회가 함께하는 경제 정의 정책협의회가 4월 25일부터 5월 2일까지 캐나다에서 열린다. 기장 교회와사회위원회와 캐나다연합교회 아시아위원회는 지난 2008년 수유리 호텔 아카데미하우스에서 평화와 정의의 관점에서 ‘신자유주의’를 비판적으로 검토한 바 있다. -
이제 아이티(Haiti) 중장기 지원계획 마련해야
예장 통합 총회가 20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제2연수실에서 아이티지진 재해 구호 기자회견을 가졌다. 조성기 사무총장은 총회 사회봉사부에서 착실히 사업을 펼쳐왔음을 전하며, 재해구호 사업이 갖는 정신과 방법, 앞으로의 계획과 기독교 NGO 단체들과 협력 계획 등을 밝히는 것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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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두 시간의 불빛"
"우리 그리스도교가 죄악으로 인해 망가진 폭력적 세상으로부터의 구원을 꿈꾼다면, 불교는 고통의 바다에서 ... ... -
사회'국힘 가입 강요' 혐의 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 ... ... -
국제WCC 창립 78주년 맞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창립 78주년을 맞아 특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명의로 발표된 ... -
오피니언[그날의 성서조선 3] "조선산 기독교를 말하다"
기독교가 서구를 통해 전해지면서 서구적 기독교의 형태가 곧 기독교의 표준처럼 받아들여지는 현상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