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NCCK, 에큐메니컬 원로들 초청 대화모임 가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 20명의 에큐메니컬 원로 지도자들과 함께 에큐메니컬 운동의 현안과 교회의 응답 등에 관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오성 총무는 △평화통일 비전문서 준비와 △4대강 사업과 관련한 본회의 입장 발표 △WCC 유치와 준비과정 등에 대해 원로들…
  • “계약 전승과 창조 전승을 아우르는 관심 필요”

    지난 한달 남짓한 기간 동안 4대강 사업 반대와 관련하여 환경과 토목, 운송 등 각 분야 전문가의 인터뷰를 게재해왔는데, 신학자의 견해를 싣는 것으로 본 기획을 마무리 지으려고 한다. 크리스천 석학들의 견해를 밝히는 기획의 대단원이 왜 “신학”이어야 하느냐는 물음을 품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
  • 기장, 10일 총회 부흥수련대회 개최

    기장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마석기도원에서 ‘교회여, 일어나 화해의 대로를 열어라'는 총회 주제로 부흥수련대회를 갖는다. 주관은 총회 선교위원회(김천영 목사)가 맡았다. 기장은 "물신과 물욕, 맘몬주의가 우리의 삶과 교회의 본질을 왜곡시키고 주님의 창조세계를 위협하고 있다"며 "하…
  • 목정평, 천안함 사후 처리에 국방부 장관 사퇴 촉구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이하 목정평)가 천안암 침몰 사태와 관련해 국방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7일 낸 성명서에서 목정평은 천안함 침몰 사태의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음에도 "국방부 장관이 앞장서서 대북 응징을 주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 "계약 전승과 창조 전승을 아우르는 관심 필요"

    지난 한달 남짓한 기간 동안 4대강 사업 반대와 관련하여 환경과 토목, 운송 등 각 분야 전문가의 인터뷰를 게재해왔는데, 신학자의 견해를 싣는 것으로 본 기획을 마무리 지으려고 한다. 크리스천 석학들의 견해를 밝히는 기획의 대단원이 왜 “신학”이어야 하느냐는 물음을 품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
  •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 14일 낙산사 방문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광주대교구장)가 오는 14일 오후 1시 30분 강원도 양양군 조계종 ‘낙산사’를 찾는다.
  • 기장,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한 공식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천안함 사건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기장 총회 평화공동체운동본부(공동대표 배태진 권영종 나핵집)는 지난 3일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2010년 제1차 운영위원회에서 천안함 사건에 대한 정부와 국방부의 대처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성명을 내놓을 것을 예고한 바 있다.
  • 예수살기 “자본과 교권으로부터 저항 이어가야”

    예수살기(상임대표 문대골)가 5.18 30주년 현장주일 연합예배 취지문을 발표했다. 예수살기는 취지문에서 5.18을 "조선말기의 갑오농민혁명, 일제 강점기의 3·1운동, 이승만 독재정권을 무너뜨린 4.19 학생혁명을 이어서, 아래로부터 일어난 민족민중의 해방투쟁이요 항거이다"라고 말했다.
  • 10일 천주교 대규모 생명평화미사 개최

    ‘4대강 사업 저지를 위한 천주교연대’(이하 천주교연대)가 10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전국 1만여 신자들을 동원해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대규모 생명평화미사를 개최한다.
  • "중국이 남북 중간에서 역할을 잘 해주어야"

    3일 김정일 위원장의 전격적인 중국 방문으로 천안함 사태 이후 얼어붙은 남북 관계가 다시 요동치고 있다. 현재 천안함 사태는 동아시아 정세의 핵으로 부상한 상태이며, 지난 달 30일 상하이엑스포 참석 차 중국을 방문했던 이명박 대통령도 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천안함 사태와 …
  • "중국이 남북 중간에서 역할을 잘 해주어야"

    3일 김정일 위원장의 전격적인 중국 방문으로 천안함 사태 이후 얼어붙은 남북 관계가 다시 요동치고 있다. 현재 천안함 사태는 동아시아 정세의 핵으로 부상한 상태이며, 지난 달 30일 상하이엑스포 참석 차 중국을 방문했던 이명박 대통령도 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천안함 사태와 …
  • "교회는 6.15선언 놓지 말고 인도적 지원 지속해야"

    기장 평화공동체운동본부가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에 회원으로 가입했다. 3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공동체운동본부는 기독교회관에서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갖고,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에 회원으로 가입 했음을 공표했다. 집권 이후 갈수록 대북 강경 노선을 견지하고 있는 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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