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故 조향록 목사의 유지는…“서로 사랑하세요”
“그런 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장 13절) 고 난곡(蘭谷) 조향록 목사(90)가 목회 인생을 살다가 팔십이 넘어서야 그 깊은 의미를 깨달았다는 성경 구절이다. ‘믿음’도 좋고, ‘소망’도 좋지만 ‘사랑’ 만큼 값지고 귀한 것이 없었다는 삶의… -
"물류효과 없으면 운하는 재론의 여지 없어"
지난 기사에서는 환경전문가에게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검토를 의뢰했다. 이번에는 정치, 경제, 사회적 측면의 검토를 한신대학교 경상대학 국제경제학과 임석민 교수에게 부탁했다. 운송물류 전문가인 임석민 교수는 08년부터 대운하 사업이 가장 중요한 효과로 내세우던 물류효과를 부정하고 재… -
[속보] 초동교회 원로 ‘난곡’ 조향록 목사 소천
난곡 조향록 목사(90, 초동교회 원로)가 11일 오전 9시경 소천했다. 발인예배는 13일 오전 9시 초동교회(당회장 강석찬 목사)에서 교회장으로 열린다. 조향록 목사는 1920년 함경남도 북청군 출신으로 일제 강점기 말인 1943년에 조선신학교를 졸업하고, 장로교 목회자가 됐다. 그후 1951년 동국대학교 사학과, … -

‘4·19 학생혁명’ 50주년의 역사 신학적 의미는
“근형[아들]은 눈을 부릅뜬 채 입을 벌리고 그 무엇을 부르짖다가 그 무엇을 노려보다가 쓰러졌음이 분명했다. 내가 근형의 얼굴을 유심히 들여다 볼 때 옆에 있던 의사 한진섭씨는 근형의 부릅뜬 눈을 감기면서 기도를 올렸다. ‘당신의 거룩한 피는 역사에 길이 빛날 것이며 민족의 가슴에 오래 살 것… -

“강은 하나님이 모든 생명들에게 주신 것”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은 기본적으로 환경문제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본 기획의 첫번째 대담자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김정욱 교수를 선정, 체계적 반론을 의뢰했다. -
<크리스천 석학이 본 ‘4대강 살리기’>를 연재합니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살리기 사업에 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당초 국민적 반발에 부딪힌 대운하 사업과 그 내용이 다를바 없는, 즉 이름만 바꾼 사업이다 혹은 4대강 주변 환경을 더욱 악화시킨다는 주장으로 이제는 개신교, 천주교, 불교 등 종교계가 4대강 사업 반대 운동을 본격화 하고 있… -

장공에 진리를 묻는다
장공김재준목사기념사업회(이사장 황성규)가 지난 8일 오후 5시 한신대 신대원 장공기념관 3층에서 제 21회 장공사상연구 목요강좌를 열었다. 이날 강좌에서는 김희헌 박사(한신대 외래교수)가 ‘민중신학에서 본 장공 김재준의 사상 : 기독교 진리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 박사는 이날 장… -
한국여장로회연합회 10주년 대회
초교파 단체인 한국여장로회연합회(회장 성봉희) 여장로대회가 오는 12일(월) 경동교회(박종화 목사)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 -

“풀뿌리 민주주의 위해 정당공천 폐지돼야”
지난 2월 4일 출범식을 가졌던 희망정치시민연합이 2개월 뒤인 지난 8일 프레스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희망후보들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최은상 사무총장이 이날 확정 발표한 1차 희망후보는 모두 16명이며 5월 중으로 2차 확정 후보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차 발표 이후에 약 40여 명의 희… -
지방선거 앞둔 기독교인의 자세는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목정평)가 오는 12일 오후 2시 대전빈들교회에서 6.2 전국 지방자치선거를 앞둔 기독교인의 자세를 놓고, 토론회를 벌인다. -
"강은 하나님이 모든 생명들에게 주신 것"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은 기본적으로 환경문제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본 기획의 첫번째 대담자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김정욱 교수를 선정, 체계적 반론을 의뢰했다. -
<크리스천 석학이 본 '4대강 살리기'>를 연재합니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살리기 사업에 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당초 국민적 반발에 부딪힌 대운하 사업과 그 내용이 다를바 없는, 즉 이름만 바꾼 사업이라느니 4대강 주변 환경을 더욱 악화시킨다느니 하는 주장으로 이제는 개신교, 천주교, 불교 등 종교계를 필두로 4대강 사업 반대 운동이 본… -
“풀뿌리 민주주의 위해 정당공천 폐지돼야”
지난 2월 4일 출범식을 가졌던 희망정치시민연합이 2개월 뒤인 지난 8일 프레스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희망후보들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최은상 사무총장이 이날 확정 발표한 1차 희망후보는 모두 16명이며 5월 중으로 2차 확정 후보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차 발표 이후에 약 40여 명의 희… -
진보교계, 4대강 반대 서명운동 전개
지난 2월 17일부터 4대강 사업으로 파괴될 위기에 처해있는 팔당의 친환경 농지와 생태계를 위한 릴레이 금식기도를 이어오고 있는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가 4대강 사업 반대를 위한 목회자 서명운동도 펼칠 계획이다.
최신 기사
-
학술"'누가 속하는가'를 넘어 '어떤 우리'가 되어갈 것인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팀장 임성욱 교수)이 최근미국 ... ... -
교계/교회제25회 한기신협 연차대회 개최
제25회 한국기독교신학대학원협의회(한기신협) 지역연합회 연차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양 이틀간 ... ... ... -
사회한국YMCA전국연맹, 안재웅 박사 공로 기려 기념패 수여
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으로 헌신해 온 안재웅 박사가 최근 열린 전국대회에서 재직기념패를 전달 받았습니다. ... -
교계/교회예장통합, 일시 귀국 선교사 주거 지원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국내로 일시 귀국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