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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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새가정사 총무 취임예배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및 새가정사 총무에 송정숙 씨가 취임했다. 송 씨는 26일 오전 11시 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취임예배를 통해 공식 취임했다. 취임예배 설교는 권오성 NCCK 총무가 ‘또 다른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권 총무는 5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가 … -
NCCK, 한반도 평화 비전문서 5월 펴내기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전병호 목사)는 24일 종로구에 위치한 달개비에서 회의를 열고, 도잔소 25주년을 기념하는 ‘한반도 평화 비전문서’를 펴내기로 했다. -

한경직 목사 타계 9주기 추모 사진전 열려
한경직 목사 타계 9주기를 맞아 영락교회가 ‘한경직 목사와 봉사’라는 주제로 추모사진전을 연다. 영락교회 50주년 기념관 지하 1층에서 3월 25일부터 4월 19일까지 열린다. -
감리교 사태에 감리교 여성들 공식입장 표명
감리교의 여성들이 감리교 사태의 평화롭고, 조속한 해결을 위한 첫 공식 호소문을 냈다. 이 호소문에는 감리교목회자부인연합회 (회장 하영숙), 감리교신학대학교 여동문회(회장 이항진),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원장 김순영),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임성이), 기독교대한감리회 … -
하나님의 창조섭리에 입각한 귀농을 하려면…
내달 27일 아현감리교회에서 올해로 9년째를 맞는 '기독교 귀농학교'가 개강한다. 기독교 환경운동연대, 감리교 농촌선교훈련원, 전국귀농운동본부 등이 공동주관하는 '기독교 귀농학교'에서는 '귀농'이란 사회적 이슈에 대해 기독교적 신앙과 하나님의 창조섭리 안에서 새롭게 조명한다 -
열린 기독교가 되려면…기독청년들 대담
기독교를 ‘개독교’ 목사를 ‘먹사’라고 부르며 한국교회를 비판하는 말이 낯설게만 들리지 않는다. 이런 표현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그 만큼 남용되고 있다는 말일 수도 있겠으나 또 한편으로 한국교회가 한국사회로부터 신뢰를 잃었다는 것에 무감각해 졌다는 것을 반증해 주기도 한다. 이… -
감리교 선교국, 여성 선교사 대회 개최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총무 이원재 목사)은 내달 27일부터 30일까지 제주 해군호텔에서 제1회 감리교회 여성선교사 선교대회를 갖는다. -
인터콥 최바울 선교사 퇴진 논란
인터콥 대표 최바울 선교사가 퇴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4일 양국주 대표가 미주지역 기독뉴스 사이트인 ‘아멘넷’에 올린 글이 발단이 됐다. ‘최바울 선교사의 퇴진을 권면하는 까닭’이란 이 글에서 양 대표는 “인터콥이 작금 한국선교 현장에 끼친 순기능과 역기능을 조명하면서 이 모든 일에… -
기장 선교위원회 임시회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 선교위원회가 오는 30일 정오 대전 유성 스파피아호텔에서 임시회를 갖는다. 이날 선교위원회 관계자들은 교역자 대회 개최와 관련 논의를 할 계획이다. -
광주서 4대 종교 함께 재활용장터
개신교, 가톨릭, 불교, 원불교 등 4대 종교가 함께 하는 재활용장터가 광주 무각사에서 열린다. 앞으로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개최되는데 오는 28일(토)이 그 첫 번째다. -

"예수의 밀알 신앙은 메타 신앙의 핵심이었다"
“메타는 밀알에만 있는게 아니고 인간의 삶에도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부여 받은 나는, 내가 살아가는 바탕을 분명히 한 저는 이 땅에서 어떤 수난과 고난이 몰려와도 바탕을 만드신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22일 ‘밀알 세상’이란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는 자… -

기장 진중세례식 개최해
21일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주최한 진중세례식이 2800여 명의 훈련병들이 참석한 가운데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열렸다. -
기윤실, 공공신학 출판기념 세미나 개최
오는 4월 16일 덕수교회에서 ‘공공신학: 한국교회의 사회적 섬김에로의 초대’ 출판기념세미나가 열린다. 행사를 주최하는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한국교회가 직면한 새로운 도전에 효과적으로 응답하는데 작은 혜안을 제공하고 한국교회의 공공성과 신뢰회복에 작은 모퉁이돌이 되었… -
어느 교회가 환경친화적인 교회일까?
NCCK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강용규 목사)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2009년도 ‘녹색 교회’를 함께 선정키로 했다. 녹색교회는 기본적으로 교회의 10가지 다짐과 각 다짐에 따른 세부 실천지침이 담긴 ‘녹색교회다짐’에 준해 심사하고 선정할 예정이다 -

목요기도회 부활…세상의 부조리 바로 잡아야
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연행된 기독 활동가들을 위해 감리교, 예장, 기장, 성결교, 복음교회 등의 젊은 목회자들이 중심이 돼 지금의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소 예배실에서 열었던 목요기도회. 당시 목요기도회의 정식 이름은 ‘구속된 자들과 함께 드리는 목요 정기기도회’였다. 기도회 시간은 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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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두 시간의 불빛"
"우리 그리스도교가 죄악으로 인해 망가진 폭력적 세상으로부터의 구원을 꿈꾼다면, 불교는 고통의 바다에서 ... ... -
사회'국힘 가입 강요' 혐의 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 ... ... -
국제WCC 창립 78주년 맞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창립 78주년을 맞아 특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명의로 발표된 ... -
오피니언[그날의 성서조선 3] "조선산 기독교를 말하다"
기독교가 서구를 통해 전해지면서 서구적 기독교의 형태가 곧 기독교의 표준처럼 받아들여지는 현상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