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평화 통일 위한 한국교회 3.1 선언 실행위 본격가동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3.1 선언(이하 3.1선언) 실행위원회 위원장에 강경민 목사(성서한국 이사장)가 추대됐다. 또 실행위원에는 김영주 목사(남북평화재단 상임이사), 박영환 교수(서울신대), 허문영 박사(평화한국 대표), 정종훈 교수(연세대), 이상화 목사(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사무총장), 류…
  •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공동기도문과 설교문 발표

    오는 12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공동 주최하는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의 공동기도문과 설교문이 나왔다. 2009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공동설교문의 설교 제목은 '일어나 희망을 노래하자'이며 성경본문은 예레…
  • 김국도 목사 특별행정총회 소집…계속되는 갈등

    김국도 목사 특별행정총회 소집…계속되는 갈등

    김국도 목사측이 내달 9일 임마누엘교회에서 특별행정총회를 소집하기로 했다. 김국도 목사측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문건을 총회 회원들에 배포했다. ‘행정총회 회의 소집의 건’이란 제목의 이 문건에서 김국도 목사측은 “감리회 현안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를 원하는 온 감리교회의 절대적 …
  • 껍데기만 남은 찬송가위원들…"판권 돌려 놓으라"

    차기 한국찬송가위원회를 이끌어 갈 신 임원들이 선출됐다. 30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 제47회 한국찬송가위원회 정기총회에선 새 위원장에 윤기원 목사(기장), 부위원장 김영진 목사(기감), 서기 오윤표 목사(고신), 회계 이세영 목사(기성) 등이 임명됐으며 4년 임기의 총무에는 무…
  • 통합-기장 “좁은 생각 벗고 나라·민족 위해 하나되자”

    최근 한국교회에 연합과 일치의 바람이 부는 가운데, 예장통합-기장 연합성회가 29일 원주 영강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장통합 총회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기장 총회장 서재일 목사가 시무하는 영강교회에서 설교했다. 이는 지난 11월 서재일 목사가 김삼환 목사가 시무하는 명성교회 주일예배…
  • 얼싸안은 통합-기장

    얼싸안은 통합-기장

    29일 원주 영강교회에서 예장통합-기장 연합성회가 개최됐다. 이날 예장통합 총회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기장 총회장 서재일 목사가 시무하는 영강교회에서 설교했다. 이는 지난 11월 서재일 목사가 김삼환 목사가 시무하는 명성교회 주일예배에 초청받아 설교한 데 대한 답방이기도 했다.
  • 40일간의 '다시쓰는 人生행전'

    동안교회가 2009년 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를 ‘다시쓰는 人生행전'이란 주제로 진행한다. 교회 측은 올해 주제에 관해 “깨어진 꿈, 단절된 역사, 무너진 공동체를 세우고자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에큐메니컬,세상의 부패 예방 새 아젠다로 제시해야”

    한국교회의 진보세력이 아젠다 선정에 있어 ‘창조성’을 잃은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에딘버러 2010 국제책임자를 맡고 있는 대릴 발리아 박사가 방한해 이런 진보교회의 현실에 활력소를 불어넣는 것으로 세상권력의 부패 예방을 새로운 아젠다로 제시했다. 대릴 박사는 최근 여의도순복…
  • 삶과 죽음이 모호해진 현실…안락사 어떻게 볼 것인가

    삶과 죽음이 모호해진 현실…안락사 어떻게 볼 것인가

    ‘생명은 신성한 것이므로 인간의 의지로 그것을 단축시키거나 죽여서는 절대 안된다’는 것은 안락사 논쟁에 있어서 기독교가 고수해 온 입장이었다. 이른 바 ‘생명의 신성성 원리’다. 그러나 인공적인 장치로 뇌사자(식물인간)나 죽음을 목전에 둔 불치병 환자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것을 과연 기독…
  • “우리는 예수를 살아가는 걸음 계속할 것”

    “우리는 예수를 살아가는 걸음 계속할 것”

    ‘역사 참여’와 ‘창조질서 보존’ 등을 핵심가치로 내세우며 작년 출범한 운동단체 ‘예수 살기’(상임대표 문대골)가 ‘창립 1주년 정기총회’를 27일 오후 7시 서울 향린교회에서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사역을 결산하는 한편 창립취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제2회 신학세미나

    기독교대한복음교회(총회장 전병호 목사) 산하 신학위원회가 내달 13일 신학교육원 강의실에서 제2회 를 연다. ‘사도신경 세미나’란 주제로 열리는 이 세미나의 주제발제는 지관해 목사(서울복음교회)가 맡았다. 당일 참석자들은 최근 신학의 동향을 배우고, 전문적인 신학적 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 “말도 많도 탈도 많은 감독제, 연회장제로 바꾸면…”

    감리교회의 미래를 담론한다는 취지로 감리교단 내 일부 목회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아레오바고 포럼에서, 중앙연회 소속 불꽃교회 전용재 목사가 감리교의 감독제를 연회장제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을 강하게 피력하며 앞으로 제도개혁에 앞장설 뜻을 내비쳤다. 전 목사는 26일 아레오바고 목요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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