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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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교회가 협력합시다”
일본복음동맹(JEA) 임원단은 12일 오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방문, 권오성 총무를 만나 신사참배 문제에 대한 사죄의 뜻을 전했다. 또 내년 7월과 9월에 있을 일본교회 150주년 행사에 NCCK를 초청, NCCK가 참여해 축하해줄 것을 부탁했다 -

“화해로 세상을 변혁합시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사무엘 코비아 총무는 11월 2일부터 5일까지 중앙아메리카 니카라과 공화국의 수도 마나과를 방문 지역 교계 지도자들을 만났다. 이번 방문은 WCC ‘폭력극복기간(Decade to Overcome Violence, 2001-2010)’ 사역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리빙레터스 평화 사역팀이 동행했다. 코비아 총무는 마나… -
NCCK의 청소년 선교 고민, 정책포럼 열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청년학생 선교연구와 협력위원회가 10일 서울 종로 기독교회관에서 ‘교회가 청소년을 만났을 때’란 주제로 청소년 선교 정책 포럼을 열었다. 이날 발제에는 ‘청소년 선교를 위한 문호이론과 청소년교육:기독교 문화교육을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손원영 교수(서울 기독… -
“목사, 교회일 늦어지더라도 교인들과 함께 해야”
미래목회포럼이 새해 목회를 설계하고 미래목회의 방향을 설정, 제시하고자 ‘2009년 기획목회, 사역설명회’을 10일 서울 종로5가 연동교회 본당에서 열었다. 미래목회포럼은 2003년 한기총 특별기구로 출범해 그간 ‘예배의 갱신-그 경건성과 역동성’, ‘수도원 영성으로 가는 길’, ‘미디어와 문화, … -

기장 제93회 첫 정기실행위원회 열려
한국기독교장로회 제93회 총회실행위원회가 서울 강북구 수유리 아카데미하우스 새벽의 집에서 열렸다. 이날 서재일 총회장의 설교로 개회예배가 진행됐으며 이후 실행위 안건들을 치리했다 -
기장 ‘5인 교단전권위 구성’ 마라톤 논쟁
10일 아카데미하우스 새벽의 집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제93회 총회 정기실행위원회가 열렸다. 이날 개회예배에 이어 진행된 실행위 안건 치리 과정에선 총회 내 그동안 논란이 됐던 이건화 목사 치리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으며, 이 목사에 관한 건을 ‘교단 화해를 위한 5인 전권위원회’(이하 5인 … -

교역자에서 평신도 중심으로 ‘새길교회’
올해로 21년 된 새길교회. 기존 직업화된 교역자 중심의 교회에서 공동체적 평신도 중심으로 운영되는 이 교회는 따로 예배당이나 교육관이 없다. 또 담임하고 있는 목사도 따로 없다. 대신 5인의 신학위원(권진관, 길희성, 차옥숭, 최만자, 한완상)만 있을 뿐이다 -
[한신]생수가 흐르는 삶
사도 바울이 드로아에서 3차 선교여행을 끝내며 고별설교를 하는 중에 3층 누각에 앉아서 설교를 듣던 유두고라는 청년이 누각에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바울은 드고아를 떠나 로마에 가면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상황에서 성도들과 마지막으로 얼굴을 대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설교를 했던 것입니다. … -
[이수중앙]제물이 된 순종하는 이삭
이삭이 어떻게 이렇게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할 수가 있었습니까? 이삭에게는 깊은 상처가 있었습니다. 이삭은 그 예민했던 사춘기에 아버지에 의해서 살해되어 하나님의 제단에 제물이 되어져야 할 순간을 맞은 일이 있습니다. 자기를 결박해 놓창 26:12-25,26-33고 칼을 빼들어 목을 치려하던 아버지의 … -
오바마가 美기독교인 사로잡은 5가지 매력
‘낙태 찬성론자’이자, ‘동성애 옹호론자’인 버락 오바마 제44대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보수 성향의 복음주의자들의 지지는 물론 가톨릭 교인들의 지지를 이끌어내고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비법은 무엇일까? 미국의 종교 전문가 스티븐 왈드맨(Waldman)은 월 스트리스 저널에 기고한 칼럼에서 오… -

신문1면 화려하게 장식한 버락오바마
미국 첫 흑인대통령이 당선됨에 따라 버락오바마 진영은 물론 전 세계가 들떠있다. 전세계 각종언론이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오바마의 온라인 홈페이지에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즈 등 당선기사가 1면으로 장식되어 있는 신문의 이미지들이 최신뉴스로 업데이트 되었다. -
기장, 北 기근 동포 위해 밀가루 지원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 목사)가 오는 7일 北 기근 동포들을 위해 조선그리스도교연맹에 밀가루 50톤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남북나눔은 기장 총회가 조선그리스도교연맹에 171차 밀가루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

경색된 관계 우려..南北 평화상생 추구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4일 평양 봉수교회에서 열린 남북평화 기도회에 있었던 ‘6·15 공동선언 이행과 평화통일을 위한 공동기도회 선언문’을 공개했다. 선언문 낭독에 앞서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자’는 주제로 서재일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가 설교를 전했으며, 성찬예식에는 … -
마비된 총회행정..피해입는 감리교 목회자들
4일에도 굳게 닫힌 감리교 본부는 열리지 않았다. 당초 김국도 목사측은 사무국장 김영동 목사와의 교섭 끝에 16층 출입구 키를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으나 3일 김 목사가 일영 연수원으로 잠적, 모든 계획이 무산됐다. 4일까지 총회에 복귀한 직원들은 사무국, 사회평신도국, 선교국, 교육국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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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