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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 : 서동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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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기억, 그리고 희망의 신학" 특별강좌Oct 21, 2016 06:43 AM KST

"위안부, 기억, 그리고 희망의 신학" 특별 강좌가 20일 연세대 신학관에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주최 및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본 행사는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명제 아래, 신학이 어떻게 위안부로 대변되는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서 그들의 고단한 삶과 경험에 귀 기울일 수 있는지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오피니언

설교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그리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은 시간 속에 있습니다. 사람은 떠나고, 꽃은 지며, 아이들은 자랍니다. 부모님은 늙으시고, 나도 늙어갑니다. 아무리 간절히 붙들어도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