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목사로서 주일에는 <교회, 흩어지는 사람들>의 담임목사로, 평일에는 목수로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최주광 목사를 만났습니다. 목회자 이중직에 대한 교계의 여론이 뜨거운 시점에 그것에 대한 이론적 찬반은 잠시 접어두고 이중직 목회를 '삶'으로 살아내고 있는 최 목사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의인의 길과 하늘의 복""제1성서에서 복과 관련된 단어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바라크(ברך)이고, 다른 하나는 아쉐르(אשׁר)입니다. 바라크는 하나님께서 주권을 가지시고 능동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