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교회(서울봉천동)가 28일 저녁 9시 필리핀에서 숨진 박수진 목사 일행을 위한 추모예배를 드릴 계획이다. 예배에는 성도들이 참석하며, 유가족들은 예배 전 필리핀으로 출국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교회에는 분향소에는 박수진 담임목사 부부, 곽병배 부목사 부부, 그리고 박성태 부목사 5명의 분향이 마련되어 있다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민중의 평화를 위하여"안 선생님은 민중들의 현장에서 성서를 다시 읽어내고 축제를 벌이고, 억눌리고 설움을 당해 쌓인 한들을 풀어내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제도 교회를 성장.. |
복음과 영성을 접목해 독창적인 연구활동을 전개해 온 영성신학자 김리아 박사(나다공동체 대표,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 원장)의 오랜 탐구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