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교회(서울봉천동)가 28일 저녁 9시 필리핀에서 숨진 박수진 목사 일행을 위한 추모예배를 드릴 계획이다. 예배에는 성도들이 참석하며, 유가족들은 예배 전 필리핀으로 출국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교회에는 분향소에는 박수진 담임목사 부부, 곽병배 부목사 부부, 그리고 박성태 부목사 5명의 분향이 마련되어 있다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우리에게 하나님을 보여 주십시오""한때 에어프랑스 등 유수의 회사들을 제치고 전 세계 1위의 항공사에 올라 '일본인의 자존심'이라고 불렸던 일본항공(JAL)이 있습니다. 이 회사는 '꿈의 직장'이라 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