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목사 성추문 사태와 관련 익명을 요구한 독자의 기고글입니다. 춘원 이광수 작품 『유정』을 조명 삼아 이동현 목사 사태를 비추고 있는 이 글은 이동현 목사 사태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편집자 주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보라 내가 새 일을""우리가 너무 늦었다고 느끼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