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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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차기 사무총장에 사릴 셰티 임명
국제인권운동 단체 국제앰네스티가 차기 사무총장으로 사릴 셰티(Salil Shetty)를 임명했다. 셰티는 인도출신으로 지난 6년간 유엔새천년캠페인(UN Millennium Campaign)의 국장을 맡아왔으며 그 이전에는 빈곤퇴치를 위한 국제 NGO인 ActionAid의 대표로 활동해왔다. -

“내가 차별받고 상처 받을 수 있으나 아이들 만큼은 안돼”
"한국사회와 각 부처는 국제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의 실제적인 현실과 입장을 좀 더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한국에서 살고 있는 결혼 이주 여성 이레샤씨의 말이다. 23일 서울 YWCA 대강당에서 열린 '다문화에 대한 시민의식, 어디까지 왔나'란 주제의 제 31회 서울 YWCA 포럼에서 그녀는 이같이 말했… -
北 빈곤문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우리의 과제
가난한 국가들의 빈곤 해결책 강구는 국제 사회의 몫이 된지 오래다. 북한의 빈곤문제도 이제 더 이상 방치해둘 수는 없는 일. 북한의 빈곤문제 해결의 길을 찾기 위해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평화재단 제 35차 전문가포럼이 '북한 빈곤문제,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22일 조계사 내 한국… -

유니세프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은
유니세프가 올해의 사진 수상자로 요한 베브만(Johan Bävman), 밀란 야로슈( Milan Jaroš), 에드윈 쿠(Edwin Koo)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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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학술바울의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를 여성들의 재생산 경험으로 다시 읽다
사도 바울이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고 표현한 한 구절이, 여성들의 삶과 재생산 경험을 복원하는 ... -
오피니언[데스크시선] <호프>가 묻는 이방인의 얼굴
"낯선 존재를 마주했을 때 인간 내면에서 소용돌이치는 감정의 본질은 무엇일까? 태어나 단 한 번도 백인을 본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