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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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서진과 함께 하는 희망의 집짓기
한국해비타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이서진 씨가 11월 15일부터 20일까지 태국 치앙마이 등 메콩강 유역 5개국에서 열리는 2009 지미카터특별건축프로젝트(JRCWP: Jimmy and Rosalynn Carter Work Project)에 초청받아 참가한다. -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종교개혁 기념토론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상임의장 정진우, 이하 목정평)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종교개혁 기념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국 교회의 위기,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선 한국교회 내 무한성장주의, 물질숭배주의, 배타적 일방주의, 기복주의, 개… -
경력단절 여성의 일할 권리 보장, 어떻게 할 것인가
여성의 경력 단절을 불러오는 요인은 무엇일까? 19일 서울YWCA가 주최하는 제 30회 서울YWCA 포럼에선 각종 요인으로 경력 단절에 직면한 여성의 일할 권리를 찾는 모색이 있었다. YWCA 대강당에서 '경력단절 여성의 일할 권리 보장,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오은진 박사(한국여성정… -
4대 종단 성직자들 “4대강 사업은 반생명적 사업”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 등 4대 종단 성직자들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사업에 반기를 들었다. '4대강 개발사업 저지를 위한 4대 종단 공동 기자회견이 16일 오전 11시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열렸다. 4대 종단 입장 발표에 나선 김경재 교수(한신대 명예)는 4대강 개발사업에 관련… -
시민단체 및 학계·종교계 ‘희망과 대안’ 창립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보·개혁 시민단체들 그리고 학계 종교계 인사들이 뭉쳤다.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백승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회장, 수경 스님, 함세웅 신부 등 120여 명이 오는 19일 서울 조계사에서 ‘희망과 대안’(가칭) 창립총회를 갖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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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AI 시대 장공의 기술관에 대해 묻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8일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장공의 신학비전'을 주제로 제2차 장공 콜로키움를 ... ... -
학술"외계인이 아니라 '많은 땅'이 신학의 과제다"
"최근 과학기술의 비약적 발전은 인류의 우주 이해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수천억 개의 은하와 셀 수 없이 ... -
사회한국YMCA전국연맹, 안재웅 박사 공로 기려 기념패 수여
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으로 헌신해 온 안재웅 박사가 최근 열린 전국대회에서 재직기념패를 전달 받았습니다. ... -
교계/교회예장통합, 일시 귀국 선교사 주거 지원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국내로 일시 귀국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 지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