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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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저감 정책 펴온 녹색교회 ‘사업보고’
환경을 보존하고, 살리는 일. 특히 이산화탄소 저감 정책에 교회는 무슨 일들을 했을까?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서울시,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주최하는 '이산화탄소 저감 녹색교회 실천단 사업 보고대회'가 5일 중구 오장동 서울제일교회에서 열렸다. -
한반도·동북아평화를 위한 국내 여성운동의 역할은
한반도와 동북아평화를 위한 국내 여성운동의 역할을 모색하는 장(場)이 열렸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이하 민화협)는 5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2009 여성평화 대토론회’를 가졌다. ‘여성이 바라본 동북아 평화와 남북사회문화 통합’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 -

YWCA-씨티은행 선정한 올해의 여성지도자
한국 YWCA연합회와 씨티은행이 협력사업으로 진행되는 제7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을 가졌다. -

갈등해결 모델개발을 위한 공개토론회 개최
노사갈등, 지역갈등, 이념갈등..갈등이 넘쳐나는 한국 사회에서 실현가능한 갈등해결 모델 개발을 위한 토론의 장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2일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남북평화재단의 주최로 ‘갈등해결모델 정착을 위한 공개 토론회’가 열렸다. -
평화재단 5주년, 실제적인 통일론 제시한다
평화재단이 창립 5주년을 맞아 한반도 주변 정세를 고려한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화해·상생 통일론’을 제안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민족의 화해와 상생을 위한 통일구상’이란 주제로 17일 오후 1시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평화재단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기념 심포지엄’에서 평화재단 법륜 이… -

여행을 하면서도 인권을 찾고, 배울 수 있을까
또,임씨는 "호주와 같은 나라에서는 성매매 및 아동 성매매 관광 방지법과 활발한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성매매 관광 범죄를 근절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성매매 관광 금지법이 남성들의 반발이 거세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
기독교 사회운동가 가가와 도요히코는 누구인가?
가가와 도요히코(1888∼1960). 그는 일본 고베 빈민촌에서 빈민 운동을 펼친 기독교 사회운동가로 알려져 있다. 혹자는 그를 일컬어 “우찌무라 간조와 더불어 일본 기독교를 대표하는 자”란 수식어를 달기도 하지만, 무교회주의자 우찌무라 간조에 비해선 한국교회에 그리 잘 알려져 있지는 않다.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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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박승렬 총무 “기후위기는 생명·정의·신앙의 문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6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린 '2026 생태정의 기획세미나'에 ... -
교계/교회NCCK 여성위,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10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 여성위)가 오는 14일 오후 7시 ... ... -
학술"몰트만에게 진 사랑의 빚을 우리보다 큰 제자 양성으로 갚자"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맞아 기념 학술세미나가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위치한 ... -
사회유튜버 ‘효잉’ BTS ‘사탄숭배’ 주장 영상 논란… 상징 짜깁기한 음모론식 왜곡 비판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효잉'이 방탄소년단(BTS)의 뮤직비디오와 무대 연출을 '사탄숭배'와 연결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