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신학생을 위한 비폭력 대화 워크샵 개최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모임과 감신대 평화교회 연구모임이 주최하는 '신학생을 위한 비폭력 대화 워크샵'이 16일부터 26일까지 종로구 홍파동 변선환 아키브에서 개최된다. 주최측은 "이번 워크샵은 단순한 개인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의사소통의 기술을 넘어 어떻게 나의 일상이 기쁨과 풍성함으로… -
21세기 신학의 중심 주제는…“만물의 폭군이 된 인간”
어떻게 하면 물과 강, 그리고 모든 생명이 이 지구상에서 공존하고 번영할 수 있을까. 생명의 강 지키기 기독교행동과 기독교환경연대가 공동주최한 2009 생태신앙 세미나가 '강, 물, 그리고 생명의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6일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제홀에서 개최됐다. 물에 대한 신학적 검토와 신앙적 … -
이산화탄소 저감 정책 펴온 녹색교회 ‘사업보고’
환경을 보존하고, 살리는 일. 특히 이산화탄소 저감 정책에 교회는 무슨 일들을 했을까?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서울시,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주최하는 '이산화탄소 저감 녹색교회 실천단 사업 보고대회'가 5일 중구 오장동 서울제일교회에서 열렸다. -
한반도·동북아평화를 위한 국내 여성운동의 역할은
한반도와 동북아평화를 위한 국내 여성운동의 역할을 모색하는 장(場)이 열렸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이하 민화협)는 5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2009 여성평화 대토론회’를 가졌다. ‘여성이 바라본 동북아 평화와 남북사회문화 통합’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 -

YWCA-씨티은행 선정한 올해의 여성지도자
한국 YWCA연합회와 씨티은행이 협력사업으로 진행되는 제7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을 가졌다. -

갈등해결 모델개발을 위한 공개토론회 개최
노사갈등, 지역갈등, 이념갈등..갈등이 넘쳐나는 한국 사회에서 실현가능한 갈등해결 모델 개발을 위한 토론의 장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2일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남북평화재단의 주최로 ‘갈등해결모델 정착을 위한 공개 토론회’가 열렸다.
최신 기사
-
학술성전론적 전쟁관에 치우쳐져 있는 한국 개신교인들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침공,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 등 바야흐로 전쟁의 시대다.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늘의 한국교회는 이러한 신앙의 유산을 얼마나 충실히 계승하고 있습니까? 교회는 여전히 구원을 말합니다. ... -
교계/교회NCCK, 이란에 대한 침공 중단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 -
학술서울신대 조무정 교수, KACTL 교수법 연수 성과 공모전 장려상 수상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조무정 교수(전 교수학습개발센터장)가 (사)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KACTL)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