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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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없는 이들에게 목소리 낼 기회를 주려고…”
첫 번째 여성 첫번째 아시아계, 첫번째 무슬림 국제 앰네스티 사무총장인 아이린 칸(Irene Khan)이 최근 악화되고 있는 한국의 인권상황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는 한편, 인권보호 및 증진을 촉구하기 위한 자리를 갖고자 한국을 찾았다. 22일 오후 5시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아이린 칸 사무총장의 … -
장애인 여성의 인권 신장 위해 노력한 '10년'
여성장애인들의 손과 발이 되어 여성장애 인권 신장을 위해 비지땀을 흘려온 (사)한국여성장애인연합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장명숙 상임대표는 “10년 전 최초의 길을 열었던 선구자들을 기억한다”며 “자기를 먼저 내놓음으로 자기를 먼저 버려야 했던 선배님과 동지들 당신들 없이는 절대 오늘… -
한국 아동들에게 가장 절실한 권리, ‘보호권’
최근 ‘나영이 사건’을 경험한 한국 사회는 아동의 권리 중 ‘보호권’을 가장 절실하게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전태일 추모 문화제 ‘바보들이 부르는 희망노래’
전태일 열사의 29주기 추모 문화제가 오는 20일 서울 명동성당 앞 청소년 문화공간 ‘주’에서 열린다. KSCF, EYC, YMCA, YWCA, 한기연, 서가대연 등이 멤버로 있는 이지넷(EASY-net)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일반인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공개 문화제 형식으로 진행된다. -

상가 임대교회 목회자들 ‘차가운 바닥에 드러눕다’
목회자들과 일부 성도들이 쌀쌀한 추위에도 불구하고, 광화문 광장 일대 차가운 바닥에 드러누웠다. 개발중단 및 지역주민을 위한 개발법 제정을 연일 촉구해 온 이들은 17일 오후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거리 시위를 전개하려 했으나 경찰의 제지로 뜻을 이루지 못하자 차가운 바닥에 줄지어 드러눕는 … -
일본 ‘평화헌법 9조’ 위한 범 종교인 모임 열린다
일본 ‘평화헌법 9조’를 지키기 위한 범 종교인들의 모임이 국내서 열린다.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수유리 아카데미하우스에서 범 아시아 종교인협의회가 개최되는 것. -

창립 5주년 평화재단, 남북 공동 번영의 길 모색
평화재단이 창립 5주년을 맞아 남북 공동번영의 길을 모색하고 실제적인 통일 정책을 발표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17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민족의 화해와 상생을 위한 통일구상,'화해 상생통일론''을 주제로 하는 기념심포지엄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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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두 시간의 불빛"
"우리 그리스도교가 죄악으로 인해 망가진 폭력적 세상으로부터의 구원을 꿈꾼다면, 불교는 고통의 바다에서 ... ... -
사회'국힘 가입 강요' 혐의 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 ... ... -
국제WCC 창립 78주년 맞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창립 78주년을 맞아 특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명의로 발표된 ... -
오피니언[그날의 성서조선 3] "조선산 기독교를 말하다"
기독교가 서구를 통해 전해지면서 서구적 기독교의 형태가 곧 기독교의 표준처럼 받아들여지는 현상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