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taepoong

    '차바' 태풍경로, 남부지방 강한 바람 동반 '비' 소식

    4일(오늘) 전국 날씨가 대체로 맑다가 제18호 '차바' 태풍경로에 의해 영향을 받아 남부지방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상 중인 제18호 태풍 '차바(CHABA)'의 영향으로 제주도는 이날 오후부터, 남해안은 늦은 밤부터 비(강수확률 60∼70%)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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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법 보다 위에 있는 건 생명입니다”

    사인의 증거가 넘쳐나는데 어느 자식이 아버지의 시신을 또 다시 수술대에 올려 정치적인 손에 훼손 시키고 싶겠습니까? 저희는 절대로 저희 아버지를 두번 세번 죽이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전 강신명 청장이 그렇게 노래를 불렀던 준법 법보다 더 위에 있는 것이 분명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 고 백…
  • baek

    고 백남기 농민 추모 행진 막아선 경찰 공권력

    1일 오후 서울 동숭동 대학로에서는 고 백남기 농민 추모집회가 열렸습니다. 집회는 비교적 간소하게 진행됐습니다. 집회 이후 고 백남기 농민이 경찰의 물대포에 쓰러진 종로 1가 르메이에르타워까지 행진이 예정돼 있어서였습니다. 종로2가 종각까지는 행진이 평화적으로 이뤄졌습니다. 그러나 경찰…
  • taepoong

    차바 태풍경로예상, 서귀포 거쳐 한반도 영향 줄 듯

    제18호 태풍 차바가 당초 예상된 경로와 달리 빠르게 북상해 일본 오키나와를 지나 제주 서귀포 등 한반도 남부지방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 pol

    “고 백남기 농민 부검, 법적-의학적-도의적으로 용납 못해”

    지난 25일 숨을 거둔 고 백남기 농민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은 긴장감이 감돕니다. 법원이 검경이 청구한 부검 검증영장을 발부하면서 긴장은 고조되고 있는데요, 시민사회단체는 29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시국선언문을 내고 검경의 부검 시도를 규탄…
  • jeongduyoung

    정두영, 기상천외한 탈옥시도..."내 안에 악마가 한 것" 과거발언 주목

    사형수 정두영이 기상천외한 탈옥을 시도하다 붙잡힌 가운데 과거 정두영의 발언에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 weather_0929

    날씨 주간예보, 전국 날씨 대체로 흐리고 비

    29일 전국날씨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주, 대구, 포항, 울산, 부산, 여수, 제주 등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날씨 주간예보는 아래와 같다.
  • q

    원불교, 1천명 모여...사드 반대 이유 관심 쏠려

    원불교가 전국출가교역자 총회를 열어 사드 배치를 반대하고 나선 가운데 원불교가 사드 배치에 단호하게 반대하는 이유에 재차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원불교 성주성지수호 비상대책위는 28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성주 성지 대각전 앞에서 평화의 기도회를 가졌다. 그리고서는 성지…
  • leesiyoung

    배우 이시영 열애, 상대는 연상의 요식업 종사자

    배우 이시영이 일반인 연상의 요식업 종사자와 한 달 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이시영 소속사 측은 한 매체에 "이시영이 열애를 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한 달 정도 예쁜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 taepoong

    태풍 차바 예상진로...괌 동북동쪽서 서쪽 방향 진행

    제18호 태풍 차바의 예상진로(경로)가 주목을 받고 있다. 괌 동북동쪽 약 250km 부근 해상에서 서쪽 방향으로 이동 중인 태풍 차바는 대만과 일본 오키아와 사이 해상을 지나 중국 본토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된다.
  • prisoner

    정두영, 자신이 만든 사다리로 탈옥시도 충격...교도소 감시망 구멍?

    사형수 정두영이 자신이 만든 사다리를 이용해 탈옥을 시도하다 붙잡혔다. 연쇄살인범 정두영은 9명을 잇따라 살인한 혐의로 2001년 사형 선고를 받은 뒤 현재까지 대전교도소에서 복역 중이었으나 최근 교도소에서 만든 탈옥 도구를 이용해 탈옥을 시도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 median_02

    치약 환불...매장 치약 환불 기준 달라 사전 확인 요구

    28일 메디안 치약 환불이 시작됐다. 아모레퍼시픽이 가습기 살균제 문제 성분이 검출된 문제의 치약 11종에 대해 교환 및 환불 조치에 들어가자 환불 메뉴얼에 해당되지 않은 케이스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 earth

    경주 지진 또 발생...규모 5.8 여진 추정 '총 440회'

    경주 지진이 또 다시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오후 4시 34분 30초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점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경주 지진의 진앙은 북위 35.76도, 동경 129.18도로 알려졌다.
  • choiuenyoung

    최은영, 무릎꿇어...100억 원 외 "추가 출연 어렵다"

    27일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이 또 눈물을 흘리고 무릎을 꿇었다. 그러나 일가 재산이 천억 여원에 이르는 최은영 전 회장은 한진해운에 자신이 출연한 100억 원 외에 추가로 사재를 출연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굳혔다.
  • 김상훈 의원과 윤종필 의원

    90억 쏟은 '에이즈 예방사업' 총체적 부실…'젊은층 동성애자 감염' 우려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간사인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 이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급증하는 에이즈 환자 수를 지적하며 정기석 질병관리본부장에게 "(동성애자) 젊은 남성의 항문성교로 인해 에이즈(AIDS)가 급증하는데 좀 더 경종을 울리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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