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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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하야 발언 이재명 성남시장 "점쟁이 의존해"
이재명 성남시장(52)이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 "하야" 발언을 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을 정면 비판했다. -

오늘 날씨, 전국이 흐린 가운데 곳곳 비 소식
28일(금) 오늘 날씨는 전국이 흐린 가운데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고 있고,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

국정농락한 영세교 최태민 나온 풍토 자성 목소리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 사건과 관련해 한 보수파 신학자가 국정을 농락한 (영세교)사이비 목사가 나온 한국교회 풍토에 대해 깊은 자성의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최순실씨의 부친은 영세교를 창시한 고 최태민 목사인 것으로 전해진다. -

대학가 시국선언 봇물...최순실 인터뷰서 밝힌 심경은
26일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국정농단에 대학가에서는 시국서언이 봇물 터지듯이 쏟아져 나왔다. 첫 신호탄은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재학 중인 이화여대 총학생회가 쏘아 올렸다. -

[시국선언 현장] 최순실 국정개입 드러난 26일 하야 요구 봇물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 개입은 실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구나 최순실에게 북한 관련 정보 같은 민감한 국정현안이 전달됐다는 지점에서는 경악스럽기까지 합니다. 이를 보다못했는지 26일 시민, 사회단체들은 대통령을 향해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혹시라도 국정공백이 우려되지… -

최순실 심부름 도맡은 윤전추 행정관...과거 이력 살펴보니
JTBC 뉴스룸 취재팀의 최순실 연설문 개입 정황을 포착해 보도한데에 이어 이번에는 TV 조선이 윤전추 행정관, 이영선 행정관 등의 보좌 아래 박 대통령이 입을 옷을 최순실씨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만들었다고 25일 보도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실제로 이 옷들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등을 비롯한 주요 … -

최태민은 누구? 목사 안수 어디서 받았나?
대통령 연설문이 비선실세인 최순실에게 흘러 들어갔다는 'JTBC뉴스룸' 보도와 관련 박근혜 대통령이 25일(화) 오후 입장을 내놓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최순실의 부친으로 알려진 고 최태민 목사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도움 받은 적 있다”
비선실세 최순실이 대통령 연설문을 첨삭하는 등 국정에 생각 외로 깊숙이 개입했다는 JTBC뉴스룸 보도는 큰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이러자 급기야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오후 녹화방송을 통해 사과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책임은 부인하고 있어 아직 대통령이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 -

NCCK, “고 백남기 농민 부검, 돌이킬 수 없는 죄악”
경찰은 지난 달 숨을 거둔 고 백남기 농민에 대한 부검 영장집행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정평위)는 성명을 내고 경찰의 부검 시도를 '돌이킬 수 없는 죄악'이라고 규정하며 유가족에 사죄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편 부검영장은 25일 만료되는데, … -

JTBC 뉴스룸, 최순실 연설문 개입 정황 드러나
24일 JTBC 뉴스룸에서 박근혜 정권의 '비선실세' 최순실의 연설문 개입 정황을 포착, 이를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 항간에 떠도는 '비선실세' 최순실을 둘러싼 각종 의혹 중 그 하나가 베일을 벗은 것이다. -

오늘날씨, 전국날씨 흐리고 대부분 지역 비...기온 뚝
오늘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전남과 경남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백령면 39mm, 강화 16.0mm, 연천 12.5mm, 파주 10mm, 태안 9.5mm, 청양 7.5mm, 서울 7mm 등의 강수량을 보이겠다. -

[뉴스 되짚어 보기] 대통령의 국기문란
2016년 10월24일은 대한민국 헌정사에 가장 부끄러운 날 중 하나로 기억될 듯 합니다. 이날 JTBC뉴스룸은 그야말로 초대형 특종을 터뜨렸습니다. 한 달 넘게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거론되온 최순실이 대통령 연설문 작성에 개입한 정황을 보도한 것인데요, 대통령의 연설문이 아무런 공적 책임도 없는 사람… -

朴 대통령, 개헌이란..."더 이상 미룰 수 없어"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개헌 논의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개헌을 위한 실무 준비를 시작하겠다"고 밝히며 개헌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

서울대 재학생들 “직업윤리 거스른 백선하 교수 해임하라”
고 백남기 농민의 담당 주치의였던 백선하 서울대병원 신경외과장은 고인의 사인을 '병사'라고 결론지어 많은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검경의 부검 시도 역시 백 교수의 사망진단을 근거로 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서울대 재학생들이 규탄 기자회견을 갖는다는 소식입니다. -

김종훈 의원, 고 최태민 목사 딸 "최순실 나와라"
진보성향의 무소속 김종훈 의원이 24일 박근혜 대통령의 2017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손에 피켓을 들고 항의를 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울산 동구-북구 의원인 김종훈, 윤종오 의원이 같은 날 공동 논평을 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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