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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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미세먼지 농도 주의 수준까지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오전 미세먼지 농도가 주의 수준을 보임에 따라 마스크 착용 등의 조치가 필요하겠다. 서울 기온은 11.9도에 바람까지 불어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경기와 강원, 충북 등 중부를 중심으로 곳곳에는 안개 주의보가 내려졌다. -

갤럭시 노트7 판매중단...아이폰 7 관심 고조
삼성전자가 11일 갤럭시노트7 판매 중단을 발표하자 국내 이동통신 3사도 환불과 타제품 교환 등 후속 조치 마련에 들어갔다. 하지만 사전 준비 과정이 충분치 않아 당분간 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혼란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 7에 대한 관심이 고조, 이번 갤럭시노트7 파동으로 애… -

원불교 “사드 가고 평화 오라, 진짜 안보는 평화”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 반대에 원불교가 앞장서고 있습니다. 원불교계는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광장에서 열린 'One Peace 종교, 시민 평화결사' 집회를 주도하기도 했는데요, 개신교 등 다른 종단 역시 이날 집회에 참여해 함께 평화를 염원했습니다. 개신교계는 이날 집회에 참여해 사드… -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제주도를 선포하라"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산 북구와 을주군에 개설되어 있는 무선국의 전파사용료가 6개월 전액 감면된 가운데 제주도에서도 "제주도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라"라며 기자회견을 열어 주목을 받고 있다. -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 생산 일시중단" 왜?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생산을 일시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소식통에 따르면, 삼성전자 협력사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글로벌 물량을 책임지는 베트남 공장을 포함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

경주 지진 속보, 9.12 지진 여진으로 관측돼
경주 지진이 9.12 지진 여진으로 관측되고 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10일 오후 10시 59분 10초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0km 지역에 발생한 이번 여진은 리히터 규모 3.3이었다. 이번이 470번째 여진이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

[뉴스 되짚어 보기] 고 백남기 농민 사인 논란
지난 달 25일 세상을 떠난 고 백남기 농민의 사인을 둘러싸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 인간의 죽음 앞에 이런 논란은 정말 우리 사회가 지금 어느 지점에 와 있는지를 묻게 합니다. 도대체 우리 사회가 어쩌다 이렇게 인간성을 상실하고 슬픔 당한 이들에게 혐오를 발하는 사회로 떨어졌을까요… -

국세청 홈텍스, 태풍 피해자 세정지원
태풍 '차바'에 의해 피해를 입은 납세자들이 세정지원 혜택을 입게 되었다. 국세청 홈택스는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세정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

화물연대 파업 이유는...화물운송시장 개편방안 때문
화물연대가 10월 10일 0시부로 총파업 돌입을 선언한 가운데 화물연대가 파업을 하게 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진사태로 물류대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화물연대까지 파업에 돌입하자 물류대혼란이 예상되고 있다. -

[오늘 날씨] 쌀쌀한 날씨 구름...미세먼지 '좋음'
10일 오늘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1도가 되겠습니다.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농도(케이웨더 발표)는 전국이 대체로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다. -

경주 지진 이어 광주 지진 올해 처음 발생
경주 지진에 이어 이번에는 광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광주 지진은 올해 처음이다. 9일 광주지방기상청에 의하면, 이날 오후 2시 3분께 광주 동구 남쪽 7km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일어났다. 진앙은 북위 35.09도, 동경 126.93도로 관측됐다. -

양심적 병역거부자, 한해 평균 567명에 달해
대한민국은 징병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나 다른 신념을 이유로 군 복무를 거절하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양심적 병역거부자'라고 하는데요, 이들의 수자는 한 해 평균 5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심적 병역거부자 가운데 가장 많은 이들이 종교를 이유로 병역 거부를 선… -

대구 희망원 사건에 형제복지원 재조명...억압하는 종교?
대구 희망원의 인권 유린 실태가 고발된 가운데 형제복지원 사건도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대구 희망원이 천구교 대구대교구가 운영하는 복지시설이라면 형제복지원은 부산 ㅅ교회 장로 출신 원장이 운영하던 시설이다. 종교인이 운영 주체라는 점에서는 결을 같이한다. -

대구 희망원 사건 접한 천주교인들 반응 눈길
8일 대구 희망원이 형제복지원에 버금가는 인권 유린 실태로 고발당한 가운데 천주교인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SBS 사사고발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인간의 기본권을 빼앗아 무수한 사망자를 낸 대구 희망원의 가려진 진실을 들춰낸 바 있다. 각종 제보와 증언에 따르면, 대구 희… -

대구희망원, 종교의 울타리에 가려진 진실
8일 대구희망원이 형제복지원에 버금가는 인권 유린 실태로 고발당했다. SBS 사사고발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인간의 기본권을 빼앗아 무수한 사망자를 낸 대구희망원의 가려진 진실을 들춰냈다. 대구희망원은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운영 중인 시설이다. 1980년 전두환 정권 시절, 해당 시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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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간의 통제 없이 작동하는 무기의 사용을 금지해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대를 깨우는 신학, 생명을 살리는 목회"
"최근 20년간 신학교 지원자 수가 급격히 줄었고, 매년 각 신학교마다 미달 사태가 발생합니다. 여러 이유로 ...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