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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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제주도를 선포하라"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산 북구와 을주군에 개설되어 있는 무선국의 전파사용료가 6개월 전액 감면된 가운데 제주도에서도 "제주도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라"라며 기자회견을 열어 주목을 받고 있다. -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 생산 일시중단" 왜?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생산을 일시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소식통에 따르면, 삼성전자 협력사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글로벌 물량을 책임지는 베트남 공장을 포함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

경주 지진 속보, 9.12 지진 여진으로 관측돼
경주 지진이 9.12 지진 여진으로 관측되고 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10일 오후 10시 59분 10초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0km 지역에 발생한 이번 여진은 리히터 규모 3.3이었다. 이번이 470번째 여진이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

[뉴스 되짚어 보기] 고 백남기 농민 사인 논란
지난 달 25일 세상을 떠난 고 백남기 농민의 사인을 둘러싸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 인간의 죽음 앞에 이런 논란은 정말 우리 사회가 지금 어느 지점에 와 있는지를 묻게 합니다. 도대체 우리 사회가 어쩌다 이렇게 인간성을 상실하고 슬픔 당한 이들에게 혐오를 발하는 사회로 떨어졌을까요… -

국세청 홈텍스, 태풍 피해자 세정지원
태풍 '차바'에 의해 피해를 입은 납세자들이 세정지원 혜택을 입게 되었다. 국세청 홈택스는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세정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

화물연대 파업 이유는...화물운송시장 개편방안 때문
화물연대가 10월 10일 0시부로 총파업 돌입을 선언한 가운데 화물연대가 파업을 하게 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진사태로 물류대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화물연대까지 파업에 돌입하자 물류대혼란이 예상되고 있다. -

[오늘 날씨] 쌀쌀한 날씨 구름...미세먼지 '좋음'
10일 오늘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1도가 되겠습니다.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농도(케이웨더 발표)는 전국이 대체로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다. -

경주 지진 이어 광주 지진 올해 처음 발생
경주 지진에 이어 이번에는 광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광주 지진은 올해 처음이다. 9일 광주지방기상청에 의하면, 이날 오후 2시 3분께 광주 동구 남쪽 7km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일어났다. 진앙은 북위 35.09도, 동경 126.93도로 관측됐다. -

양심적 병역거부자, 한해 평균 567명에 달해
대한민국은 징병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나 다른 신념을 이유로 군 복무를 거절하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양심적 병역거부자'라고 하는데요, 이들의 수자는 한 해 평균 5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심적 병역거부자 가운데 가장 많은 이들이 종교를 이유로 병역 거부를 선… -

대구 희망원 사건에 형제복지원 재조명...억압하는 종교?
대구 희망원의 인권 유린 실태가 고발된 가운데 형제복지원 사건도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대구 희망원이 천구교 대구대교구가 운영하는 복지시설이라면 형제복지원은 부산 ㅅ교회 장로 출신 원장이 운영하던 시설이다. 종교인이 운영 주체라는 점에서는 결을 같이한다. -

대구 희망원 사건 접한 천주교인들 반응 눈길
8일 대구 희망원이 형제복지원에 버금가는 인권 유린 실태로 고발당한 가운데 천주교인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SBS 사사고발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인간의 기본권을 빼앗아 무수한 사망자를 낸 대구 희망원의 가려진 진실을 들춰낸 바 있다. 각종 제보와 증언에 따르면, 대구 희… -

대구희망원, 종교의 울타리에 가려진 진실
8일 대구희망원이 형제복지원에 버금가는 인권 유린 실태로 고발당했다. SBS 사사고발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인간의 기본권을 빼앗아 무수한 사망자를 낸 대구희망원의 가려진 진실을 들춰냈다. 대구희망원은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운영 중인 시설이다. 1980년 전두환 정권 시절, 해당 시설의 … -

아이티, 허리케인 '메슈'...사망자 급증
초강력 허리케인 '메슈'가 강타해 쑥대밭이 된 아이티의 사망자 수가 당초 예상과는 달리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통신 등에 의하면, 아이티 사망자 수가 최초 300여 명 정도로 집계되었으나 조사 결과 800여 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

이은재 국회의원, '당혹' 질문에 "웃을일 없었는데 웃음줘"
이은재 국회의원이 지난 6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상대로 한 당혹스러운 질문에 네티즌들이 "웃을일 없었는데 웃음을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답답하다" "너무 멍청한 것 같다"는 등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

이은재 국회의원, 무슨 질문을 했길래...누리꾼들 반응은
이은재 국회의원이 지난 6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 질문에 누리꾼들이 조소섞인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은재 국회의원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에게 MS오피스·한글워드를 공개입찰하지 않고 일괄구매한 것은 지방재정법과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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