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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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MCA 제 109회 정기총회 개최
서울YMCA(이사장 조기흥)는 23일 서울 종로에 소재한 서울YMCA 본회 대강당에서 제 109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는 ‘희망둥둥 난타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회원 보고와 함께 서기선정, 전회의록 낭독, 2011년 사업보고, 감사보고, 결산보고, 2012년 사업계획 및 예산보고를 가졌다. 이어 이사에 박옥… -

7대 종단 종교인들 학교폭력 근절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
교육 현장에서의 학교폭력 문제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데에 7대 종단 종교인들은 학교폭력의 원인을 "생명경시 풍조"로 꼽으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종교인들이 팔을 걷어부치겠다고 선언했다. 23일 2012년도 정기총회를 가진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는 총회 말미에 낸 성명에서 "인간교육의 소중… -

한기총-NCCK의 결합에 진보·보수 교회 지도자들 견해는
보수, 진보를 초월한 목회자들의 모임으로 알려진 미래목회포럼(대표회장 정성진 목사)이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현실을 진단하는 대토론회를 가졌다. 23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에서 있었던 이날 토론회에는 전병금 목사(강남교회),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윤희구 목사(한… -
제7회 YMCA 종로포럼 ‘한반도에 봄은 오는가?’
서울YMCA(회장 안창원)는 오는 29일 오후 5시 서울YMCA 대강당에서 을 주제로 제7회 종로포럼을 연다. 강연자는 김근식 경남대 정외과 교수. -
한신대, 2012학년도 신입생 ‘새내기새로배움터’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20일에서 22일까지 3일간 2012학년도 신입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2012 새내기새로배움터’를 진행했다. -

한국교회 분쟁의 뿌리 깊은 기원은
진보·보수 교회 리더들이 모여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3일 오전 미래목회포럼(대표회장 정성진 목사) 주최로 열린 이날 대토론회의 주제는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방향’이었다. 이덕주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전병금 목사(강남교회),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

연세대 문제 기독교계 법정 대응…방우영 이사장 상대 소송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원 교단과 비회원 교단 등을 포함한 기독교계가 연세대 정관 개정 문제에 공동 대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정동 달개비에서 열린 2차 교단장 모임에서 ‘연세대 사유화 저지를 위한 기독교대책위원회’(위원장 박위근, 이하 대책위)는 방우영 이사장에 대해… -
한국기독교학회, 연세대 정관 개정 비판
진보적 신학의 풍토를 조성하며 국내 신학계를 대표하고 있는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채수일)가 최근 성명을 내고, 연세대 정관 개정을 비판했다. -

“교회성장 위한 작은 도서관 운영은 비효율적 방법”
안양 지역에서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는 한 목회자에 따르면, 이 지역에만 1백여 개의 작은 도서관들이 있다고 하는데 이 중 교회에서 운영하는 도서관 수가 무려 70∼80개에 달한다고 한다. 그러나 교회가 운영하는 도서관들 대부분이 간판만 달아놓고 있단다. 왜일까? -
<핵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실천단 선언>
지난해 3월, 일본 후쿠시마에서는 강력한 지진과 해일로 인해 원자력발전소(이하 원전)가 파괴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하늘과 땅, 바다는 방사성물질에 오염되고, 생명들은 삶의 터전을 잃어버렸습니다. 사람들은 정든 고향을 떠나야 했고, 떠나지 못한 사람들은 두려움 속에서 하루하루 … -

NCCK, 키 리졸브 훈련 등 한미군사 합동훈련 반대 표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기택)가 경색된 남북관계를 악화 일로로 치닫게 하고 있는 서해 5도상의 대규모 한미군사 합동훈련에 신앙의 이름으로 반대 입장을 천명했다. -

“신앙의 자유 침해하는 국가보안법 폐지하라!”
신앙 및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기 위해 기독교계 원로 목사들이 자리를 같이했다. 21일 오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국가보안법(이하 국보법) 폐지 기독교원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대전·충남 지역 민주화 운동의 원로이자 통일과 인… -
[강남교회] 그리스도의 선물
어떤 노인이 한 푼짜리 엽전을 잘못 다루다가 그만 부러뜨렸습니다. 그래서 땜질을 하는 사람에게 가지고 가서 때워달라고 했습니다. 그 때 땜하는 사람이 “좀 비용이 들겠는데요. 두 푼만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한 푼이 부러져서 때우는데 두 푼 주면 이거야말로 손해이지 않겠습니까? -
이창원 교수, 美 감리교 세계선교부 이사장에 선임
이창원 한성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재단법인 미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유지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이 교수는 미국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Albany에서 조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성대 행정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

세계 물의 날 맞아 교회 공동체적으로 ‘물의 정의’ 성찰
에큐메니칼 물 네트워크(EWN)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앞두고 7주 동안 ‘물 절약’ 캠페인을 갖는다고 WCC가 전했다. 오늘 20일부터 시작되는 이 캠페인을 통해 지역과 세계의 물의 정의와 관련해 교회에 영감을 주어 기도하고 성찰하고 함께 행동하도록 만들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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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