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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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길자연·이광선 목사 공동성명서 전문
존경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한기총 사태로 심려를 끼쳐드려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 우리는 대표회장 선거에 있어 금권선거로 하나님과 한국교회 앞에 떳떳치 못했습니다. 그간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질타하고 위로 지도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오늘 우리 양측은 다… -

한기총 길자연·이광선 목사 합의안 도출…“문제 함께 풀자”
한기총 길자연 목사와 이광선 목사가 합의안을 도출했다. 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5층 회의실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미리 준비한 공동 성명서를 낭독하는 것으로 입장을 전달했다. 성명서 낭독은 길자연 목사, 이광선 목사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길자연 목사는 그간 이광선 목사측에세 … -
기획연재- 소래마을에 심겨진 씨앗(2)
이 송천리를 순수한 우리말로 부르던 옛 이름. [소래마을]은 구월산 끝자락의 불타산맥이 이어지고 그 끝에 허룡산이 병풍처럼 마을 뒤로 둘러서 있고, 그 앞으로 넓은 평야가 펼쳐져 바다에 이르는 아름다운 고장이다. 이 마을에 선교사들의 도움을 받지 않고 순수한 우리의 힘으로 [솔내교회]가 세워진… -
연세대 신과대·연합신학대학원, 2011 미래교회 컨퍼런스 개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이 주최하는 미래교회 컨퍼런스 '교회와 디아코니아'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김삼환 목사(한국교회희망봉사단 대표회장, 명성교회)의 개강예배로 열리는 이 컨퍼런스에는 첫날(27일) 이정배 교수(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과)가 … -
[강남교회] 하나 되게 하소서
알렉산더 대왕은 전쟁터에서 전세가 어렵다고 생각해 도망가는 병사 하나를 발견하고 즉결심판에 처했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무엇보다도 싫어하는 것이 도망병이었습니다.대왕은 그 도망병이 아직 어린 소년병임을 발견하고 감정을 누그러뜨리며 그 소년병에게 물었습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
[강남교회]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삶
인도의 위대한 성자 선다싱(Sundarsingh, 1889-1929)은 본래 기독교를 지독하게 싫어하고 박해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바울과 같이 회심한 후 힌두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
[김경재] 함석헌의 장편 극시 ‘흰 손’의 신학적 해설
올해(2011년)는 ‘시인으로서의 함석헌’을 탐구하고자 하는 열망이 일어난 해로서 함선생 탄생 110주년을 기념한 기념강연에서 고은선생의 주제강연 ‘함석헌의 시’가 그 시발점이 된다. 이 글에서는 함석헌의 장편 극시(劇詩) ‘흰 손’에 대하여 어설프나마 신학적 해설을 시도하고자 하는 것이다. … -

연합신학대학원 공개학술강좌 개최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이 주최하는 제42회 공개학술강좌가 31일 오후 4시 연세대 신학관 예배실에서 열렸다. 전현식 교수(연합신학대학원 부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강좌에는 방연상 교수(연합신학대학원, 선교학)와 손호현 교수(연합신학대학원, 문화신학)가 각각 ▲포스트식민주의 담론과 신학의 … -

지진에 따른 하나님 심판론 제기에 “차라리 침묵했으면…”
지난 2005년 서남아시아에서 난데 없이 들이닥친 쓰나미로 수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을 때도 그리고 얼마 전 일본을 강타한 대지진이 역시 수만명의 생명을 앗아갔을 때도 보수 교회 지도자들은 잠자코 있는 대신 저마다 침묵을 깨며 심판의 메시지를 부르짖었다. 이들은 마치 공식이라도 외는 듯 자연… -
한기총 길자연·이광선 목사 공동 기자회견 열기로
보수교회 연합기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의 금권선거 논란을 둘러싸고 줄곧 대립각을 세우며 파벌 싸움을 벌여온 길자연 목사(예장합동)와 이광선 목사(예장통합)가 돌연 공동 기자회견을 예고해 교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美 메가처치 ‘수정교회’ 산산조각나…매각결정
지난해 10월 법원에 파산 신청을 했던 美 캘리포니아 오렌지 군에 소재한 초대형 메가처치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가 재정난을 못 견디고 끝내 교회당 등 주요 부동산을 매각하기로 했다. 수정교회 변호사 마크 윈스롭은 매각한 건물 등을 리스 방식으로 임대하는 내용의 회생계획을 지난 27일(현지… -

美 로널드 사이더 박사, 가난한 시대 그리스도인 책임은
美 복음주의 내 진보 인사로 명성을 얻고 있는 Ronald J. Sider 박사(이하 사이더 박사, 파머신학교 교수)가 대학 특강의 일환으로 30일 연세대를 찾았다. 연세대 신과대학 부설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소장 전현식)가 주최한 이날 특강에서 사이더 박사는 "하루에도 (기근 등의 이유로)목숨을 잃는 사람들의 … -

가난한 시대 부자 그리스도인들의 역할은
새문안교회·뉴브런스윅신학교가 주관하고, 언더우드자매교회협의회가 주최하며 연세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가 후원하는 제4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의 강사로 초청된 Ronald J. Sider 박사(이하 사이더 박사, 파머신학교 교수)가 대학 특강의 일환으로 30일 연세대 신학관에서 ‘가난한 시대 부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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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