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씻어주시옵소서

    씻어주시옵소서

  • [김성 칼럼] 재앙을 당한 자들은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지난 2004년 12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인근에서 발생한 강도 9.3의 지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쓰나미로 22만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전 세계가 충격에 빠져 있는 가운데 호주 시드니의 필립 젠슨이라는 영국교회 주교는 “이번 재난은 신의 뜻이다. 인간이 저지른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며 최후…
  • 쓰나미·원전폭발 일본에 “종교계 역할 다할 것”

    (사)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가 일본 동북부 지역에서 일어난 강진과 그로 인한 쓰나미, 이에 더해 원전폭발 피폭자까지 발생한 일본에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성명서를 15일 발표했다. 종지협은 성명에서 "금번 강진과 해일로 유명을 달리하는 희생자들과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아직…
  • 밖에서 본 한기총, 안에서 본 한기총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연구실장 김진호)가 제140차 월례포럼에서 한기총을 대표로 한 개신교회의 감추어진 욕망을 들춰내고자 한다. 28일 오후 7시 서대문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열리는 이 포럼의 주제는 '밖에서 본 한기총, 안에서 본 한기총'. 교회개혁실천연대 남오성 사무국장이 발제를 맡았다. …
  • 임시총회 강행…‘파행’ 한기총

    임시총회 강행…‘파행’ 한기총

    서울중앙지법의 판결에도 불구, 한기총 길자연 목사측은 예정대로 15일 오후 2시 임시총회를 강행했다. 몇몇 총대들의 반발이 있기도 했으나 정관개정안 등 대부분의 안건들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법원이 길자연 목사측의 임시총회와 관련해서 그 자리에서 이뤄지는 정관개정안 의결, 정관개정에 따른 …
  • 법원 ‘불법’ 판결에도 아랑곳 않는 한기총 길자연 목사

    법원 ‘불법’ 판결에도 아랑곳 않는 한기총 길자연 목사

    길자연 목사는 14일 법원으로부터 길 목사 측 속회가 불법했다는 판결을 받고서도 15일 한기총 임시총회를 개최, 정관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아울러 자신이 금권선거의 주범이면서도 금권선거 퇴치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임시위원회에서 상설위원회으로 승격하는 안을 통과시키는 아이러니를 연출했…
  • 방사능 비 등 방사능 피폭 증상은…그리고 대응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과 관련, 그 방사능 물질 누출에 대한 우려와 함께 일본 국민들 뿐 아니라 그에 인접한 우리나라 국민들에게까지 방사능피폭 증상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방사능에 노출될 때 나타나는 증상은 무엇이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 83년 만에 처음 3월 구세군 자선냄비에 송승헌 2억 기부

    일본지진피해를 돕기 위해 83년 만에 처음으로 연말이 아닌 3월에 나온 구세군 자선냄비 기부에 한류스타가 동참하고 있어 화제다.
  • 길자연측 속회에 '불법' 이광선측 정회에 '적법'

    길자연측 속회에 '불법' 이광선측 정회에 '적법'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재판장 최성준·이종문·강지웅 판사)는 한국교회와 한기총 개혁을 위한 범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의 이광원 목사 외 15인이 길자연 목사를 상대로 낸 ‘총회개최금지가처분’(2011카합568) 소송에서 길 목사가 아닌 범대위측의 손을 들어줬다.
  • 한국교회, 일본 돕기에 팔 걷어붙여

    한국교회, 일본 돕기에 팔 걷어붙여

    강력한 지진과 쓰나미로 폐허가 된 일본을 돕기 위해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지금 일본에 가장 시급한 것은 한시라도 빠른 구호의 손길이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14일 시작했다. 한복협은 “중앙위원들은 가능하면 100만원 이상씩 그리고 회원들은 10…
  • 기획연재- 이장식의 교회 역사 이야기(57)

    옥스포드 대학 교수 위클리프(Wyclif)의 개혁운동의 영향은 영국뿐만 아니라 유럽 대륙에 미쳐 갔다. 그리고 대륙의 인문주의의 새 학문운동과 루터와 칼빈의 사상이 영국의 옥스포드와 캐임브리지 대학의 학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위클리프가 번역한 영어 성서가 널리 읽히고 있었고 영국 교회의 개혁…
  • WCC 총무, “일본에 필요한 것은 구호와 기도”

    WCC 총무, “일본에 필요한 것은 구호와 기도”

    일본 열도가 지진과 쓰나미로 폐허가 된 가운데,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울라프 F. 트비트 목사가 일본을 위한 구호와 기도를 세계 교회에 요청했다. 트비트 총무는 “지진에 이어 쓰나미라는 두 개의 재난을 당한 일본 사람들의 모습과 외침을 보면서, 엄청난 재난 앞에 인간이 이렇게도 무력하다는 …
  • 폐허가 된 마을

    폐허가 된 마을

    대지진과 쓰나미로 일본 열도가 비탄에 잠겨 있다. 일본 당국은 이번 참사의 사망자가 공식집계로 1천 800여명이고 실종자는 1천 400여명이며 부상자는 1천 900여명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미야기현 미나미산리쿠초를 비롯해 14일 현재까지도 연락이 안 닿거나 행방불명인 사람이 사망자가 최대 수만 명에 …
  • 일본 참사 현장의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일본 참사 현장의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단장 조현삼 목사)이 일본에 구호봉사자들을 긴급 파견했다. 조현삼 단장 등 7명은 대지진 이튿날인 12일 일본에 도착한 후, 19시간 넘게 차량으로 이동한 끝에 13일 오후 미야기현 나토리시 시모마츠다
  • [사순절] 2011년 한국교회 사순절 둘째 주간 기도제목

    “하나님! 우리를 용서하소서.” 참으로 아름다운 말입니다. 용서를 구하지 못하는 사람은 용서를 행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서게 되는 첫걸음은 그분이 살아계심을 깨닫는 것이며, 그 분 앞에서 한없이 작은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