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강남교회] 우리 속에 있는 하나님의 모습
양팔과 다리가 없는 장애인이면서도 전 세계인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닉 부이치치라는 호주 청년이 얼마 전에 우리나라를 방문했습니다. 그는 전 세계에 다니면서 1,500회에 걸쳐 간증을 하면서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꿈과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 세계인에게 전했습니다. -
한목협 새 대표회장에 전병금 목사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 새 대표회장에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사진)가 추대됐다. 직전 대표회장 손인웅 목사(덕수교회)는 명예회장에 올랐다. -

한기총-NCCK 통합 논의…10년 만에 수면 위로 부상
교회 갱신을 위한 목회자 그룹인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 이하 한목협)가 한 때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최대 이슈였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의 통합 논의를 다시금 들고 나왔다. 10년 만이다. -

한목협 “NCCK-한기총 통일된 연합기구 구성을 촉구한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 이하 한목협)가 한국교회의 보수·진보 연합기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를 하나로 아우른 통일된 기구구성과 연합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서 주목을 모은다. -
서경석 목사 중국서 4시간 가량 억류돼
유럽 역사 탐방차 출국한 서경석 목사(북한인권단체연합 공동대표)가 경유지인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억류됐다가 풀려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문화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유럽사회와 기독교 역사 탐방’을 주제로 한 유럽 순방을 위해 지난 13일 오후 인천공항을 떠난 서경석 목사(북한인… -
[여의도순복음교회] 나사로야 나오라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요한복음 11장 38절로 44절 말씀 가지고 “나사로야 나오라”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따라하시겠습니까? “나사로야 나오라.” “나사로야 나오라.” 참된 행복은 마음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 세상 것을 많이 가지면 행복하다고 … -
[강남교회] 주님의 신뢰를 받는 자
감리교의 창시자 요한 웨슬레는 그의 동료들의 성실성을 믿고 의심치 않았습니다. 그가 사람들을 믿고 신뢰하는 것에 대해 동생 찰스 웨슬레는 가끔 비판하였습니다. “저 사람들이 형을 쉽게 속일 거야.” 그러자 요한 웨슬레는 “나는 모든 사람들을 믿었으나 제 동생 찰스는 그렇지를 않았습니다. 그… -
기획연재- 소래마을에 심겨진 씨앗(4)
금맥을 찾아다니는 어느 탐험가가 어느 날 한 원주민 마을에 머물게 되었다. 그 원주민들은 아주 친절하여 지나는 나그네를 친절하게 접대하고 식사와 숙소를 제공해 주었다. 그날 밤 그 여행자는 한 천막에서 자고 있는데 새벽녘이 되니까 온 동네가 시끌벅적 해졌다. 무슨 일이 있는가 하고 일어나서 … -
![[손규태] 본회퍼 신학선집의 출간과 그 의미 [손규태] 본회퍼 신학선집의 출간과 그 의미](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0593/image.jpg?w=320&h=180&l=50&t=40)
[손규태] 본회퍼 신학선집의 출간과 그 의미
한국본회퍼학회(회장 유석성 박사)가 지난해 출간된 디트리히 본회퍼(1906-1945)의 선집(8권)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지난 10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본지는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강연을 한 성공회대 손규태 명예교수의 동의를 얻어 그의 강연 … -

청와대 오찬에 참석한 종교 지도자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7대 종단 대표들이 13일 청와대를 방문,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오찬을 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 통합을 위한 종교의 역할과 종교간 화합 및 상생 등에 대해 종교계 대표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
[들꽃피는편지] 내가 만난 아이들은 ‘문제 아이들’이 아니랍니다
청소년에 대한 열정과 가슴을 가지고 청소년을 만나고 싶어 달려왔습니다. 결혼7년차. 큰아이 7살, 작은아이 4살...신랑과 함께 네 식구가 낮선 동네 ‘안산’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저희 가족이 만난 아이들은 여자 아이들...쉼터에서 생활하다 그룹홈으로 옮겨 새 삶과 꿈을 가지고 함께 가정을 꾸렸습… -

숙명을 가르치는 장치, 학교를 버려라
‘교육, 그것은 계급투쟁의 장’이라는 말이 소수에게나마 좀더 평등한 사회를 향한 투지를 갖게 하려면 다음 두 가지 조건 중 하나가 성립해야 한다. 하나는 교육을 통한 계급 이동이나 순환 가능성이다. 공정한 경쟁을 통해 계급이 순환되거나 바뀐다면 교육을 계급(에 진입하기 위한) 투쟁의 장이라… -
[김성 칼럼] 내 안의 벌레
시골에서 목회할 때의 일입니다. 하루는 차를 몰고 가면서 라디오를 듣는데 재미있는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시골에 사는 어떤 처녀가 자기도 서울에 가서 연예인이 되겠다는데 아버지가 하도 반대하니까 하루는 농약병을 들고 와서 한다는 말이, “아버지가 계속 -

길자연·이광선 목사 공신력 확보한 2차 공동성명 발표
‘대표회장 임기 2년 단임제’ ‘금권선거 영구제명’ ‘총회시 자유경선 실시’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는 2차 합의안이 도출돼 길자연 목사와 이광선 목사가 11일 이를 발표했다. 2차 공동성명서에서 이들은 "한기총의 정상화를 위해 우리는 특별총회에서 채택할 최종 개혁안(정관, 시행세칙, 선거관리… -
정부의 5년간 각 종교별 지원 76.6%가 불교 지원
정부가 지난 5년간 각 종교별로 국가 재정에서 지원한 현황이 나왔다. 한국교회언론회가 문화체육관광부에 정보 공개를 통해 받은 자료에 의하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간 정부가 종교계에 지원한 금액은 총 2,131억 원이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민중을 말하면서 민중의 곁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심원 안병무 선생의 서거 30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신학적 질문을 오늘의 역사와 삶 속에서 되새기는 기도문이 ... ... -
교계/교회새물결아카데미, 교회 방송실 실무 워크샵 개최
새물결아카데미(대표 김요한)가 교회 방송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교회를 위해 음향·영상 장비 운용과 유튜브 ... -
학술경찰, 한신대 강성영 총장 사립학교법 위반·업무상횡령 혐의 송치
한신대학교 강성영 총장이 학내 노동분쟁에 대응하기 위한 노무사 선임 비용을 교비회계에서 지출한 혐의로 ... ... -
교계/교회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5년 연속 감소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의 교인 수가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줄어든 교인 수만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