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핵으로 부터 안전한 사회를 염원하는 시민사회 공동선언

    지금, 우리는 매우 참담한 심정으로 여기에 섰습니다. 지난 11일 일본에서 일어난 대지진은일본 국민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습니다. 공식 사망ㆍ실종자가 2만명에 육박하고, 40여만명이 자신이 살던 곳을 떠나 대피소에서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 서울YMCA, 월남 이상재 선생 84주기 추모회

    서울YMCA(회장 안창원)는 오는 29일 종로4가 종묘공원 내 이상재 선생 동상 앞에서 84주기 추모회를 갖는다. 월남이상재선생기념회(회장 이윤구) 후원으로, 민족정신으로 우리사회에 개화자강을 위해 평생 몸 바쳤던 이상재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자 실시하는 추모회에는 서울YMCA 조기흥 이사장, 월남이상…
  • [고 조향록 목사 설교]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 교회의 혁신

    오늘 1968년을 맞이하면서 우리 교회는 "새로워지는 교회"라는 표어를 내어 걸었습니다. 그것은 우리 교회가 금년은 꼭 새로워져야겠다는 소망이 있음도 사실이지만 교회의 머리되신 주님께서,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든 것들을 새롭게 하시는 강력한 역사에 우리 교회가 호응하려는 데 있습니다.
  • NCCK, 사순절 평화기도회 개최…北인도적 지원 재개돼야

    NCCK 화해통일위원회는 지난 24일 올해 사순절 기간 동안 한반도의 화해와 통일을 염원하는 첫 번째 평화기도회를 가졌다. 이 기도회는 지난 해에 발생한 천안함 침몰과 연평도 포격 사건으로 남· 북한 긴장이 격화되고 정치적 대화나 교류 협력이 정체된 상황에서도 화해와 상생을 위한 종교인들의 기도…
  • 영어강사 레이나 월드비전 홍보대사에

    영어강사 레이나 월드비전 홍보대사에

    ‘EBS의 김태희’로 불리며 EBSi를 통해 활동중인 얼짱 영어강사 레이나가 월드비전 나눔교육 홍보대사가 됐다. 국제구호기구 월드비전(회장 박종삼)은 25일 여의도 월드비전 본부에서 레이나 나눔교육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 대지진·방사능 오염 일본교회 위해 WCC 촛불 밝혀

    대지진·방사능 오염 일본교회 위해 WCC 촛불 밝혀

    스위스 제네바 에큐메니컬 센터의 채플실. 늦은 밤이지만 촛불 하나가 켜져있다. 일본의 동북부 대지진 그리고 쓰나미로 인해 희생당한 이들 그리고 생사를 넘나들며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이들의 고통을 나누고자 함이었다. WCC 울라프 트비트
  • “생명의 강을 살리자” 기장인 1만인 선언 발대식

    한국기독교장로회 생태공동체운동본부는 지난 22일 ‘생명의 강 살리기 기장인 1만인 선언 발대식’을 개최했다. 기장총회에 따르면, 대전교회(대전노회, 박용래 목사)에서 개최한 이번 발대식에서 총회장 김종성 목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창조질서를 보전해야하는 청지기로서의 사명을 잊지 말아야 …
  • frontier spirit

    frontier spirit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 강까지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
  • 일하고 싶거든 보톡스를 맞아라

    일하고 싶거든 보톡스를 맞아라

    2007년 봄, 미국 버몬트주 미들베리칼리지 연구실에서 로리 에시그는 두 명의 은행가와 전화 통화를 하면서 미국이 중대한 위기 직전에 처해 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녀의 경제력은 모닝커피 계산서를 해결할 정도에 불과하지만, 미용성형을 사회학적 관점에서 연구하는 전공 덕에 마치 오페라하우스…
  • 일본 돕기, 모바일로도 한다

    대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사회 각계각층에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교환권인 ‘기프티콘’을 통해서도 기부를 할 수 있게 됐다. 국제구호 개발기구 월드비전은 24일 SK마케팅앤컴퍼니과의
  • 기획연재- 이장식의 교회 역사 이야기(59)

    독일에서 루터교회와 로마가톨릭교회 사이의 충돌을 피하기 위한 정책이 1529년의 스파이에르(Speier)회의에서 가톨릭의 대표 수가 우세한 가운데 결정된 것이 있었다. 그것은 각 주의 종교는 군주의 종교에 따라 결정될 것이고, 가톨릭 군주의 주에서는 루터교회의 예배의 자유가 허용되지 않지만 루터교…
  • 서울YMCA 시민논단…구제역, 사회적 성찰 및 대안모색

    서울YMCA 시민논단…구제역, 사회적 성찰 및 대안모색

    지난해 11월 29일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 사태는 지금까지 330만여 마리가 넘는 가축들을 생매장 시키는 것으로 종결이 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얼마되지 않아 매립지 곳곳에서 대지를 뚫고 나온 그들의 사체들과 피들은 수질 및 환경 오염 등 2, 3차 피해를 일으키며 구제역 문제가 살처분이란 단순한 처…
  • NCCK 복지정책 토론회 "복지는 성장에 기여한다"

    한국의 복지국가 실현은 어느 단계 쯤일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8개 소속교단들과 함께 '사회복지정책 제언을위한 한국교회 토론회'를 24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었다. 발제자로는 서울대학교 조흥식 교수(사회복지학)와 현도사회복지대학교 이태수 교수가 나섰다.
  • 한국교회 사회복지포럼 개최

    한국교회 사회복지포럼 개최

    사회복지 정책제언을 위한 한국교회 토론회가 24일 오후 3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열렸다. 토론회 참석한 몇몇은 우리나라 정부의 사회복지의 행정 시스템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쌍용차 노동자 자살에 입장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쌍용차 노동자 자살에 입장발표

    77일간의 격렬한 노동쟁의를 끝으로 지난 1년 6개월 간 사회 속 기억 저편으로 잊혀져 가고 있던 쌍용차 노동자들이 ‘자살’이란 극단적 선택으로 차가운 주검으로 돌아와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도 24일 입장을 발표하며 정부에 약하고 소외받은 자들을 돌볼 것을 호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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