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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USA, 동성결혼식 집례한 교역자 견책징계
동성결혼을 집례한 레즈비언 목회자에게 USA장로교회(PCUSA)가 견책 징계를 내렸다. 은퇴 목회자인 제인 애덤스 스파(Spahr)는 2008년 여름 약 15건의 동성결혼식을 집례했다는 이유로 PCUSA 레드우즈노회 상설사법위원회로부터 유죄 판결과 함께 견책 징계를 받았다. 사법위는 스파 목사가 ‘결혼식 -
![[서광선 칼럼] 정의에 굶주린 사람들 [서광선 칼럼] 정의에 굶주린 사람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8438/image.jpg?w=320&h=180&l=50&t=40)
[서광선 칼럼] 정의에 굶주린 사람들
지난 8월 우리 나라의 화두는 정의, 공정, 복수, 이는 이로, 눈은 눈으로였습니다. 8월 8일 청와대가 발표한 총리 후보와 아홉 사람이나 되는 장관 등 새 내각의 후보자들에 대한 자격 검증과 국회에서의 인사청문회 등, 20일 동안 온 나라가 몸살을 앓았습니다. 결국 총리 후보는 손을 들고 물러 나면서 죄… -
[박태식] 발현사화 2
이제까지 우리는 예수 부활에 대한 신약성서의 증언들 중 두 가지를 살펴보았다. 하나는 무덤이 비어있었다는 ‘빈무덤 사화’이고 다른 하나는 부활 예수가 몸소 제자들 앞에 나타났다는 ‘인지 발현사화’이다. 이제 소개하려는 부활 증언의 마지막 범주가 바로 '사명 발현사화‘이다. -
‘장공 영성의 교회사적 의미’
(사)장공김재준목사기념사업회는 제23회 장공사상연구 목요강좌를 오는 9일(목) 오후 5시 한신대 신대원 장공기념관 3층에서 연다. 이덕주 교수(감신대, 교회사)가 ‘장공 영성의 교회사적 의미’(Changgong Spirituality in the History of Korean -
기장 “외세의존정책 벗어나 민족의 자주 대로 열어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현배, 이하 기장)가 한일강제 병합 100년을 맞이해 30일 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서에서 기장은 외세 혹은 주변 강대국들에서 벗어나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사회 이해관계를 민족의 자주적 입장에서 생각하고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
한일강제 병합 100년을 맞이하여 민족의 자주를 생각한다
일본은 강화도 조약, 을사조약, 한국병합에 이르기까지 강압과 무력으로 우리의 국권을 강탈하였으며, 그 이후 일본이 아시아와 태평양지역을 침략하면서 자국의 국민(일본인)은 물론이요 조선인마저 침략전쟁의 총알받이로 내몰았다 -
인권위, “청소년 미혼모에게도 학습권 보장돼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여성가족부장관, 보건복지부장관 및 각 시도교육청 교육감에게 청소년 미혼모 학습권 보장을 위한 권고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

연세대 상담·코칭지원센터 확장이전 기념식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이하 코칭센터)가 교외로 확장 이전했다. 코칭센터는 30일 오후 2시 이전한 서울 마포구 성산동 신안빌딩에서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교외) 확장이전 기념식’을 갖고, 센터의 확장을 축하했다. -

"연합과 일치 위한 감리교의 역할에 주목할 것"
감리교 본부측 강흥복 감독회장이 30일 NCCK를 방문해 권오성 총무와 환담을 나눴다. 이날 만남에서 강 감독회장은 "지난 2년 동안의 혼란을 잘 정리하고 임기 동안 갑절의 노력으로 감리교 정상화와 위상 회복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정부가 나눔, 나눔 하면서도 북한 돕지 않는다면…”
‘밥퍼’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가 한국이 선진화로 가려면 ‘나눔’의 정신이 절실하다고 피력했다. 또 한국이 OECD 국제원조위원회에 가입하는 등 국가적인 차원에서 해외 원조를 강화하려 하지만 정작 ‘북한’을 원조하지 않는 것은 모순이라고 -

교단총회 참관단 출범기자회견
교단총회 참관단 출범기자회견이 30일 오전 11시 701호 NCCK 예배실에서 열렸다. 박병철 부장(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에는 오세택·최영숙 공동대표(교회개혁실천연대/정의평화를위한기독인연대)가 인사말을 도임방주 활동가(교단총회공동대책위원회)가 취지문을 발표했다… -

北에 다녀온 박종화 목사 밀가루 지원 첫 심경은…
개신교·불교·원불교·천도교·천주교 등 5대 종단이 참여하는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모임'의 개신교 공동대표 자격으로 지난 27일 북한을 방문했던 박종화 목사가 북에 밀가루 300톤을 지원한 것과 관련해 첫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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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사회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설교한 교회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교회에서 자신을 겨냥한 과격한 정치적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 ...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

